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여행 동피랑 벽화마을을 걸어다니며




아침에 동피랑 벽화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어제 오후에 봤을 때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서 (사람들이 많을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 


다음날 아침에 가보던가 안 가면 되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침을 먹고 하니 9시 정도가 되었는데 


식당에서 보면 사람들이 보이지가 않아서 잠시 동안 다녀왔습니다.


항상 벽화마을을 갈 때는 조용히 주민들이 사는 곳이기 때문에 조용조용히 다녀야 된다는 것을 알기에 


여기에서도 조용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