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한잔 하기 딱 좋은 가맥집 전일 슈퍼(가계+맥주) 집으로 갔습니다.
택시를 타고 가맥집으로 가 달라고 하면 바로 도착 그만큼 유명한 곳인 거 같습니다.
먼저 진미집에서 먹고 와서 늦게 도착 거의 한시 다 되어서 도착을 하였는데 자리는 거의 만석 그 다음 날도
또 같았는데 그때는 10시 정도에 다녀왔는데 그때는 딱 한자리 남아 있어서 줄 안 서고 들어갔습니다.
시간을 잘 못 맞춰가면 줄을서 있다가 들어가야 된다는 곳 중 한 곳입니다.
여기에 들어가니 다들 북어에 맥주만 먹고 있는데 계란말이도 시켜서 먹어 봤는데 저는 약간 싱겁게 느껴져서
간장에 찍어먹고 다른 분들은 간이 딱 괜찮다고 여기에서 내가 짜게 먹는구나 하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평상시에는 황태를 아예 먹지를 않는데 해장으로도 북엇국을 하면 북어는 다 빼고 국물만 먹는데 저기 있는
양념간장에 황태를 푹 찍어 먹으면 얼마나 맛이 있는지 다른 것보다 저 간장에 밥하고
계란 프라이를 해서 먹으면 밥 맛이 없을 때는
정말 맛있을 거 같다는 생각응 하면서 안주로 먹었습니다.
여기 가맥집은 맥주 한 병에 2200원이며 다음날 아무런 스케줄이 없었으면 북어 하고 계란말이로 해서
맥주 한 짝은 마시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Open시간은 모르겠지만 닫는 시간은 1시 30분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