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공원에서 수례국화하고 양귀비에 빠져들다.



인천대공원에 처음으로 수레국화 하고 양귀비를 봤습니다.


장미원을 들렸다가 한 바퀴를 돌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갈려고 하는데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있는 곳

이곳을 지나가니 처음으로 와 하는 감탄사를. 



수레국화는 지금까지 처음으로 본 꽃이라서 그렇다고 하지만 색이 정말로 이쁘다고 해야 되나 블루색과 중간마다

 있는 양귀비에 빨간색과 초록색이 이렇게 잘 어울려있는 모습을 보고 감탄사를 한번 더 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