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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24

포르투에서 마드리드로

마드리드로 가기 위해서 저가항공을 타러 갑니다. 가격도 화물까지 다 해서 30유로로 구입을 하여서 비행기를 선택을 하였습니다. 포르투에서 전철을 타고 갑니다. 전철을 타고 30여 분을 달리면 도착을 하는데 도심의 풍경과 별 차이를 못 느끼고 있습니다. 파스톤색 주택을 보이는걸 보면 포르투 공항에서 티켓팅을 마친 후 제 어깨는 빠질 거만 같습니다. 화물 무게를 겨우 20킬로로 맞춰서 가지고 있는 가방의 무게는 한 15킬로 정도 되는 거만 같습니다. 비행기를 탈 때는 최대한 가볍게 보이고 있습니다. 라이언에어는 가방 무게도 10킬로가 넘으면 다 수화물로 보내라는 말이 있어서 억지로 가볍게 보이고 있습니다. 비행기를 타러 가려고 다들 짐을 가지고 활주로를 걸어갑니다. 저가항공은 좌석이 정해져 있지 않고 비행기..

길을 잃어버려서 많이 아쉬운 포르투갈 브라가

상벤투역에서 기차를 타고 브라가로 갑니다. 브라가는 고대에는 브라카라우쿠스타라는 이름의 로마의 도시였으며 이후 가톨릭의 대주교 교구청 소재지로 번창을 하였습니다. 12세기에 건립되어 16세기 부흥된 로마네스크 양식의 대성당에는 14~18세기 건축과 조각이 많이 남았습니다. 브라가 역을 지나서 교차로로 향합니다. 브라가로 온 이유는 봉제수스 성당을 갈려고 했는데 이름도 안 적어가고 버스도 안 적어가서 가지를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잉.... 도심 주변만 계속 돌아다니면서 인포메이션을 찾았는데 보이지도 않고 쉬는 날인 지 문을 닫아버려서... 찾지를 못하였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도심을 걸어 다닙니다. 길이 쭉 뻗은 이곳 차량은 한 줄로 서 있고 마음까지 쭉 뻗어서 가슴이 뚫립니다. 길을 가다가 깜짝 ..

아름다운 포르투의 야경

매일같이 본 야경인데 사진을 찍은 적은 한 번도 없어서 카메라를 가지고 갑니다. 에스컬레이터라고 해야 되나 엘리베이터라고 해야 되나 그 바로 옆에 있는 언덕으로 가서 사진을 찍는데 철망이 있어서 많이 가리고 있어서 아쉽습니다. 그리고 옆으로 천천히 걸어 주차장으로 갑니다. 동 루이스1세 다리가 도루강에 비치는 야경은 한 폭의 그림과도 같습니다. 해가 완전히 저문 저녁 도루강에 비치는 빛을 보고 있으니 저 물이 되어서 대서양을 흘러 세계 곳곳 여행을 하고 싶어집니다. 높은 건물이 없어서 야경을 보면 상당히 좋습니다. 다 비슷 비슷한 높이의 파스톤색 건물을 저녁에 보니 불빛으로만 비치고 있습니다. 포르투의 대성당 카페드랄 세를 지나갑니다. 마을의 중심에 있는 성당입니다. 동 루이스 1세 다리 2층에서 보는 ..

달콤한 향기가 있는 포트와인투어

한국에서는 맛볼 수 없는 와인 포트와인을 먹으러 와이너리 투어를 하러 갑니다. 포르투에서 제일 많이 온 동루이스 1세 다리를 건너 빌라 노바 데 가이아로 향합니다. 반대편에 보이는 포르투의 가장 인기 있는 장소 인 리베이루가 보입니다. 포르투의 명동인 리베이루는 상점 및 식당들이 많이 있으며 도루강을 끼고 있어서 경치를 보기에는 너무나 좋습니다. 포트와인을 먹으려면 와이너리 투어를 신청을 먼저 해야 되는데 신청을 하지 않고 포트와인 공장으로 들어가면 바로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 와이너리 투어를 신청을 해야 되는데 늦게 와서 다 마감이 되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와인공장으로 가서 신청을 합니다. SANDEMAN으로 신청을 합니다. 가장 무난한 5유로짜리로 신청을 하였습니다. 한국어는 없으며 영어 ..

기마랑스 성

포르투갈의 옛 수도인 기마랑스의 성으로 향합니다. 4세기에 건설이 된 이 도시는 12세기에 포르투갈의 첫 번째 수도가 됩니다. 10세기에 마을이 보이는 언덕 위에 성을 세웠습니다. 현재 박물관으로 사용 중인 도미니쿠스회 수녀원으로 처음으로 들어갑니다. 산업의 중심지로서 모직물 등이 발달을 하여서 양탄자가 벽면 한 곳을 다 장식이 되어 있습니다. 예전 왕이 식사를 하던 곳인지는 모르겠지만 기다란 식탁에 의자들이 영화에서 보던 성주들이 식사를 할 때 먹던 곳 같습니다. 옆에 설명도 있었는데 오래되어서 기억이 나지가 않습니다. 대충 기억을 해보면 왕들이 먹었던 곳으로 생각이 납니다. 이런 곳에서 밥을 먹으면 어떤 기분이 들지 궁금해집니다. 나무로 만들어져 있는 천장 높게 만들어져 있는데 얇은 나무로 오랫동안 ..

포르투갈의 옛 수도 기마랑스

오늘의 시작도 상벤투역에서 시작을 합니다. 오늘 갈 곳은 포르투갈의 옛 수도 기마랑스로 출발을 합니다. 제가 갔을 2012년 당시 기마랑스는 유럽에서 가볼 여행지로 뽑힌 곳 중 한곳 입니다. 상벤투역에서 기마랑스는 약 한시간 정도가 걸립니다. 기마랑스는 종점이라서 그냥 푹 자고 일어나면 언제인가 도착을 해 있다. 중간에 기차표를 검수를 하러 다니는 승무원이 가끔 가다가 깨워서 문제입니다. 저도 기마랑스 가기전에 들은 내용은 포르투갈의 옛수도라 포르투갈의 역사를 느낄수 있다고 해서 가본곳 입니다. 기차안에서 부터 기마랑스 도착까지 동양인 보기가 정말 힘드네요 한국 사람들은 더 없이 보기 힘들구요 기차역에서 내리자 마자 처음 간 곳은 박물관이었습니다. 하지만 박물관 관람을 뒤로 하고 뒤편에 있는 정원을 구경..

포르투의 메인 성당 카데드랄세

포르투의 메인 성당카데드랄세로 갑니다. 상 벤투 역에서 걸어서 5분도 안 걸리는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원래 요새로 사용하기 위해 만든 곳인데 현재는 성당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말을 타고 깃발을 들고 있는 vimaraperes 동상이 보입니다. 포르투갈 백작이라는 칭호를 받은 영웅이며 포르투에서 무어인을 물리친 업적이 있습니다. 저 멀리 포르투에서 가장 높은 종탑이 보입니다. 포르투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수많은 계단을 올라야 전경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저 종탑 위를 올라갔었는데 사진이 보이지가 않아서 아쉽습니다. 포르투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도루 강도 눈앞에서 볼 수 있는데 말이죠 높은 건물이 없어서 시원시원한 풍경 속에 파스톤 색 건물들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포르투의 메인 성..

와인의 향기가 가득 있는 포르투를 산책을 하다.

리스본에서 한 시간에 한대씩 있는 버스를 타고 3시간 30여 분을 달려 도착을 한 이곳 포르투갈의 2번째 도시인 포르투에 도착을 합니다. 포르투 하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인 포트와인과 해리 포터의 작가 영감을 준 곳 10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렐루 서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인 이곳 그리고 인구 30여만 명의 작은 도시이지만 강과 바다의 햇살이 너무나 아름다운 이곳 리스본에서 포르투에 도착을 하니 오후 늦은 시간이라 버스 정류장에서부터 숙소의 위치를 모르고 상벤투역에서 숙소까지 위치만 알고 도착을 한 곳인 포르투에 도착을 합니다. 와이파이가 떠지는 곳이 없어서 사람들 한데 물어물어 상벤투역에 도착을 하고 거기서부터는 지도를 사진을 찍어두어서 숙소까지 언덕을 내려갔다 올라갔다. 캐리어를 끌면서 숙소..

에보라의 모든 전경을 볼 수 있는 이곳

에보라에서 모든 전경을 볼 수 있는 이곳은 대성당입니다. 입구에서부터 웅장해 보입니다. 입구에 보이는 조각상 성경을 들고 있는 제자분들인가 종교에는 관심이 없으니 조각상을 봐도 내용을 이해를 하지 못하겠다. 들어가자마자 옥상으로 계단으로 올라가는데 보이는 아무것도 안 보인다는 옥상으로 와서 처음으로 보이는 거대한 탑 얼마 안 되는 사람들도 여기에서 에보라의 전경을 보고 있구나 높은 건물이 있지 않아서 한눈에 보이는 풍경 성당 위에서 보니 가까이에 로마 신전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이 위에다가 돌만 올려둔 거 같은데 쓰러지지 않고 저렇게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탑의 높이가 상당히 높습니다. 밤이 되면 불빛을 비추는지 밑에 불을 비추는 등이 있습니다. 신전을 위에서 보니 밑에 떨어진 문화재들이 있습니다. 위..

로마시대의 신전이 있는 에보라 구경하기

포르투갈의 가장 예술적인 도시 중 하나인 에보라로 갑니다. 리스본에서 버스를 타고 2시간이 소요가 됩니다. 로마시대의 사원이 훌륭하게 남아 있는 곳 중 한 곳입니다. 버스를 타고 내려 중심가에 있는 광장으로 왔습니다. 시내 중심가도 상당히 조용합니다. 광장 중심가에 이곳에 식당 의자들만있습니다. 여행 정보를 얻으려고 인포메이션에 갔는데 일본 걸로 주길래 한국 걸로 달라고 하니 영어를 줍니다. 지도를 받아도 잘 보지를 않습니다. 그냥 길을 잃을 때만 사용을 하는 것으로 사용을 하기 때문에 이곳저곳을 둘러보다가 도저히 여기가 어디인지 모를 당시에만 물어보려고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작은 골목길을 왔다 갔다 돌아다니면서 길을 가고 있으니 커다란 건물이 나옵니다. 에보라의 뭐인데 SUA가 포르투갈 사전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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