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니

아테네에서 저녁 배를 타고 

다시 산토리니로 향하였다.

이틀 동안 배를 20시간 넘게 타니 내 몸이 아닌 거 같다.

배에서 내릴 때 해가 뜨는데 그 일출을 너무나 아름다운 일출이었다.


산토리니의 항구

바닷물과 하늘이 같은 색이다.



산토리니의 시장

이른 아침이라서 그런지 조용하다.





아름다운 일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