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청 옆에 있는 팟알을 다녀왔습니다.
딱 봐도 되게 오래된 건물
2층, 3층에 있는 다다미방은 예약을 해야 갈 수가 있는 곳인데
여기는 다른 카페 하고 틀리게 단팥죽이 나중에 부모님과 같이 와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제가 시킨 건 세트메뉴인 아메리카노 + 카스텔라입니다.
팥빙수 하고 단팥죽은 하루에 100그릇 카스텔라는
하루에 30개만 준비가 된다고 하며, 일찍 매진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얼마 뒤에 갈 인도네시아 책이 여기에서 저 책을 보면서 일단 공부 좀 하고
모르는 내용도 추가 좀 하고 일정도 한 번 생각을 해보며 음식 이름을 모르고 있었는데
저기 책에 적혀 있는 내용을 보고 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 복도는 2층과 3층에 있는 다다미방에 올라갈 수가 있는데 예전 이 곳에 대한 사진 등이 있어서
물을 한 잔 마시고 나중에 사진 같이 찍는 분들하고 오려고 다다미방 예약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지금 예약 없어서 잠시 동안 올라갔다 와도 된다고 하셔서 아주 잠시 동안 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창문으로 바라보는 바깥 풍경
밖에 있는 건물들도 오래되어 보이는 건물 같고 오래도록 잘 보전이 되어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다미방 예약은 당일에 예약을 받지 않고 최소 하루 전에 예약을 해야 된다고 합니다.
이용시간은 1시간에 만원이며, 5명 이상 25명 이사 예약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오래되어 보이는 인천의 옛 사진
조용한 음악 조차 흐르지 않아서 조용히 앉아서 휴식을 취하기에는 정말 좋았던 공간이며,
백 년이 넘은 긴 역사적인 건물에서 조용히 앉아서 즐기고 싶은 카페 팟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