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가볼만한 곳 다랭이마을


보리암을 간 다음에 어디를 갈지 생각을 하였다.

트립어드바이저를 검색을 한 다음에 순위권에

다랭이 마을이 있어 가보게 되었습니다.

군대에 있을 때 남해를 한 번 가본 것이 지금까지 다 였지만

제일 많이 들어본 곳은 독일마을 그리고 보리암이었다. 





이번 남해 여행을 하면서 처음으로 알게 된 다랭이마을

TV에서만 보던 계단식 논


사진 포인트에서도 찍어본다.


이렇게 돌아다니다 보면 우리나라도 좋은 곳이 많이 있다.

그래서 그런가 외국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친해지면 우리나라 사진을 보여주면서

서울뿐만 아니라 다른 곳들도 좋은 곳이 많이 있다고 소개를 해 주기도 하는데

그걸 생각을 하면 더 많이 다녀봐야만 될 것 같다.


다랭이 마을에 표지판


보리암에 들어가기 전부터 밥을 먹어야지 생각을 하다가 먹지 못하여 늦은 점심을 먹게 된 다랭이마을에 한 식당

이런 곳에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

좋은 공기 그리고 멋있는 풍경을 보면서 살아가는 걸 보면 한편으로 부럽기만 하다.


해외여행을 하다가 우리나라에 오면 좋은 점

식당에 가면 반찬을 준다.

어느덧 나이가 조금씩 들어가니 어릴 때 먹지 못하였던 음식들을 먹는다.

특히 갓김치 쏘는 맛 때문에 먹지 못하였는데

요즘에는 그 맛 때문에 없어서 먹지 못하는 것만 같다.


메인으로 나온 멸치 뭐인데

식당에서 맛이 깔끔하여 오랜만에 정말 맛있게 먹은 것만 같다.


시골 외할머니에 가면 볼 수 있는 경운기 한대


신기하게 보였던 곳

바다가 바로 앞에 있으니 냇가가 바다하고 연결이 된 건 당연하겠지만

밑이 다 돌로 되어 있어 물이 흐른 흔적들이 돌에 다 보인다.


짧은 시간 동안 있었던 남해 다랭이 마을

이 곳에 다시 오는 시간은 노란 추수를 하기 전 곡식이 익어가는

계절인 가을에 한 번 다시 오고 싶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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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남면 홍현리 8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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