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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32

멸종위기종 - 노랑부리백로

멸종위기종 - 노랑부리백로 집 산책길에 볼 수 있는 노랑부리 백로 산책을 하다 보면 왜가리 노랑부리 백로 해오라기 등을 볼 수가 있는데 요즘에는 노랑부리 백로 하고 오리가 새끼를 데리고 다니는 모습을 가장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나무에서 휴식 중인 노랑부리 백로 짝짓기 무렵 부리가 노란색으로 변하게 된다고 한다. 흔한 백로는 민물에서 살고 하는데 노랑부리 백로는 서해안 갯벌과 소금밭에서 살고 대표적인 번식지로 한강 등에서 산다고 하는데 한강에서 떨어져 나온 하천이라 그런지 노랑부리 백로도 몇 마리가 보인다. 나무 위에서 사냥감을 보고 있는 노랑부리백로 여기를 봤다 저기를 봤다 기웃기웃 계속 기웃기웃거리다가 날개를 펼치고 다른 곳으로 날아가버렸다. 산책을 조금 더 하다 보니 다른 노랑부리 백로가 휴식을 ..

사진/스냅 2019.07.30

소니 SEL100400GM 개봉기 언박싱

소니 SEL100400GM 개봉기 언박싱 얼마 전 압구정 소니스토어에 다녀왔습니다. 현재 사용을 하고 있는 SAL70200G (일명 유령렌즈)를 가지고 있었다. 요즘에 산책을 하면서 보이는 해오라기 백로 왜가리 등을 볼 수가 있는데 200미리로 찍은 다음에 크롭을 해도 많이 부족하여 여행용 그리고 평상시에 사용을 하기 위해 구입을 하게 된 렌즈 구입을 하기 전 며칠 동안 고민 또 고민 구입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많은 고민 끝에 압구정 소니스토어에 전화를 한 다음에 재고 확인 후 구입을 하게 되었다. 300만 원 가까이하는 렌즈 많은 종이 그리고 보증서 거기에 렌즈 케이스 렌즈 케이스에서 렌즈를 빼면 가방을 연결을 할 수 있는 줄과 렌즈가 있다. SEL100400GM 렌즈 구경은 77MM 아마존에서 5..

카메라 2019.07.15

주말 나들이 하기 좋은 시흥 관곡지

주말 나들이 하기 좋은 시흥 관곡지 매년 7월 8월 사이에 한 번은 무조건 가는 곳은 시흥에 위치를 하고 있는 관곡지이다. 7월 첫 번째 주 일요일 나는 지하철 7호선 상동역에서 버스를 타고 관곡지를 향해 갔다. 예전에 찍었던 사진들을 보기 위해 외장하드를 연결을 하였을 때 7월 초 관곡지에서 찍은 연꽃을 봤기 때문이다. 나는 얼마나 연이 피어있는지 혹은 없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모험을 떠나게 되었다. 상동역에서 버스를 타고 한 시간을 달려 도착을 한 관곡지 그곳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연 꽃을 보기 위해 그곳에 있었다. 관곡지로 걸어가면서 보이는 건 많이 피어 있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보이는 연 하늘을 날아다니는 왜가리 등을 볼 수가 있었다. 블로그에는 시기를 놓쳐 적지 못하였지만 3월 달에 왔..

반사렌즈 보케

소니 미러리스카메라 + 반사렌즈 보케 며칠 동안 사용을 하게 된 반사렌즈 지금은 단종이 된 미놀타 500 반사렌즈를 지인 하게 빌려 사용을 할 수 있었습니다. 반사렌즈는 삼양, 탐론, 미놀타 등 렌즈 제조회사에 나오지만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AF가 되는 렌즈는 미놀타 500F8이 유일합니다. AF은 소니 알파 마운트에서만 가능하며 소니 E 마운트에서는 LA-EA4을 사용을 하면 자동AF를 사용을 할 수가 있지만 저는 LA-EA3을 가지고 있어 수동으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반사렌즈는 화질을 위해 사용을 하는 렌즈가 아닌 뒤에 보케가 도넛 모양으로 나오기 때문에 사용을 합니다. 화질은 버리고 도넛 모양의 특이한 보케를 얻을 수 있는 렌즈입니다. 그리고 렌즈도 나온지도 오래된 것도 있어 화질은 포기를 하..

카메라 2019.04.12

부천 가볼만한 곳 - 상동 호수공원 봄 나들이

부천 가볼만한 곳 - 상동 호수공원 봄 나들이 3월 중순 겨울이 지나고 점점 나무들도 색색들이 봄기운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집 근처에 있는 상동 호수공원 저는 시간이 있을 때마다 산책 혹은 운동을 하는 겸사겸사 돌아다니고 하는 곳 중 한 곳입니다. 이 주 전부터 매화꽃이 봉우리만 있다가 저번 주는 몇몇 매화나무에서 꽃이 피고 오늘 갔을 때는 매화들도 어느 정도 피어 있고 팝콘처럼 터지려고 하는 매화들도 그리고 산수유도 피어 있는 모습도 볼 수가 있습니다. 팝콘처럼 되어 있는 매화들도 혹은 피어 있는 매화들도 볼 수 있는 상동 호수공원 뒤에 있는 매화나무에도 매화꽃이 활짝 피어 있습니다. 몸을 낮춰 다니면 볼 수 있는 이름 모르는 꽃 한 송이 사진을 찍다 보면 아주 작은 사소한 것도 보입니다. 취미로 사진..

소니 알파 매크로 & 보케 세미나 투어 후기 With A7RIII

소니 알파 매크로 & 보케 세미나 투어 후기 오랜만에 세미나가 있어 신청을 하였는데 운이 좋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인물사진을 찍을 때 보케 만드는 방법 제품 사진에 보케 만드는 방법은 알고 있어 크리스마스 시즌에 다이소에 가서 트리에 사용을 하는 전구를 구매를 하고 혼자서도 찍고 하였다. 하지만 내가 예전부터 찍고 싶었던 사진 중 한 개가 포스터에 있는 물속에 들어가 있는 꽃 사진은 내가 해외 사진 사이트인 500PX에 3년 전에 한참 사진을 다른 사람들에 사진을 보면서 배울 때 해보고 싶었던 사진 중 한 개이며, 따라 하면서도 거의 안되는 거라 신청을 하게 되었는데 운이 좋아서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ILCE-7RM3 그리고 SEL85.4GM렌즈 앞에 전등으로 만들어본 보케 보케를 연출을 하는 방법 ..

카메라 2019.03.14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이미지 데이터베이스 파일 에러 발생시 조치사항

이번 조지아 여행을 하면서 평상시에 발생을 해도 웃으며 넘기던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이미지 데이터베이스 파일 에러가 또 발생을 하였습니다.소니는 구글에서 (Image data file error sony) 검색만 해도 수 없이 많이 나오는데 왜 조치를 안해주는지 아직까지 모르겠습니다.하는 말은 항상 개인 메모리카드 이상이며 소니꺼 사용하면 괜찮다고 하는데 가지고 있는 메모리 카드 5장 중 모두 다 발생을 하였으며 지금 사용 중인 카메라인 A7RII 예약판매를 할 때 받은 메모리카드에서도 발생을 하는 거 보면 메모리카드 문제는 아닌 것만 같습니다.그 메모리 카드에 있던 사진은 약 1500장하루치 사진은 다 사라지고 하루 반치 RAW 파일은 포토샵이나 라이트룸에 열리지 않고 나머지 JPG 파일은 깨진 파일이 ..

카메라 2018.10.10

윤동주의 생애를 볼 수 있는 윤동주문학관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의 생애를 볼 수 있는 윤동주문학관에 다녀 왔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건물에 들어가는 건물이기도 하면서 용도 폐기된 수도 가압장을 문학관으로 조성을 하였으며, 학교에 다닐 때 국어시간에 배운 것만 조금 알기에 이 곳에 더 배우고 싶어서 다녀왔습니다. '별 헤는 밤', '자화상', '서시'등의 작품을 적으셨으며 특히 '별 헤는 밤'이 널리 알려져 '별의 시인'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며, 1943년 일본 유학시절 한글로 시를 쓴 죄로 검거가 되어서 독립이 되는 1945년 29살 한국에서 제일 가까운 형무소인 후쿠오카 감옥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윤동주문학관에 건물 외벽에 적혀 있는 시 새로운 길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

국내여행/서울 2017.01.23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여행 - 생각지도 않게 발견을 한 수무르구물링

생각지도 않게 발견을 한 수무르구물링(Sumur Gumuling)입니다. 이 곳은 따만사리를 간 다음에 천천히 마을을 걸어가는데 조용한 곳에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가 들려서 그 방향을 향해 따라 가봤습니다. 따만사리를 나간 다음에 본 마을의 지도여행을 하면서 현지인들의 집을 보기가 힘이 드는데 이 곳에는 현지인들 집 주변으로 가서 집들이 어떻게 생겼나 보면서 지나갔습니다. 그냥 돌아다니던 중 벽에 그려져 있는 벽화 무슨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곳에도 벽화가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는데 그림도 이쁘다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의자하고 절묘하게 잘 어울려져 있는 벽화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사람들에 이렇게 조용한 마을에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를 따라 걸어서 가봤는데 어두컴컴한 동굴이 딱 조금씩 들어오는 햇..

앙상하게 가지만 남아있는 종묘

앙상하게 가지만 남아 있는 계절에 종묘를 다녀왔습니다. 종묘는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던 국가의 최고의 사당이었습니다. 한양으로 도읍을 정하고 바로 짓기 시작을 하여서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보다 먼저 완공이 되었고, 궁궐의 동쪽에는 종묘를 서쪽에는 사직단을 두어야 한다는 고대 중국의 도성 계획 원칙을 따라 경복궁의 왼쪽인 현재 위치에 자리를 잡았다고 합니다. 봉안해야 할 신위가 늘어남에 따라서 몇 차례 건물의 규모가 커져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고, 왕이나 왕비가 승하하면 바로 오는 것이 아니라 삼년상을 치른 후에 신주를 종묘로 옮겨 모셨습니다. 종묘에는 신위를 모시는 곳이 두 곳이 있는데 한 곳은 정전 또 다른 한 곳은 영녕전으로 나뉘어 있는데 신위가 모셔져 있지 않는 분은 딱 2명의 왕..

국내여행/서울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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