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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222

다시 가보고 싶은 조지아

다시 가보고 싶은 조지아 요즘 개인적으로 일이 있어서 블로그를 잘 안 하여서 방문자가 없는데 종종 조지아하고 스위스로 검색을 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조지아 여행 준비를 할 때는 네이버에 카페가 있었는데 지금은 사라지고 예전보다 정보를 얻기에는 힘든 건 사실이다. 내가 당시에 조지아를 여행을 하려던 이유 1년 365중 360일이 무비자국가인 이유도 있지만 동유럽의 스위스 아직 훼손이 되지 않은 자연 그리고 저렴한 물가 거기에 전 세계 최초로 와인을 만든 국가, 사진으로 봤을 때 꼭 한 번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던 곳이기도 하였다. 거기에 딱 조지아 정도까지 갈 수 있는 마일리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직항이 없어 경유로 가야 되어서 시간만 잘 맞으면 잠시동안 다른 나라 한 곳을 더 구경을 할 수 ..

조지아 여행 - 메스티아(Mestia) 추천 숙소 사나게스트하우스

조지아 여행 - 메스티아(Mestia) 추천 숙소 사나게스트하우스 메스티아도 역시 우쉬굴리 하고 마찬가지로 숙소 예약을 하지 않고 이곳저곳 둘러본 뒤 예약을 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메스티아 버스 정류장 근처에서 조금 걸어 골목길로 들어간 뒤 제일 끝에 있는 2층짜리 건물 사나게스트하우스 트와이스 사나 하고 아무런 관계는 없는 곳이지만 왠지 이름 때문에 가보고 싶은 그런 곳이기도 합니다. 사나 게스트하우스에 들어간 뒤 방이 있는지 물어보니 먼저 온 같은 버스를 타고 우쉬굴리에서 메스티아로 온 사람들도 볼 수가 있었는데 그 사람들이 먼저와 방을 구경을 하고 있었다. 2인실 방과 3인실 방이 있는데 2명인데 2인실 방을 사용을 하겠다고 하여 나보고 3인실 방 밖에 없다고 이야기를 해줘 혼자 3인실 방에 묵..

조지아 여행 - 우쉬굴리(Ushguli) 추천숙소

조지아 여행 - 우쉬굴리(Ushguli) 추천숙소 조지아 여행 중 가장 좋았던 곳을 뽑으라고 한다면 우쉬굴리(Ushguli) 유럽 최고 높은 곳에 위치한 도시 그 타이틀에 맞게 오는 것도 힘이 들고 하여 자연 그대로를 간직을 하여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지만 내가 메스티아에서 우쉬굴리로 들어가는 길은 한참 공사중이었다. 아마 내가 몇 년 뒤에 다시 간다고 하면 내가 느낀 느낌은 얻지 못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들게 되었으며, 요즘 우리나라도 외국을 다니다 보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숨겨진 여행지였다가 알려지기 시작을 하면 변하는걸 조지아 여행을 하면서 많이 느끼게 되었다. 우쉬굴리를 맨 처음 도착을 하였을 때 그곳에서 나오는 한국사람을 봤었는데 자기가 잔 숙소는 불편하여 며칠 더 있다가 가려고 하였지만 하루만 ..

조지아 여행 - 하늘 아래 첫 도시 우쉬굴리 (Ushguli)

조지아 여행 - 하늘 아래 첫 도시 우쉬굴리 (Ushguli) 유럽에서 제일 높은 마을 우쉬굴리 (Ushguli) 하늘 아래 첫 도시 우쉬굴리 (Ushguli) 유럽에 이런 오지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된다. 트빌리시에서 메스티아 비행기를 타고 한 시간 거기에서 차를 타고 두 시간 이상이 소요 두 시간 동안 포장도로 그리고 비포장 도로를 왔다 갔다 하고 1차선 도로에 반대편 차가 오면 서로 좁은 길을 비켜주면서 가는 곳 나올 때는 전날부터 아침까지 내린 비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을 해서 포클레인이 길 공사를 진행을 하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다. 우쉬굴리는 숙소를 예약을 하지 않아 이 곳 저곳 왔다 갔다 하면서 게스트 하우스에 방을 보고 돌아다니면서 느낀 점은 동물과 사람들과 잘 어울러 사는 곳이라 생각..

조지아 매력에 빠져드는 시간 주타(Juta)하이킹

조지아 매력에 빠져드는 시간 주타(Juta)하이킹 스테판츠민다(Stepantsminda) 카즈베기에서 하이킹을 할 수 있는 코스가 있는데 주타 하이킹과, 트루소밸리가 있다. 주타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다고 하고 트루소밸리는 시간이 조금 필요하며 러시아 국경 근처라 군인들이 여권 등을 보여달라고 할 때가 있다고 들었다. 어디를 갈까 하다가 출발 전부터 가려고 했던 주타로 결정을 한 다음 인포메이션에 버스 예약을 하러 갔으나 다 매진이 되어 없다는 슬픈 소식을 들었다. 그래서 다음날 아침에 숙소에 9시 넘어 나와서 스테판츠민다에 위치를 하고 있는 인포메이션에 다시 가서 물어보니 오늘 버스 다 매진 좌석이 없음이라는 말을 또 듣게 되었으며 택시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이 곳에서 택시들 근처에만 가면 호객행..

사진 한 장으로 오게 된 곳 카즈베기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사진 한 장으로 오게 된 곳 조지아 카즈베기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Gergeti Trintiy Church in Kazbegi) 내가 조지아 여행을 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곳인카즈베기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Gergeti Trintiy Church in Kazbegi)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할 때 조지아를 처음 들어봤지만 2012년은 내 머릿속에 조지아라는 이름이 각인이 된 곳이다. 처음으로 들어본 국가이기도 하면서 일 년 365중 360일 무비자인 국가 카즈베기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사진을 한 장을 보고 버킷리스트에 추가를 하였으며 이 곳은 꼭 한 번 가봐야 할 곳이라고 머릿속에 저장을 하였으며 비행기 티켓을 구매를 한 다음에 맨 처음 가볼 곳으로 뽑은 곳이기도 하다. 트..

감마르조바 조지아 여행 프롤로그

조지아 여행 프롤로그 내가 맨 처음 조지아를 알게 된 건 아마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이 아닐까 생각을 한다. 그 당시 개막식을 하고 있을 때 뉴스로 나온 것이 조지아 러시아 전쟁에 대해서 나왔기 때문이다. 평화의 축제 때 무슨 전쟁을 하는 건지 생각을 하고 조지아라는 나라를 잊어버리고 있었다. 그다음 4년 뒤 365중 360일 무비자라는 이야기를 듣고 알게 되었으며, 어떤 나라가 이렇게 비자 없이 길게 다녀올 수 있는지 궁금하여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때 마침 트립어드바이저에서 가봐야 할 곳 중 조지아가 있는데 거기에 있는 사진(카즈베기) 2장을 보고 이 곳은 꼭 가봐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조지아는 직항이 없고 경유를 하는 방법만 있기에 어느 항공사를 할지 고민을 많이 ..

유럽 기차 1등석 2등석 타는 방법

유럽 기차 1등석 2등석 타는 방법 유럽여행을 하게 되면 타는 기차 야간열차 하고 예약을 해서 좌석을 받는 기차가 아닌 이상 기차를 기다릴 때 항상 위에 있는 기차 안내판을 보게 됩니다. 그 이유는 1등석 2등석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기차 시간이 되어서 플랫폼에 들어가게 되면 위를 바라볼 때 1.2가 적혀 있는데 1은 1등석 2는 2등석을 표시를 하며 1위에 A, B로 표시가 되어 있으며, 2위에 C, D가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A, B 플랫폼은 1등석 열차칸이 들어오며 C, D 플랫폼은 2등석 열차칸이 들어오는 곳입니다. 환승시간이 별로 없어서 저걸 보고 타지 못하였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차 안에 들어가면 표시가 되어 있는데 문 앞에 1 혹은 2라고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

잊을 수 없는 그곳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2박 3일 스카이섬 투어

잊을 수 없는 그곳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지금까지 약 20여 국을 여행을 다닌 거 같은데 그중에서 아직도 가장 기억에 남고 또 가보고 싶은 곳이 몇 곳 있지만 아쉬움과 함께 많은 살아보고 싶다고 하는 곳은 뉴질랜드, 포르투갈, 스코틀랜드 이렇게 총 3 나라가 있는데 그중에서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투어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것만 같습니다. TV는 거의 보지는 않지만 예고편에서 본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내가 제일 좋아했던 여행지이면서 나중에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 KBS2 거기가 어딘데를 보면서 외장하드에 있는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일 아쉬움이 남는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스카이섬 투어 당시 2박 3일로 진행이 되었는데 첫날 스코틀랜드 수도인 에든버러에서 괴물이 산다는 네스호까지 둘째 ..

체르마트 5대 호수 하이킹 슈텔리 호수에서 바라 본 마테호른 반영

스위스 여행마테호른 글래시어 파라다이스 (Matterhorn Glacier Paradise)를 내려온 다음에 간 곳은 체르마트 5대 호수 하이킹을 하는 곳 중 시작 지점이기도 한 슈텔리(Stellisee)호수 거기에서 보이는 마테호른의 반영을 보러 갔습니다. 슈텔리호수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맨 처음에 체르마트에서 푸니쿨리 산악열차를 타고 슈네가(Sunnegga)까지 올라간 다음에 거기에서 환승을 하고 블라드헤르트(Blauherd)까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서 거기에서 내려 30분 정도 걸어가면 되는 곳입니다. 체르마트에서 수네가로 올라가는 기차를 타러 가는 곳에 반갑게 반겨주는 양 한 마리 안에 들어가서 티켓을 구매를 한 다음에 시간을 보더니 왕복으로 가기에는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어 너 빨리 갔다 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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