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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96

스위스 여행 -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여행 까이에 초콜릿 공장 여행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여행 까이에 초콜릿 공장 여행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여행인 까이에 초콜릿 공장 투어 스위스 까이에 초콜릿 공장 투어 (네슬레 초콜릿 공장)은 몽트뢰에서 한시적으로 운영을 하는 초콜릿 열차를 예약을 한 다음에 시작을 하려고 하였으나 예약을 해야 되는 구간인데 티켓을 너무나 늦게 알아보는 바람에 다 매진이 되어서 초콜릿 기차는 타지 못하고 일반 기차를 타고 가는 코스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참고로 초코릿 열차는 스위스패스가 있어도 예약을 해야 되며 유료입니다. 체르마트에서 내려오고 날씨가 흐렸는데 결국 주룩주룩 내리던 비 아침 출발을 할 때 숙소인 시옹에서부터 날씨가 좋지도 않았는데 아침 7시 기차를 타고 간다고 늦잠을 자서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밖을 나가니 왠지 비가 내릴 거 같았는데 ..

유럽 최대의 빙하를 조망할 수 있는 세계문화유산 알레치빙하(Aletsch Glacier)

유럽 최대의 빙하를 조망할 수 있는 세계문화유산 알레치빙하 (Aletsch Glacier)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알레치 빙하를 보러 갔습니다. 알레치 빙하를 케이블카를 타고 보는 방법은 총 3가지에 방법이 있습니다. Morel역 : Morel역에서 케이블카 → Riederalp Mitter역 → Hohfluh Arbag 도착 Betten Talstation역 : Betten Talstation 역 에서 케이블카 → Bettemeralp Bab역 → Bettmerhorn 도착 Fiesch역 : Fiesch역에서 케이블카 → Fiescheralp 역 → Brgstation Eggishorn 도착 총 3가지에 방법이 있습니다. 저는 체르마트에서 제일 멀리 있는 Fiescheralp(피셔 알프) 역으로 가서 ..

스위스 마테호른을 바라보면서 일출과 함께 하이킹

이번 스위스 여행 중에서 제일 많은 준비를 한 곳이며, 지금까지 스위스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인 슈텔리 호수에서 일출 그리고 체르마트 5대 호수 하이킹을 하였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창문을 봤을 때는 별들이 보이지 않아 조금만 더 잠을 잔 다음에 일어나 고양이 세수만 한 채 슈텔리 호수로 걸어갔습니다. 아무런 소리가 들리지 않는 점막함 걸어갈 때 내 발자국 소리에 가끔가다가 놀라기도 하면서 고개를 올려서 하늘을 어떻게 저렇게 수 많은 별들이 있었나 하는 생각 이렇게 높은 곳과 불빛이 없는 곳에 오니 너무나 잘 보이는 수많은 별들 지금까지 여행을 하면서 이렇게 많은 별들을 본 적이 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여행을 하다가 자연을 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는데 그리스 아테네에서..

체르마트 5대 호수 하이킹 슈텔리 호수에서 바라 본 마테호른 반영

스위스 여행마테호른 글래시어 파라다이스 (Matterhorn Glacier Paradise)를 내려온 다음에 간 곳은 체르마트 5대 호수 하이킹을 하는 곳 중 시작 지점이기도 한 슈텔리(Stellisee)호수 거기에서 보이는 마테호른의 반영을 보러 갔습니다. 슈텔리호수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맨 처음에 체르마트에서 푸니쿨리 산악열차를 타고 슈네가(Sunnegga)까지 올라간 다음에 거기에서 환승을 하고 블라드헤르트(Blauherd)까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서 거기에서 내려 30분 정도 걸어가면 되는 곳입니다. 체르마트에서 수네가로 올라가는 기차를 타러 가는 곳에 반갑게 반겨주는 양 한 마리 안에 들어가서 티켓을 구매를 한 다음에 시간을 보더니 왕복으로 가기에는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어 너 빨리 갔다 와야 ..

스위스에서의 특별한 하룻밤 - 체르마트 5대 호수 하이킹에 있는 산장 플루알프(fluhalp)

스위스에서의 특별한 하룻밤 체르마트 5대 호수 하이킹에 있는 산장 플루알프(fluhalp) 스위스 여행 중 가장 특별한 하룻밤을 묵은 곳은 플루알프(fluhalp)입니다. 이 곳은 체르마트 5대 호수 하이킹 코스 중 제일 위에 있는 호수인 슈텔리(Stellisee)호수에서 걸어서 조금 더 올라가면 산장이 있습니다. 맨 처음 체르마트를 왔을 때인 2012년 저기에 앉자 맥주를 한잔 마셨는데 여기에서 하룻밤을 묵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기회가 되어서 묵게 된 곳입니다. 멀리 한국에서 왔으니까 특별하게 마테호른이 보이는 방으로 준비를 했다고 이야기를 해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한 후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창문은 그림을 그린것과 같은 모습도 보이고 방에는 딱 침대 2개 그리고 전기코..

스위스 여행 - 서유럽에서 제일 높은 전망대인 마테호른 글래시어 파라다이스 (Matterhorn Glacier Paradise)

서유럽에서 제일 높은 전망대인 마테호른 글래시어 파라다이스 (Matterhorn Glacier Paradise)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기로 하였습니다. 인터라켄에서 융프라우에 오르면 TOP OF EUROPE는 서유럽에 기차를 타고 갈 수 있는 가장 높은 역이며, 서유럽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곳 중에 가장 높은 곳은 스위스 체르마트에 위치를 하고 있는 곳은 글래시어 파라다이스 전망대입니다. 숙소 체크아웃을 하고 짐은 기차역 락카에 다 보관을 한 후에 가벼운 마음으로 케이블카를 타러 갑니다. 마테호른 글래시어 파라다이스로 올라가는 케이블카는 날씨가 안 좋은 날 특히 바람이 많이 불면 운행을 하지 않기에 날씨운도 따라야 올라갈 수가 있는 곳이며, 전날 제발 날씨가 좋아야 된다고 기도를 한 것이 이루어..

스위스 여행 - 체르마트 고르너그라트에서 일몰

스위스 여행 체르마트 고르너그라트에서 일몰 고르너그라트에 올라가는 마지막 바로 전 기차를 힘들게 탑승을 하였습니다. 기차표를 사러 도착을 하였을 때 열차 출발을 하기 3분 전에 도착을 하였는데 오늘 바로 내려올 건지 아니면 내일 내려올 건지 물어보길래 오늘 바로 내려온다고 하여서 기차값은 스위스 패스도 50프로 할인을 받는데 거기에서 추가로 할인을 받아서 28프랑으로 티켓값을 줬습니다. 인터라켄에는 신라면을 주는데 고르너그라트에 오르면 진라면을 먹을 수 있어서 같이 라면을 먹을 수 있는 티켓을 달라고 하니 오늘 다 매진이 되었다는 슬픈 소식을 듣고 기차를 타러 갔습니다. 고르너그라트로 오르는 마지막 전 기차라 그런지 여유로운 기차 표를 열차 출발 시간에 받아서 기차를 타러 뛰어가니 웃으면서 천천히 오라면..

스위스 체르마트 추천숙소 - Residence Patricia

스위스 체르마트 추천숙소 - Residence Patricia 지금까지 다녀본 숙소 중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숙소인 체르마트 Residence Patricia입니다. 만약에 다음에 다시 체르마트에 간다고 해도 이 곳을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기간 : 2017년 8월 28일 ~ 2017년 8월 29일 숙박비 : 55프랑 조식 : 미 포함 평점 : ★★★★★ 혼자 여행을 해서 어디로 갈까 수많은 고민을 하였는데 가격이 저렴하고 숙소에서 밥을 해 먹을 수 있는 곳으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결정을 한 곳이며, 숙소 예약을 할 때 마터호른이 보이는 풍경으로 주면 안 되냐고 물어봤는데 방이 없어서 안된다고 하였는데 작게나마 마터호른을 보면서 저녁과 아침을 먹은 곳이기도 합니다. 이 곳에 단점은 체크..

스위스 여행 - 스위스 루체른 햄버거 맛집인 홀리카우 (Holy Cow)

스위스 루체른 햄버거 맛집인 홀리카우 (Holy Cow) 슈탄저호른에서 다녀온 뒤 체르마트로 가야 되는데 기차 시간은 약 30분 정도가 남아서 어디에서 뭘 사 먹기도 그렇고 해서 역에 있는 햄버거 맛집으로 유명하면서 루체른역 지하1층에 위치를 하고 있는 홀리카우 (Holy Cow)를 다녀왔습니다. 스위스 하면 초원 초원하면 소하고 양들을 방목을 해서 키우는걸 쉽게 볼 수가 있는데 그래서 소고기 햄버거를 결정을 하였습니다. 가격은 15.90프랑 약 2만 원이 넘는 가격인데 맥도날드 빅맥을 먹는다고 해도 비슷한 가격이라 그냥 그런가 보다 생각을 하게 됩니다. 홀리카우 (Holy Cow)에서 Big Beef를 주문을 하면 옆에서 만들어주는데 그 때 동안 기다리고 있습니다. 맛있게 만들어 지는걸 보면서 햄버거의..

스위스 여행 4일차 - 세계 최초 2층케이블카가 있는 슈탄저호른(Stanserhorn)

스위스 여행 4일째 세계 최초 2층 케이블카가 있는 슈탄저호른로 갔습니다. 이 곳은 2015년에 스위스 여행 준비를 하면서 알게 된 곳인데 그 당시에 가려고 하였지만 겨울 시즌에는 운행을 하지 않아서 다음에 오게 되면 가려고 다녔던 곳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스위스를 오게 되어서 당연히 포함을 시킨 곳이기도 합니다. 루체른에서 티틀리스로 올라가는 마을인 엥겔베르크로 행 기차를 타고 슈탄스(Stans)역에서 내려 슈탄저호른역까지 걸어서 5분 정도가 걸립니다. 올라갈 때는 바로 올라가서 마을 구경을 하지 않았는데 내려와서 잠시 구경을 할 때는 꼭 리기산에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갈 때 있는 마을인 베기스를 닮아 있었습니다. 기차를 타고 올라간 다음에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코스인데 맨 처음 티켓을 구매를 하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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