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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58

베트남 4박 5일 하노이 사파 프롤로그

베트남 4박 5일 하노이 사파 여행 프롤로그 어떻게 보면 두 번째 하지만 처음 베트남 여행 여권에는 먼저 방문을 한 도장이 찍혀 있지만 그 당시에는 15시간 레이오버로 인하여 하노이에서 밤에 잠을 자고 새벽에 호안끼엠 호수 한 바퀴 그리고 성요셉 성당을 둘러보고 간 것이 전부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처음 여행 베트남 하노이 사하 4박 5일 여행이다. 내가 타고 간 비행기는 아시아나항공 OZ727편 오전 8시 20분 비행기 에어버스 350인 줄 알았지만 예약을 하고 며칠 뒤에 바뀐 기종 에어버스 321 제주도 갈 때 빼고 오랜만에 타보는 3-3 배열 좌석 대만 갈 때도 이 비행기 기종을 타고 가는거 같은데 마법을 부려서 다른 기종으로 변경이 되면 좋겠다. 그리고 처음으로 시켜 본 일반 기내식이 아닌 특별 기내..

베트남 사파 하노이 여행 준비물 체크

두 번째 베트남 방문인데 처음과 같은 느낌이 드는 베트남 여행 저번에는 아주 잠시 15시간 정도 레이아웃을 하였기 때문에 하노이 시내만 돌아다니다가 오게 되었지만 이번에는 4박 5일 동안 다녀오게 되었다. 베트남 사파 그리고 하노이 여행 준비 시 체크사항 1. 여권 인천 국제공항에서 수속을 할 때 내 여권을 자세히 보며 물어본다. 한 달 안에 베트남 입국을 하였던 적이 있는지. 나는 없다고 대답을 하였으며 그 이유는 정확하다. 많은 사람들이 베트남을 무비자로 알고 있지만 무비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베트남을 다녀온 지 한 달이 넘었거나 혹은 15일 이내에 경우는 비자가 필요 없지 한 달 전에 방문 혹은 15일 이상 방문을 할 시 또는 편도 티켓만 있을 시에는 필수로 필요한 것이 비자이다. 2. 옷 일기예보..

대만 추천 여행지 - 우라이 온천마을

대만 추천 여행지 - 우라이 온천마을 대만 우라이 온천마을 타이베이 근교에 온천이 크게 3곳이 있다고 한다. 베이터우 온천 양밍산 온천 그리고 내가 간 우라이 온천이 근교에 있다고 한다. 타이베이 메인 스테이션 역 M3출구에서 2블록을 간 다음 849번 버스를 타고 갈 수 있는 우라이 온천마을 이상하게 여행만 오게 되면 일찍 일어나게 된다. 이날도 역시 아침 6시 정도에 일어나 샤워를 하고 바깥 풍경을 본 다음에 저녁에 도착을 하였기 때문에 밖을 구경을 하지 않고 가게 되면 후회를 하게 될 거 같아 옷을 입고 나가게 되었다. 2차선 도로 중 한 개의 차선은 차가 이동을 하지 못하게 막아두었는데 그 길로 밑에서부터 마라톤을 하면서 오는 사람들을 볼 수가 있었다. 나는 열심히 하라고 응원을 해주는 한 편 방..

잊을 수 없는 그곳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2박 3일 스카이섬 투어

잊을 수 없는 그곳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지금까지 약 20여 국을 여행을 다닌 거 같은데 그중에서 아직도 가장 기억에 남고 또 가보고 싶은 곳이 몇 곳 있지만 아쉬움과 함께 많은 살아보고 싶다고 하는 곳은 뉴질랜드, 포르투갈, 스코틀랜드 이렇게 총 3 나라가 있는데 그중에서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투어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것만 같습니다. TV는 거의 보지는 않지만 예고편에서 본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내가 제일 좋아했던 여행지이면서 나중에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 KBS2 거기가 어딘데를 보면서 외장하드에 있는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일 아쉬움이 남는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스카이섬 투어 당시 2박 3일로 진행이 되었는데 첫날 스코틀랜드 수도인 에든버러에서 괴물이 산다는 네스호까지 둘째 ..

뉴질랜드 여행 - 화산과 함께 마오리족 전통을 함께 볼 수 있는 테푸이아(Te Puia)

화산과 함께 마오리족 전통을 함께 볼 수 있는 테푸이아(Te Puia) 살아 움직이는 지구 화산과 함께 마오리족 전통을 함께 볼 수 있는 테푸이아에 갔습니다. 뉴질랜드 북섬은 화산활동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로토루아는 특히 상하수도에도 온천물이 나오는 정도라고 합니다. 캠핑카를 타고 표지판을 따라 테푸이아를 갔는데 여기는 버스만 주차 가능하다고 옆에 주차장이 따로 있으니 거기에다가 차를 주차를 하라고 해서 그곳에다가 차를 주차를 하게 되었습니다. 주차장 바로 옆에서 아스팔트 공사를 하는데 우리나라에 공사를 했을 때는 조금 냄새가 심하다 하는 정도인데 여기에서 여행을 온 뉴질랜드에서는 같은 냄새인데 구역질이 나는 정도였는데 그만큼 깨끗한 공기를 맞다가 공사하는 곳에 가니 그런 거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스위스 여행 - 체르마트 고르너그라트에서 일몰

스위스 여행 체르마트 고르너그라트에서 일몰 고르너그라트에 올라가는 마지막 바로 전 기차를 힘들게 탑승을 하였습니다. 기차표를 사러 도착을 하였을 때 열차 출발을 하기 3분 전에 도착을 하였는데 오늘 바로 내려올 건지 아니면 내일 내려올 건지 물어보길래 오늘 바로 내려온다고 하여서 기차값은 스위스 패스도 50프로 할인을 받는데 거기에서 추가로 할인을 받아서 28프랑으로 티켓값을 줬습니다. 인터라켄에는 신라면을 주는데 고르너그라트에 오르면 진라면을 먹을 수 있어서 같이 라면을 먹을 수 있는 티켓을 달라고 하니 오늘 다 매진이 되었다는 슬픈 소식을 듣고 기차를 타러 갔습니다. 고르너그라트로 오르는 마지막 전 기차라 그런지 여유로운 기차 표를 열차 출발 시간에 받아서 기차를 타러 뛰어가니 웃으면서 천천히 오라면..

행복한 자연의 잘 어울려져 있는 뉴질랜드캠퍼밴여행 프롤로그

내 생에 최고의 여행지인 뉴질랜드 여행 지금까지 다녀온 여행지 중에 최고라 생각했던 곳은 스코틀랜드 여행이었는데 이번에 그것이 마침내 깨져버렸습니다. 맨 처음 계획에서는 뉴질랜드는 저 멀리 3순위에서 4순위 정도 되는 위치에 존재를 하는 나라였습니다. 하지만 2016년 10월 비행기표를 구매를 하려고 했는데 앞에 있는 순위에 있는 곳들은 비행기표가 너무 비싸게 되어 있어서 다 포기를 하고 뒤에 순위에 있던 뉴질랜드를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많은 생각도 하지 않은 뉴질랜드 맨 처음 뉴질랜드 하면 떠오르는 건 아마도 사람인구 보다 많은 소하고 양 그리고 반지의 제왕 하고 호빗을 찍은 곳 차를 타고 가면서 보는 풍경은 아무 곳이나 다 영화 세트장인 것만 같았고, 노래 가사처럼 저 푸른 초원 위에 구름..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 뉴질랜드 여행준비

기간 : 2017.09.29 ~ 2017.10.09 (첫날 IBIS Budget Auckland Airport, 나머지 홀리데이파크) 꼭 가보려고 한 것 화이트섬 투어 와이토모 글로우윔 동굴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 여행 일정 : 오클랜드 → 코로만델 → 와카타네 → 로토루아 → 통가리로 → 오클랜드 → 싱가포르 뉴질랜드 봄방학 시즌인 9월 말 10월 초라 홀리데이파크나 액티비티는 미리 예약은 화이트섬만 예약을 하고 나머지는 하루 전이나 당일 도착을 해서 예약을 하여서 중간에 변경도 하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성수기에는 무조건 예약을 해야 안전하다고 합니다. 캠퍼밴 : MAUI 4인승 Beach (차량 인수 시 6인승 받음) 렌트비 : 하루 152 달러 보험 인클루시브 팩 44.65달러 총 8일 1573.2..

유럽여행의 로망을 만들어 준 오스트리아 뒤른슈타인

멜크 수도원에서 유람선을 타고 뒤른슈타인으로 향하였습니다. 뒤른슈타인은 제가 유럽에 대한 본격적인 동경을 받았던 곳 중에 한 곳입니다. 국사를 좋아해서 로마나 이런 곳은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는데 뒤른슈타인은 땅콩을 좋아하는 항공사의 광고를 보고 포르투갈에 리스본의 지붕들과 오스트리아에 뒤른슈타인에 십자군 전쟁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영국 왕이 이곳에 갇히게 되었다는 광고를 보고 경치도 멋있고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라 생각을 하게 된 곳이기 때문입니다. 유람선 안에서 맥주 한 잔을 마시면서 바깥 풍경도 보고 하여서 뒤른슈타인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여기에 온 이유는 딱 한 개입니다. 공부도 안 해서 뭐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간 날이 주말이라 인포메이션도 문이 닫혀 있어서 지도로 받을 수 있는 곳..

마카오 여행 - 타이파 주택 박물관을 걸어다니며

마카오 원펠리스 호텔에서 점심을 먹고 무더위에 걸어서 포르투갈 양식과 오묘하게 섞인 독특한 건물이 있는 타이파 주택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타이파 주택박물관은 포르투갈 공직자들이 살던 곳을 리모델링을 하여서 박물관으로 만든 곳입니다. 깔끔한 파스톤 색인 몇 개의 동화와 같은 건축물 마카오에 5월은 우리의 8월 하고 비슷한 날씨라 그 무더위로 인하여서 시원한 곳이 있으면 바로 들어가고 싶고 쉬고 싶은 생각이 들게 됩니다. 더운 날씨라 그런지 무조건 안에 들어가면 시원한 에어컨 바람 건물 안에는 무엇이 있나 궁금도 하여서 들어갔는데 시원한 에어컨 바람 밖은 나가기가 싫어서 안에 전시가 되어 있는 20세기 초에 마카오의 사람들에 사진 그리고 건물에 따라 거주 모습 그리고 옷 등이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 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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