Sony의 신제품 표현의 한계를 넘어선 A7SII체험단을 다녀오다




15~16일 목금 이틀 동안 소니 압구정센터 옆에 있는 소니 아카데미에서 

이번 신제품으로 나오는Sony의 최신 카메라인  A7SII 체험행사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매번 할 때마다 떨어져서 신청을 했는데 운이 좋게 붙어버렸네요 




저녁 7시부터 진행인데 도착을 하니 시간은 5시 30분 정도 되어서 카메라는 시원하게 청소부터 시켜주고 

다른 카메라도 구경을 하고 플스 좀 하다가 올라가니 6시 40분부터 입장 시작을 한다고

 해서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시간이 다 되어서 입장 시작 






제일 기대를 했던 거 식사인데 목요일 갔다 오신 분들이샌드 위치하고 

빵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미리 알고 있었지만 소니 외식사업부가 문을 닫았는지… 

발표회가 아니고 체험회라서 그런 거 같습니다. 




빵을 주던 다른 풀때기를 주던 상관없으니 다음에도 뽑아주시면 더 감사할 따름입니다. 





들어가서 자리에 앉자서 보니 Sony  A7SII 의 PPT 가  켜 있습니다.




카메라에 숨겨진 모든 가능성에 도전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3층인 소니아카데미에서는 제품 설명만 




Sony  A7SII의 신제품을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은 소니스토어에 되어 있었습니다.





입장할 때 주는 행운권 번호



입장한 순서대로 받는데 제일 마지막에 경품 추첨을 할 때  

이걸로 희비가 갈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및 팝코넷에서 사용하는 닉네임과  알고 있는 내용이 적혀있는 

이번 신제품인 Sony A7SII 의 팜플렛을 다시 한번 보고 기달리고 있습니다.






이제 A7SII 의 제품 설명을



Sony A7SII 표현의 한계를 넘어서다.



전 세대인 Sony A7S의 저조도 고감도보다 얼마나 뛰어난지 궁금해집니다.






소니의 렌즈 교환식 카메라에 얼마 되지 않는 역사를 소개를 시켜주는데 

맨 처음 DSLR 카메라를 사서 쓴 A350 그리고 그다음으로미러리스 NEX-5등을 볼 수가 있었으며




세계 최초는 정말 좋아하는 듯 사회를 해 주시면서 자랑스럽게 설명을 해 주는걸 알 수가 있었습니다. 





1세대인 A7S보다 ISO는 같은 409600이나 약 2스탑 정도 향상이 되었고 4K바디 녹화 동영상 

(특히 쇼군이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는) 

소니의 전문적인 동영상 기술인 S-Log3장착  5축 손떨림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전 세대인 A7S를 구입을 하려고 하다가 안 한 셔터위치 조정등을 

이번 세대인 A7MII 와 A7SII 하고 같은 위치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우성이형이 뭐라뭐라하는데 카메라는 안보이고  우성이형만 보게 되는데 



사회자분이 카메라 얘기해서 밑을 보니 카메라가 있는걸 알았습니다.



같은 남자가 봐도 너무나 잘 생겼다는 






처음 소니 카메라를 사용할 때는 쓰는 사람을 보기 정말어려웠는데 




요즘은 예전보다 훨씬 많아져서 좋지만 제발 알파 마운트 좀 발매 좀 해줬으면 합니다. 









빛이 적은 상황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괴물이다. – Philip Bloom



내가 경험해본 가장 창조적인 디지털도구 – Steve Huff



외국에 유명한 사진작가들이 A7S에 극찬을 한 내용을 보여주는데 잠시 몇 번 

만져 봤을 때 빛이 적은 상황에서 최고의 카메라인 거는 같습니다. 







A7SII  주요 타켓층인데 저조도 고감도를 잡고 있는데 




A7RII 가 너무나 잘 나와서 이번에는 그렇게 크게는 뽐뿌를 죽이고 있습니다.




화소가 1220만 화소라서 웨딩 쪽은 대형 인화를 해서 화소수가 부족한 게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1600에서 1800만되면 딱 좋았을 화소정도 되었는데 저는 그게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1세대인 



A7R A7 A7S



2세대인 



A7RII A7MII A7SII



1세대부터 2세대까지 총 6대인데 1세대도 계속 생산을 한다고 합니다.



알파 마운트는 관심도 가져주지도 않고 정말



1세대도 상당히 대단하였는데 2세대에서 5축 손떨림과 그립부 변경 채용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렌즈 로드맵인데 제발 24-105f4 하고 135.8좀 발매좀



발매해도 통장에 잔고가 없어서 구매를 못하겠지만



제일 원하는 렌즈는 24-105인데 다음 렌즈 로드맵 발표를 할 때는 제발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가격은 A7RII 하고 같은 3490000원



들어올 때 달러값이 비싸서 가격이 비싸다고  그래서 예판 선물을 더 잘했다는 말을 하였는데 

카메라보다 스트랩만 따로 구매를 하고 싶은 마음만 들뿐 입니다.



A7RII 예판 할 때는 사용도 안 하는 USB나 주고 진짜 스트랩만 따로 팔 생각은 없는지 저 스트랩은 정말 탐이 납니다.





소니의 이미지 처리장치인 비욘즈 X





ISO  409600  전 세대 하고 같은  ISO  나 약 2 스탑 정도 뛰어나다고



일반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평균적인 ISO는 1600정도 라고 하는 걸 생각을 하면



A7S때의 저조도 고감도에 대해 다 놀랐으나 이번에도 역시 감도는 정말 대단한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