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섬 여행 – 무의도 및 소무의도 한바퀴




항상 아침잠이 많아서 일출을 거의 보지 못하는데 오랜만에 일출을 보고 싶어서 

전날 일출시간을 보니까 7시 40분 정도 해가 나오는 것을알고 예전에도 갔다가 

실패를 한 무의도로 배를 타고 들어가는 잠진도로 향해 갑니다. 

잠진도는 영종도에서 다리를 건너 가면 갈 수 있는 곳이라서 자가용으로 갈 수 있으며 

일출을 본 후 무의도로 들어가서 산을 타면서 한 바퀴를 돌아볼 예정입니다. 

잠진도 선착장에 있는 환영합니다. 적혀있는 글자 크리스마스 때 오신 산타할아버지가 아직까지 

집에도 가시지 않고 여기에서 힘들게 손에 선물을 들고 계속 있는모습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