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디의 건축물
산파우병원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병원을 45도 돌려서 볼 수 있게 해두었다.
진정 저거가 병원이라는 건가
지나오는 길에 만나는
가우디의 가로등
가로등 한 개도 정말 예술이다.
간단해 보이는 가로등을 예술로 승화를 시키다니 말이다.
길게 쭉 뻗은
가로수길을 따라가면 도착을 할 수 있는 산파우병원
저 멀리 산파우병원이 한눈에 보인다.
그리고 뒤에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볼 수가 있다.
가우디의 명작을 고개를 돌리면 한 번에 두 개를 볼 수 있으니
가까이에서 보는 산파우병원
이번에는 구엘공원을 가야 하기 때문에 겉모습만 보고 간다.
나중에 알고 보니 숙소에서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던
산파우병원
얼마뒤에 또 올게
그때 자세히 볼게 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