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롱새 공원

세계 최대의 야생 조류의 동물원이다.

주롱 새공원과 싱가포르 동물원 입장료 통합을 해서 싱가포르 달러 32달러에 들어갔다.

지금은 얼마나 하는지 잘 모르겠다.

티켓을 구매하고 공원 들어가기 전 새들이 있는 간판

새들 사진이 몇 번 보지는 않았지만 익숙해진 거 같다.

들어가자마자 처음에 있는 

날지 못하는 새 펭귄

그래서 있는 거 같다. 

그리고 관람객들에서 

사진을 찍으라고 하는 사진사가 

앵무새를 어깨에 올리고 사진을 찍는다.


정기적인 시간이 되면

공연을 한다. 

새들의 공연이

하지만 시간이 많이 남았다.

볼 수 있으면 보고 안되면 어쩔 수 없는 거지 

한대 물리면 정말 죽겠다

무섭게 생긴 부리를 보면 무서워 보인다.

겉은 멋있지만 다리는 힘차게 움직이고 있는 

백조 한 마리


여기는  아프리카관


여러 가지 관을 만들어서 전시를 한 개 흥미롭다.

새가 사람 주변까지 날라와서 

옆에 떨어져 있는 나뭇가지를 줍고 있다는 게 신기할 뿐이다.



수많은 새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지만

단점으로는 모기를 엄청나게 물렸다.

어떻게 물렸는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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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싱가폴 |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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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ruitfulife.tistory.com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3.11.26 08:06 신고

    주롱 새 박물관. 여기 가 볼만 하겠어요! 열대의 새는 깃털 빛깔도 어쩜 그리 선명하고 고운지. ^^

    • Favicon of https://subir.co.kr BlogIcon 하늘소년™ 2013.11.26 23:12 신고

      새들이 정말 이쁘더군요.
      눈의 정화가 되는데 다시 가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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