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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24

다시 가보고 싶은 곳 창덕궁 달빛기행

다시 가보고 싶은 곳 창덕궁 달빛기행 올해 두 번 예약을 하였지만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취소가 되어 가지 못하였던 창덕궁 달빛기행 오늘 오후 2시에 예약을 하는데 시간이 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예약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 (티켓팅을 해도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다녀왔던 창덕궁 달빛기행 사진을 보며 다시 한번 그 생각을 떠오르게 된다. 이번에 알게 된 거 시간이 없어도 최대한 앞 날짜로 예약을 해야 볼 수 있다. 하늘에 떠 있는 달빛아래 창덕궁 달빛기행 창덕궁 달빛기행 달빛기행 입장을 하기 위해 정문인 돈화문 입장하기 전날 문자가 와서 40분 전부터 티켓을 받을 수 있으며, 암표를 예방을 막으려고 신분증을 지참을 해야 된다고 하였다. 창덕궁 달빛기행을 구경을 하는 시간은 총 90분 전통공연은 ..

국내여행/서울 2020.10.08 (2)

서울 가볼만한 곳 세계문화유산 종묘 (feat 너구리.다람쥐 등등)

서울 가볼만한 곳 세계문화유산 종묘 날씨가 계속 바뀌는 7월 어느 날 나는 지하철을 타고 1호선 종로3가역에 내려 종묘를 가게 되었다. 주변에 높은 건물을 만들면 종묘는 세계 문화유산에 박탈을 당해 만들 수 는 곳이라 주변 경관도 보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저도 들은 이야기이지만 높은 건물을 만들면 세계문화유산에 박탈이 될 수 있는 이유가 주변 경관 하고 어우러져야 되는데 그것이 안되어 박탈을 당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종묘를 가기 전 미리 간 곳은 종묘를 위에서 볼 수 있고 한눈에 서울 구 도심을 볼 수 있는 곳 종묘에서 건너편에 위치를 하고 있는 세원상가 옥상 제일 위층에 위치하고 있는 9층에 올라와서 보는 풍경입니다. 세원상가 이 곳에 공사를 마친 뒤에 몇 번을 오게 되었지만 사람들 한데 점차 알..

국내여행/서울 2019.08.01

천년고도 경주 세계문화유산 석굴암

나는 어릴 때 석굴암 다큐멘터리를 본 기억이 있는데 그때 기억이 동해바다 일출 해가 올라올 때 부처님이 아침햇살을 받는다는 걸 들은 기억이 있어 나는 경주에 가면 석굴암에 일출을 보는 것이 버킷리스트 중 한 개이었다. 석굴암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니 일출시간에 거의 맞춰 문을 여는 것을 보고 아침 일찍 일어나 경주 석굴암을 향해 올라갔다. 차를 타고 올라가는 길 그 길은 짙은 안개 아무것도 보이지도 않는 상황 일출은 차를 타고 올라가면서도 오늘은 보지 못할 것만 같은 상황이었다. 토함산을 차를 타고 올라가는 길 차가 지나 길만 잘 보이고 옆은 짙은 안개로 인하여 멀리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석굴암 주차장에 도착을 하였을 때는 일출시간보다 약 5분 정도 늦게 도착을 하였을 때이다. 특히 일출이나 일몰을 볼..

천년고도 경주여행 세계문화 유산 불국사

천년고도 경주여행 세계문화 유산 불국사 초등학교 때 혹은 중학교 때 수학여행으로 한 번 온 뒤 그다음 6년 전 그리고 얼마 전 다시 다녀온 천년고도 경주 경주를 생각을 하면 제일 먼저 떠 오르는 건 불국사 그리고 석굴암이다. 751년 약 1300여 년 전에 만들어진 불국사는 임진왜란 당시 사찰에 아름다움에 건들지 않았다가 안에서 활과 화살 칼이 발견이 되어 절을 다 붙을 태운 뒤 복구를 하였다고 합니다. 불국사로 들어가는 입구 경주에 지금까지 3번 와봤지만 이렇게 사람들이 많은 건 처음 보는 것만 같다. 주차장 입구에서 주차를 할 때까지 약 1시간 정도를 기다린 것만 같다. 주차를 한 뒤 불국사 입장권을 구매를 하였다. 성인 1명에 5천원....... 그리고 석굴암 가는 길이 적혀 있다. 예전에 갔을 때..

가을을 즐기기 좋은 창덕궁

매년 이 나무들이 색이 바뀌는 가을 가을만 되면 항상 서울에서 단풍구경을 하기 제일 좋은 곳은 창덕궁 후원에 다녀왔습니다. 창덕궁 후원은 봄, 가을에 한 권의 책 행사를 진행을 하여서 시간당 100명 들어갈 수 있는데 이때만 200명으로 확대 운영을 하며, 후원에 있는 정자인 특별한 과거시험을 보던 영조대왕의 친필이 있는 영화당 정조대왕의 친필을 목판에 옮긴 존덕정, 옥류천에 있는 정자에 들어가 책을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책 한 권과 카메라를 들고 가게 되는 곳입니다.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였지만 늦잠을 자는 바람에 힘들게 도착을 한 창덕궁 창덕궁 매표소에서 힘들게 티켓을 받은 다음에 후원 입구까지 뛰어 뛰어서 힘들게 후원 입구까지 뜀박질만 한 기억만 생각이 납니다. 후원에 들어오면 나무들도 많이 있고 하..

국내여행/서울 2017.11.11 (6)

앙상하게 가지만 남아있는 종묘

앙상하게 가지만 남아 있는 계절에 종묘를 다녀왔습니다. 종묘는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던 국가의 최고의 사당이었습니다. 한양으로 도읍을 정하고 바로 짓기 시작을 하여서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보다 먼저 완공이 되었고, 궁궐의 동쪽에는 종묘를 서쪽에는 사직단을 두어야 한다는 고대 중국의 도성 계획 원칙을 따라 경복궁의 왼쪽인 현재 위치에 자리를 잡았다고 합니다. 봉안해야 할 신위가 늘어남에 따라서 몇 차례 건물의 규모가 커져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고, 왕이나 왕비가 승하하면 바로 오는 것이 아니라 삼년상을 치른 후에 신주를 종묘로 옮겨 모셨습니다. 종묘에는 신위를 모시는 곳이 두 곳이 있는데 한 곳은 정전 또 다른 한 곳은 영녕전으로 나뉘어 있는데 신위가 모셔져 있지 않는 분은 딱 2명의 왕..

국내여행/서울 2016.12.09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여행 보로부두르사원 선라이즈투어

이번 여행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을 했던 보로부두르 사원의 일출 투어인 선라이즈 투어를 했습니다. 마노하라호텔에 체크인을 할 때 선라이즈 투어를 한다고 하니 4시에 모닝콜을 해준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였는데 딱 4시에 모닝콜을 해줘서 옷만 입고 로비로 가는데 새벽이라 그런지 날씨가 쌀쌀해서 바로 긴팔을 한 개 더 입고 로비로 갔습니다. 선라이즈 투어 입장료 250,000루피아 (약 25,000원)이며, 진짜 이 동네 입장료는 엄청나게 비싸다고 생각을 합니다. 티켓 가격은 체크아웃할 때 한 번에 결재를 그리고 후라쉬하고 스티커를 줍니다. 스티커는 가슴에 붙이라고 하고 티켓은 보로부두르 사원 들어가는 입구에서 한쪽을 절단을 하여서 나중에 티켓을 다시 줍니다. 현재 시간은 4시 30분 진짜 일본이 대단하다고 느..

가을 창덕궁후원 단풍 향기에 취하다

가을만 되면 가는 곳 중 한 곳인 창덕궁 후원에 다녀왔습니다. 창덕궁 후원은 봄, 가을에 한 권의 책 행사를 진행을 하여서 시간당 100명씩 들어갈 수 있는 걸 시간당 200명씩 더 좋은 건 들어갈 때는 티켓에 적혀 있는 시간으로 입장을 하지만 자유관람도 가능하고 가이드분을 따라다니면서 창덕궁 후원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도 하며, 정자에 들어가서 책을 볼 수가 있기 때문에 항상 갈 때마다 보고 싶은 책을 한 권 정도 들고 예전에 왕이 이 곳에서 독서를 하면서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면서 보니 기분 또한 상퀘해지고해서 이 기회에 항상 가게 되는 곳입니다. 조선의 법궁은 경복궁 이궁은 창덕궁이지만 조선의 왕들에게 더 사랑도 받고 오랜 기간 동안 왕들이 살았던 창덕궁의 정문인 돈화문입니다. 표를 미리 인..

국내여행/서울 2016.11.04

아름다운 한국의 美 창덕궁

적게 와도 일 년에 4번 정도 오는 창덕궁에 다녀왔습니다. 다른 궁궐은 많이 가야 일 년에 한 번 갈까 말까 하는데 창덕궁은 적게 와도 일 년에 4번 이상은 오는 것만 같습니다. 그 이유는 한국의 아름다움이 가장 잘 나타나 있고, 다른 궁궐과 틀리게 보전도 잘 되어 있는 것과 세계문화유산인 창덕궁 후원에 들어가서 각 계절마다 틀린 분위기를 보기 위해서 더 들어가는 것만 같습니다. 창덕궁은 조선의 두 번째 궁으로 태종 때 만들었는데 법궁인 경복궁보다 더 오래 사용한 궁궐이기도 하며, 임진왜란 소실이 되었으나 다시 지어지고 고종황제가 경복궁을 1868년 다시 지어질 때까지 정궁으로 사용을 한 궁궐이기도 합니다. 후원은 시간제한도 있고 인원 제한도 있고 하여서 가이드분에 인솔 하에 따라 들어가야 해서 이렇게 ..

국내여행/서울 2016.09.14 (1)

동쪽에 있는 아홉 기의 능이 있는 동구릉

동쪽에 아홉 기의 능이 있어서 이름이 정해진 동구릉에다녀왔습니다. 서오릉은 예전에 한 번 다녀왔던 적이 있으나 동오릉은 집에서 너무 멀어서 가보지를 못하였는데 때 마침 구리시 쪽에 볼일이 있어서 이번에 기회가 되어서 다녀왔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오시는 분들은 청량리 현대코아, 중랑역, 상봉역, 망우역에서 88, 경기 202번 버스 강변역에서 1, 1-1, 9-2번 버스 경의 중앙선 구리역에서 마을버스 2, 6번 버스 이용로이용을 하셔서 오시면 됩니다. 자차로 오시는 분들은 주차비가 2천 원이며, 차를 세울만한 공간이 적어서 빨리 오셔야 될 거 같습니다. 당시에 동구릉에 도착한 시간이 2시인가 3시인가 되었는데 주차할 곳이 없어서 ㅠㅠ 조금 기다린 다음에 주차를하였습니다. 입장료는 만 25세 ~ 만 64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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