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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45

다시 가보고 싶은 조지아

다시 가보고 싶은 조지아 요즘 개인적으로 일이 있어서 블로그를 잘 안 하여서 방문자가 없는데 종종 조지아하고 스위스로 검색을 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조지아 여행 준비를 할 때는 네이버에 카페가 있었는데 지금은 사라지고 예전보다 정보를 얻기에는 힘든 건 사실이다. 내가 당시에 조지아를 여행을 하려던 이유 1년 365중 360일이 무비자국가인 이유도 있지만 동유럽의 스위스 아직 훼손이 되지 않은 자연 그리고 저렴한 물가 거기에 전 세계 최초로 와인을 만든 국가, 사진으로 봤을 때 꼭 한 번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던 곳이기도 하였다. 거기에 딱 조지아 정도까지 갈 수 있는 마일리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직항이 없어 경유로 가야 되어서 시간만 잘 맞으면 잠시동안 다른 나라 한 곳을 더 구경을 할 수 ..

행복이라는 단어를 가르쳐 준 조지아 우쉬굴리

조지아 우쉬굴리 우쉬굴리에서 하룻밤은 오랜만에 많이 돌아다니면서 숙소를 잡았다. 버스를 내린 다음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흥정을 하고 숙소를 한 번 보고 마음에 드는 곳이 없어 지도에서 마을 제일 끝에 있는 숙소까지 가보게 되었다. 저렴한 가격이지만 화장실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다시 캐리어를 들고 내려갈 생각을 하였다가 힘들어서 하룻밤을 묵게 된 곳이다. 이 곳 우쉬굴리에서 하룻밤은 평생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을 받았다. 여행을 다니면서 현지인들하고 집에 초대를 받은 건 몇 번 있었지만 항상 대중교통 시간 때문에 차가 끊어지면 갈 수 없어서 항상 아쉽게 가지 못하는 경우가 몇 번이나 있었다. 이번에는 저녁을 몇 시에 먹을지 물어봐서 혼자 사색에 빠져서 신선한 바람과 함께 이쁜 자연과 더불어 저녁을 먹을 생..

베트남 여행 - 달러를 베트남 동으로 하노이 공항 환전

달러를 베트남 동으로 하노이 공항 환전 내가 동남아로 여행을 가면 항상 환전은 우리나라에 바로 직접적으로 하지는 않는다. 우리나라에서 미국 100달러 지폐 구김이 없는 걸로 환전을 하고 그다음에 현지 공항이나 은행 혹은 호텔에서 환전을 진행을 한다. 꼭 100달러로만 하는 이유는 이율이 제일 좋기 때문이다. 1달러는 팁으로 가져가고 5달러 10달러는 비상금으로 몇 개 가져가고 100달러는 환전을 하기 위해 가져 가는데 이번에는 예전에 여행을 하다 남은 돈이 있어 그 돈만 가져가게 되었다.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서 수화물을 찾은 다음에 환율이 얼마인지 확인을 해보니 100달러는 최고 우대 그 이하는 환율이 그렇게 좋지는 않은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내가 듣기로는 1달러짜리 100장을 가지고 있..

알고 가면 좋은 대만 현지어

알고 가면 좋은 대만 현지어 안녕하세요 - 닌하오 만나서 반갑습니다 - 찌엔따오 닌 헌까오싱 잘 부탁드립니다 - 칭 뚜오 관짜오 처음 뵙겠습니다 - 추츠 찌엔미엔 한국에서 왔습니다 - 워 라이즈 한궈 감사합니다 - 씨에씨에 기분이 좋아요 - 까오싱 안녕히 계세요 - 짜이찌엔 미안해요 - 뚜이부치 고수 빼 주세요 - 부야오 상차이 물 없나요 - 요메이요쉐이 한국어로 된 메뉴판이 있나요 - 요메이요 한위차이딴 인기 있는 메뉴는 무엇인가요 - 소우환잉더 차이딴스 선머 맛있어요 - 하오츠 계산서 주세요 - 칭게이 워 장딴 이것은 얼마입니까 - 쩌거 뚜오샤오치엔 깎아주세요 - 피엔이 디엔 사진 좀 찍어주세요 - 칭 빠워 파이차오 4박 5일 두 번째 대만여행 에필로그CX421 캐세이패시픽 항공 인천 대만 후기대만 ..

대만 아리산 내려오는길 (버스 시간)

대만 아리산 내려오는길 2박 3일 대만 아리산 거의 비만 보고 온 아리산 아리산에서 다시 고속철도 자이역 그리고 타이베이로 가야 됩니다. 고속철도 자이역에서 아리산에 올라오는 버스는 하루에 총 4대 내려가는 버스도 하루에 4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전 일출을 보고 난 뒤 버스를 내린 곳이었던 세븐일레븐으로 가게 되었다. 이 곳을 가려고 하면 매표소를 나가야 되는데 다시 들어오려면 입장료를 또 줘야 되면 당연히 아깝다. 다시 입장료를 내지 않으려면 매표소 직원 한데 들어올 때 표를 보여주고 확인을 받고 잠시 나갔다 들어온다 이야기를 해주면 된다. 그러면 나갔다가 들어와도 입장료를 추가로 지불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다음에 세븐일레븐으로 가는데 이 곳에서 표를 예약을 할 수가 있다. 아리산에서 고속철도가 있..

조지아 여행 - 조지아에서 먹은 음식들

조지아 여행 - 조지아에서 먹은 음식들 조지아로 떠나기 전 인천 국제공항 1 터미널 4층에 위치하고 있는 명가의 뜰에서 먹은 점심 약간의 감기 증상이 있어 일부러 얼큰한 걸 먹게 되었다.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의 조식 꿀이 큼직하게 나온다. 지금까지 먹은 꿀 중에 뉴질랜드 꿀이 가장 맛이 있었는데 여기에서 먹은 꿀이 더 맛있는 거 같았다.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의 조식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의 조식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의 조식 방울토마토 그리고 각종 채소를 찍어먹는 소스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의 조식 치즈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의 조식 치즈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의 조식 와인이 탄생지 아침 조식에 와인이 나온다. 2박을 하는 동안 와인은 하루만 나와서 아쉽게만 느껴진다. 조지아 룸스호텔 티..

조지아 여행 시 필수 어플

조지아 여행 시 필수 어플 1번 Taxify 조지아는 우버가 되지 않아 택시 어플이 필요하다. 전 세계 다 똑같은지 어플을 사용을 하지 않고 택시를 타면 바가지 위험성이 있어 어플을 사용을 하는 것을 추천을 한다. 그중 하나의 어플이다. 2번 My Magti 조지아에서 잘 터지는 핸드폰 회사 Magti 공항에서 유심을 구매를 한 다음에 사용을 하면 좋은 어플 데이터 및 무료 통화 시간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확인을 할 수 있는 어플 40리라 (약 16,000원)으로 데이터 7기가 30분 무료 통화가 되기 때문에 숙소 호스트하고 연락을 할 때 용이하게 사용을 할 수 있는 어플이다. 3번 Taxity 같은 택시 어플이다. 4번 Maxim 러시아에서도 사용이 가능 한 택시 어플이다. 5번 TripAdvisor ..

조지아 여행 번외 - 여행할 때 유용한 조지아 언어

여행할 때 유용한 조지아 언어 여행을 가지 전에 항상 하는 것이 몇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한 가지는 언어 기본적인 인사말을 일부러 외우고 가며, 요즘에는 구글 번역으로도 충분히 되지만 기본적인 단어는 외우고 가는 것이 여행을 하는 나라에 기본적인 예의라 생각을 나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나는 지금까지 여행을 한 국가 중 몇몇 나라 언어는 잊어버렸지만 기본적인 인사말은 알게 되었으며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것만 같다. 어릴 때 지금도 그렇지만 영어는 그렇게 하기 싫지만 여행을 가는 곳 기본적인 언어는 머리속에 잘 들어온다. 전 세계에서 영어를 사용을 한다고 하지만 우리나라도 외국인이 여행을 왔을 때 자신에 나라 말보다 한국어로 한 두마디 하면 더 친절하게 해 주는 것과 같은 거 같은 이치 여행 전 조지..

조지아여행 -조지아 여행 경비

조지아 여행 경비 평상시에는 여행을 하면 교통비하고 숙박비가 60프로 이상 들고 나머지는 식비 및 입장료 등으로 사용을 하는데 이번에는 마일리지로 비행기 티켓을 구매를 하여서 평상시보다 여유 있게 조지아 여행을 하게 된 것만 같다. 1일 일정은 조지아 트빌리시 국제공항 (Tbilisi International Airport) → 카즈베기(Kazbegi)이다. 조지아 (그루지아)에 맨 처음 도착을 하게 되면 트빌리시에서부터 카즈베기까지 공항에서 어떻게 갈까 고민을 하다 호텔에서 픽업을 하려고 메일까지 다 보냈지만 비행기 도착 시간을 적지 않은 것이 지금 생각을 해보면 다행인 것만 같다. 적은 비용으로 시내까지 나온 뒤 사람들을 픽업을 하고 택시를 타고 가는 카즈베기를 가는 도중에 만난 포인트 그곳을 구경을..

해외여행 중 여권분실 대처 방법

해외여행 중 여권분실 대처 방법 해외여행을 준비를 할 때나 여행 중 제일 먼저 확인을 하고 잊어버리면 절대 안 되는 건 여권 Passport입니다. 여권을 분실을 하면 안 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나를 증명을 하는 신분증이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신분증을 분실하면 주민센터에 가면 재발급을 받을 수 있지 해외에서는 그렇게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외국에 나가면 유일하게 나를 증명을 해 줄 수 있는 건 여권이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권은 잊어버리면 안 되는 것 중 한 개입니다. 아직까지 여행 중 사기는 몇 번 당해본 적은 있어도 소매치기를 당한 적은 없지만 분실을 이나 도난을 당했다는 경우를 몇 번 들어봤습니다. 사기를 당해도 살짝 멘붕에 빠지게 되는데 여권분실을 하면 어찌할지 모르게 됩니다.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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