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으로 떠난 시간 여행 군산경암동철길마을



군산으로 떠난 시간 여행 제일 먼저 다녀온 곳은 경암동철길마을입니다.


이 곳은 맨 처음에 간 이유 중 하나는 시외버스터미널 하고 가깝기도 하고 사람이 없을 때

빨리 다녀오자고 생각을 해서 먼저 다녀온 곳입니다.

기차가 운행을 하였을 때는 약 10킬로로 하며 제일 마지막으로 지나간 것이

2008년 7월 1일 이후 완전히 통행을 멈췄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곳은 아직 까치 철길이 남아 있어서 예전의 흔적들을 어렴품이 볼 수가 있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