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A7RII 90

사냥을 하고 있는 왜가리

사냥을 하고 있는 왜가리 동네 산책 중 만난 왜가리 한 마리 낚시금지라고 표지판이 있음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불법으로 낚시를 하고 있어 새들은 자리를 잡지 못하고 이곳저곳으로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날아다닌다. 그중 하늘에서 가만히 하천을 바라보는 왜가리 한 마리 한 번에 실수 없이 바로 사냥에 성공을 하였다. 사냥에 성공을 해서 하늘로 날갯짓을 하는 왜가리 고통을 느끼는 물고기 사냥에 성공을 한 왜가리 살기 위해 몸을 비틀지만 왜가리는 부리로 물고기를 잡고 먹을 생각만 한다. 상공에서 어느덧 물고기는 생을 마감을 한 듯 혹은 체념을 한 거처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다. 하늘에서 사냥에 성공을 한 물고기를 먹는다. 또 다른 먹이를 사냥을 하기 위해 하늘을 날아가는 왜가리

사진/조류 2021.12.28

소니 A7RII+ SEL100400 GM 산책 중 본 왜가리

소니 A7RII+ SEL100400 GM 산책 중 본 왜가리 요즘은 코로나 19 때문에 주말에 방콕을 거의 하는 것만 같다. 방콕만 하다가 답답해서 집 앞에 있는 하천을 카메라를 들고 한 바퀴 산책을 하고 오는 경우가 가끔 가다가 있는데 이번 주말에도 카메라 한 개를 들고 산책을 하였다. 무서운 눈으로 어딘가를 보고 있는 왜가리 한마리 사람에 소리를 감지를 했나 먹이를 감지를 했나 날개를 펼치고 옆으로 날아간다. 옆으로 날아가서 거기에서 뭐하다 잠시 보고 있는데 고개를 숙인다. 왜 갑자기 고개를 숙이지 했는데 고기 한 마리가 입속으로 왜가리 한데 잡힌 물고기는 살려달라고 움직이는데 그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잡은 물고기를 부리로 힘차게 잡아버리고 몇 번 이동을 한 다음에 입으로 들어가기 편하게 만들어버린..

사진/조류 2020.04.04

미러리스 카메라 소니A7RII로 찍은 인천 북성포구

미러리스 카메라 소니A7RII로 찍은 인천 북성포구 미세먼지가 심한 봄 날 3월 며칠 동안 미세먼지가 없는 날 회사 퇴근 후 그리고 쉬는 날 인천에 위치한 북성포구에 다녀왔습니다. 위치도 인천역에서 걸어서 10분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도착을 하는 곳인데 서울에서도 가깝기도 하며 바다를 보고 싶을 때 그리고 사진 출사지로 인천에서 유명한 곳 중 한 곳입니다. 북성포구에는 작년에는 오지 않았어도 그 전에는 많이 왔었지만 갈매기는 처음으로 본다. 해가 집으로 가는 일몰시간은 두 시간 가까이 남아 있어 갈매기가 많이 있는 곳으로 나는 걸어서 가봤다 나는 북성포구를 많이 왔다고 생각을 하였지만 안쪽으로는 처음으로 들어가 보게 되었는데 그곳에서는 물고기를 잡은걸 파는 걸 보게 되었다. 각종 수산물들을 말리는 것..

부천 가볼만한 곳 - 상동 호수공원 봄 나들이

부천 가볼만한 곳 - 상동 호수공원 봄 나들이 3월 중순 겨울이 지나고 점점 나무들도 색색들이 봄기운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집 근처에 있는 상동 호수공원 저는 시간이 있을 때마다 산책 혹은 운동을 하는 겸사겸사 돌아다니고 하는 곳 중 한 곳입니다. 이 주 전부터 매화꽃이 봉우리만 있다가 저번 주는 몇몇 매화나무에서 꽃이 피고 오늘 갔을 때는 매화들도 어느 정도 피어 있고 팝콘처럼 터지려고 하는 매화들도 그리고 산수유도 피어 있는 모습도 볼 수가 있습니다. 팝콘처럼 되어 있는 매화들도 혹은 피어 있는 매화들도 볼 수 있는 상동 호수공원 뒤에 있는 매화나무에도 매화꽃이 활짝 피어 있습니다. 몸을 낮춰 다니면 볼 수 있는 이름 모르는 꽃 한 송이 사진을 찍다 보면 아주 작은 사소한 것도 보입니다. 취미로 사진..

조지아 여행 - 동굴 벽화가 있는 시움그비메수도원 (Shiomghvime Monastery)

동굴 벽화가 있는 시움그비메수도원 (Shiomghvime Monastery) 시움그비메수도원 Shiomghvime Monastery 이 곳은 내가 가려고 해서 간 곳은 아니다. 앞에 앉아 있던 러시아 여자애가 자기는 고리를 갈 건데 나보고 같이 가자고 한다. 나는 트빌리시에 오늘 저녁 5시에 온천을 예약을 해서 거기를 가야 하기 때문에 가지 못한다 이야기를 하였는데 그러면 다른 좋은 곳이 있다고 같이 가자고 하여 가게 된 곳이다. 하지만 나중에 트빌리시에 있는 온천도 시간이 되지 않아 예약비만 날리고 들어가지 못하였다. 지도 위치만 보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나는 택시에 납치가 된 듯 내 장기가 멀쩡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정신을 차리고 타고 갔다. 중간마다 풍경이 좋아 창문을 내리고 바깥을 보고 있으니..

집에서 바라 본 일출

집에서 바라본 일출 (Sony A7RII + SAL70200G) 일 년 365일 매일 나오는 태양 집에서 바라보는 일출 요즘에는 일출시간이 늦어 출근시간에 보지 못하는 일출 주말에만 볼 수 있는 일출 뭐가 바쁜지 항상 하늘을 보지 못하는 날이 더 많은 요즘 출근 전 그리고 퇴근 후 보이지 않는 태양 멀리 갈 필요가 있을까 집에서 바라보는 일출도 동해에서 바라보는 일출과도 틀린 맛이 있지만 베란다에서 바라보는 것도 괜찮다. 하루하루 떠 오르는 태양 오늘의 태양이 떠 오르듯 하루하루 소망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사진/풍경 2019.01.08

조지아 여행 - 조지아 속에 스위스 메스티아(Mestia)

조지아 여행 - 조지아 속에 스위스 메스티아(Mestia) 아침에 일어나 바라본 메스티아 경찰서 조지아는 경찰서를 비리를 잡고자 투명한 유리로 밖에서 볼 수 있게 만들었다는고 한다. 소들이 자유롭게 다니는 곳 소 뿔이 무섭게 느껴지지만 스위스하고 틀리게 사람 한데 들이대지 않는다.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사람이 가까이 가면 먼저 피한다. 새벽에 일어나 숙소에서 봤을 때 소 집은 문이 열여 있었는데 배가 고픈지 밖으로 나가 풀을 뜯어먹는 것도 보고 저녁이 되니 자기가 알아서 집에 들어오는 것을 보고 머리가 좋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면 볼 수 있는 수많은 조지아어 영어는 못해도 대충 때려잡기라고 하는데 저 글씨는 도저히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메스티아에 게스트하우스 간판들 우리처럼 번..

여행 준비 - 해외여행을 갈 때 카메라렌즈 추천

여행을 갈 때 무슨 렌즈를 가져갈까 사진 카페, 여행 카페 사진 관련 커뮤니티에 수시로 올라오는 내용이다. 어디 어디 여행을 가는데 무슨 렌즈를 가져가야 할까요 선택 좀 해주세요 참고로 내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는 SONY 7RII, Leica C Typ 112 렌즈는 16-35 F4 24F2 35F1.4 50F1.4 90M2.8 70-200F2.8 가 있다. 미러리스 1대, 똑딱이 카메라 1대 렌즈 총 6개 그리고 액세서리로는 각종 필터(ND 필터, CPL필터, 그러데이션 필터) 및 스트로보(플래시) 거기에 릴리즈 등등 많은 악세사리가 있다. 내가 여행을 할 때 렌즈 및 악세사리를 다 가져갈까 천만의 말씀이다. 이렇게 가지고 다니면 소매치기당하기도 쉽고 어깨가 아마 죽어 나가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평상..

조지아 여행 - 천국과 지옥 사이 코룰디 호수(Koruldi lake)

조지아 여행 - 천국과 지옥 사이 메스티아 코룰디 호수(Koruldi lake) 바닐라 스카이를 타고 넘어올 수 있는 곳 메스티아 비행기로는 한 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 기차는 야간기차를 타고 마스타슈 (버스)로 환승을 한 다음에 와야 되는 거리 이 곳에서도 메스티아 박물관 근처에서 리프트를 타고 하츠발리 전망대를 가는 코스 그리고 코룰디 호수(Koruldi lake)가 일반적으로 있다. 나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날씨가 약간에 비하고 함께 구름들이 많이 있어 리프트를 타고 하츠발리 전망대를 가려고 하였지만 리프트 입구에 적혀 있는 말 금일 운행 안 함 지나가다 리프트 운영을 하는 사람 한데 물어보니 오늘 날씨가 좋지 않아 안 해 내일은 가봐야 될 것 같은데 정확하게 말을 못 해주겠어 다음날 13시 메스티아..

뉴질랜드 여행 - 보석보다 빛나는 타우랑가 마운트 망가누이(Tauranga Mount Maunganui)

뉴질랜드 북섬여행 보석보다 빛나는 타우랑가 마운트 망가누이(Tauranga Mount Maunganui) 하이킹 땅을 파면 온천이 나오는 핫 워터 비치를 간 다음에 차를 타고 달려서 도착을 한 곳인 타우랑가에 위치하고 있는 마운트 망가누이(Tauranga Mount Maunganui) 오클랜드에서 캠핑카를 받았을 때도 신호등을 보지 못하였는데 뉴질랜드에서 운전을 하면서 처음으로 신호등을 본 것만 같습니다. 타우랑가에 온 이유는 다음날 아침에 화이트 섬 투어를 해야 하기에 중간에 마운트 망가누이에 들렸다가 가면 괜찮을 거 같다고 생각을 해서 들린 곳이며 무료주차가 되는 곳에다가 차를 주차를 한 다음에 마운트 망가누이에 올라갑니다. 마운트 망가누이(Tauranga Mount Maunganui) 타우랑가에 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