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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소식 루체른 카니발

루체른에 도착을 한 날 그전부터 루체른은 축제기간이었습니다. 봄을 미리 알리는 축제인데 도착한 첫날에는 밤이라서 저녁에 꽃 색종이가 떨어져 있는걸 보고 역시 카니발 축제를 그 다음날 볼 수 있겠구나 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도 축제를 하는 건가 왜 이렇게 조용하지 여기는 주말에 축제를 할 때도 쉬나 하는 생각을가지게 되었습니다. 물어보려고 해도 물어볼 만한 사람들도 없고 중심지에만조금씩 소리만 들리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루체른을 떠나는 날이 카니발 마지막 날이라서 가면을 쓰고 퍼레이드를 하는 날이라서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자고 있는데 새벽부터 밖에는 엄청나게 시끄럽고 왜 그런가 숙소에서 창으로 봤는데 그때부터 사람들이 변장을 하고 가면을 쓰면서 노래도 부르면서 다 같이 어울리는 카니발을 합니다. 아침에 ..

프레디 머큐리가 떠오로는 몽트뢰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곳인 시옹에서 프레디 머큐리가 마지막으로 있던 몽트뢰로 떠나갑니다. 몽트뢰는 남은 스위스 일정에서 숙소로 정한 곳으로 거기서 남은 2틀을 묵으면 스위스의 모든 일정은 마치게 됩니다. 제네바 국제공항까지 가는 기차를 타고 몽트뢰로 향해 갑니다. 반대편에 있는 기차를 보니 옆에는 이탈리아까지 가는 기차도 있고 다음에는 이탈리아도 가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몽트뢰로 가는 도중 보이는 풍경 아침에 일어났을 때 까지만 해도 저런 멋있는 알프스의풍경을 보면서 일어났는데 그 풍경을 보지 못하여서 아쉬움이 생각이 납니다. 몽트뢰에 도착을 하자마자 숙소에 바로 가서 체크인을 한후 숙소에서 바로 옆에 있는 로만 호수로 향해 갑니다. 레만 호수를 산책을 하다 보면 보이는 것이 있는데 바로..

통일 독일의 상징 베를린장벽

독일의 수도 베를린에서 아침에서부터 제일 많아 본 것은바로 독일 통일에 상징인 베를린 장벽입니다. 우리하고 같이 분단이 되었다가 지금은 통일이 되었지만 아직까지 분단의 모습을 기억을 하기 위해 베를린을 돌아다니면 장벽이나 그 위치를 볼 수가 있습니다. 맨 처음 도로 밑에 줄이있길랴 무엇인지 궁금하여서 물어보니 베를린 장벽의 위치라고 말을 해 주는 걸 들었습니다. 아직까지 그 자리를위치를 기억을 해 두면서 당시의 아픔을 공유를 하는 것만같습니다 베를린을 돌아다니면서 제일 많아 보게 되는 것이 바로이 장벽인데 수 많은 낙서들이 되어 있으며 여기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있고 장벽에 있는 돌을 기념품으로 만들어서(열쇠고리)등으로 만들어서 판매를 하는 모습이 인상이 깊어 보였습니다. 우리도 통일을 하면 철책..

해외여행/ ㄴ독일 2016.02.02 (2)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시옹

시옹은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곳으로써 체르마트에서 몽트뢰로 가는 중간에 로이커바트를 갈까아니면 시옹으로 갈까 하다가 결정을 한 곳입니다. 시옹을 여행을 하려고 하면 가장 있어야 하는 건 체력 바로 성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경사가 조금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경사도 무시할 수 있는 건 바로 경치가 매우 뛰어난 곳이기도 합니다. 도시에 맨 처음 도착을 하면 바로 가는 곳은 인포메이션 기차역에 있는 지도를 보고 인포메이션을 찾아 가는데 점심시간이 걸려서 아무것도 물어보지도 못하고 그냥 길 중간중간마다 있는 표지판과 구글 지도를 보면서 따라갑니다. 시옹을 걷다가 보이는 깨끗한 현대건물 확실히 체르마트에서부터 걷다가 이 곳으로 내려오니 공기는 확실히 느껴집니다. 저 멀리 보이는 알프스 산맥 ..

베를린을 도착을 하자마자 간 곳 베를린소니센터

쾰른에서 독일 고속열차인 ICE를 타고 독일 수도인 베를린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열차가 계속 연착 연착 연착을 하니 4시간 걸리는 거리가 4시간 30분 30분 연착을 하여서 도착을 하니 어둡게 내린 하늘 그런데 숙소에 들어가서 가만히 있기 싫어서 바로 갈만한 곳이 어디 있을까 하다가 잠시 동안 소니센터에 가서 밥이나 먹고 오자는 생각으로 갑니다. 소니센터에 있는 지붕을 보는데 천막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밑에 있는 식당가로 향해서 갔는데 늦은 시간이라서 그런지 식당가는 모든 곳이 문을 닫고 열여 있는 곳은 문을 닫을 준비를 해서 식당가는 모든 곳이 문을 다 닫아서 다시 위쪽으로 올라갔습니다. 소니센터에 있는 분수대는 시간마다 움직이면서 분수쇼를 하는데 그때마다 위에서 밥을 먹는데 그것을 구경하면서 먹..

겨울 스위스 여행 - 아침 첫 기차로 떠나는 마테호른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마테호른의 전망대 중 한 개인 고르너그라트에 첫 번째 기차를 타고 올라 갈려고 새벽에 겨우 일어나 숙소 밖에서 구름 한 개 보이지 않고 마테호른이 이렇게 보이니 고르너그라트에 올라가면 알프스의 일출을 볼 수가 있어 보입니다. 전날 체르마트 인포메이션에서 물어봐서 고르너그라트의첫 번째 기차는 07시 00분이라는 소식을 듣고 시간을 맞춰서 기차를 타러 왔습니다. 이 기차를 타는 이유는 사람이 별로 없는 시간에 고르너그라트에서의 마테호른의 모습과 알프스에서 언제 다시 일출을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들어서 이 기차를 타고 갑니다. 역시 첫 번째 기차라서 그런지 탑승을 하는 사람들은 위에 올라가서 일을 하는 사람들의 거의 90프로가 넘고 고르너그라트에 올라 구경을 하는 사람들은 몇 명 보이지가 않습니다. 기차 ..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 노이슈반슈타인성

오랜만에 다시 2012년에 대한 글을 써봅니다. 유럽에서 두 손가락 안에 드는 아름다운 성 중 디즈니랜드의 로고로 등장하는 성의 모델로 널리 알려져있기도 한 독일 퓌센에 있는 노이슈반슈타인 성으로 갑니다. (또 다른 한 개는 스페인 세고비아에 있는 알카사르 있습니다..) 노이슈반슈타인 성으로 갈려고 하면 뮌헨 역에서 매시간 53분에 기차가 있고 시간은 약 2시간 30분 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그리고 퓌센 역에서는 노이슈반슈타인 성까지 가는 버스가 계속 있어서 버스를 타고 가면 됩니다. 하지만 노이슈반슈타인 성에는 먹을 곳이 없다는 단점이 있어서 퓌센 시내에서 먹을 걸 사가지고 가던가 아니면 뮌헨에서 사가지고 가는걸 추천을 합니다. 이날 사진을 옮긴 다음에 메모리카드를 가져가지 않은 걸 출발을 한지 한 시..

겨울 체르마트 하이킹 - 체르마트에서 퓨리(Furi)까지

체르마트 블라드헤르드 하이킹을 마치고 나서 잠시 숙소로 들어가 휴식을 한 다음에 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서 마테호른을 오르는 케이블카를가야 갈 수 있는 곳 중 한 곳인 퓨리(Furi)로 하이킹을 하러 갑니다. 체르마트에서 퓨리로 하이킹을 하러 갈려면 시내를 지나가던가 아니면 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내려 오는 시내 옆길로 가야 되는데 그 옆길로 간 다음에 올라가기로 합니다. 시내는 내려온다음에 가는 걸로 정하고 날씨가 좋기는 너무나 좋아서 어디를 가든지 세계 3대 명봉 중 한 개인 마테호른을 쉽게 볼 수가 있습니다. 이제 체르마트에서 퓨리로 천천히 하이킹을 하러 갑니다. 케이블 카 탑승을 하는 곳 반대편에 하이킹을 하는 곳이위치하고 있어서 그 길로 올라갑니다. 올라갈 때 보면 스키를 가지고 올라가는 사람들도 ..

꿈에서 나올것만 같은 그 곳 체르마트 겨울 하이킹 블라드헤르드(Blauherd) 첫번째 호수 넘어 산장까지

블라드헤르드(Blauherd)에서 바라보는 마테호른의 모습 다섯 개의 호수 시작점인 블라드헤르드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뭐 그냥 케이블카를 그냥 타고만 있으면 도착을 하기는하지만 이렇게 날씨가 좋으니 한 폭의 그림을 보는 것만같습니다. 이 곳에서는 겨울 하이킹 코스가 있어서 여기 까지 올라왔는데 블라드헤르드에서 다섯 개의 호수 첫 호수까지에 더 조금만 더 가면 산장이 있는데 그 산장까지 하이킹 코스가 있어서 거기까지 갈 수가 있습니다. 블라드헤르드에서 이제 처음 체르마트 하이킹을 시작을합니다. 한쪽에 장비가 길을 만들어 둔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부터시작 지점이라 그 쪽으로 걸어 가는데 이 곳 역시 위에서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사람들이 있어서 조심히 건너가라고 안내 표지판이 있습니다. 걸어갈 수 있게 만들어진..

겨울 체르마트 하이킹 체르마트에서 다섯 개의 호수 하이킹이 시작이 되는 블라드헤르드(Blauherd)에 올라

첫날 밤에 도착을 해서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았지만 일기예보는 있는 동안 엄청나게 좋은 날씨로 되어 있어서많은 기회를 하고 일어났습니다. 일어나자마자 테라스에서 본 풍경은 차가운 공기에 구름 한 점 없는 마테호른이 보입니다. 예전에 왔을 때는 5일 동안 마테호른이 구름에 덮여 있어서 보지 못하였는데 이렇게 보는 것도 행운이라고 생각을합니다. 일어나자마자 보는 건 체르마트 홈페이지 겨울은 하이킹코스가 정해져 있는데 날씨가 조금이라도 좋지가 않으면그 코스는 이용을 할 수가 없고 막아두어서 처음에 바로 확인을 해봅니다. 그리고 코스를 결정 이번 스위스를 다 쓰면 평상시 하이킹 코스와 겨울 하이킹 코스를 비교를 해서 한 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체르마트에서 블라드헤르드(Blauherd)는 평상시에도 유명한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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