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일출 19

임인년 새해 일출

2022년 임인년 새해 새해 다짐을 하고 벌써 5일이나 지나가고 있다. 올해도 역시 책을 자주 보는 것과 함께 유튜브를 한 번 해보는 것 그리고 티스토리를 잘하지 않다가 다시 하는 것 등 여러 가지를 다짐을 하고 있다. 임인년 새해 일출을 어디에서 볼까 하다가 가장 안전한 집에서 바라보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집에서 바라보는 일출 겨울에는 정자가 보이는 곳에서 해가 올라오는 데 그걸 볼 수 있는 시간은 일주일 정도 작년에는 한번 보고 그 전에는 날씨가 좋지 않아서 못하였는데 올해는 정자에서 올라오는 일출을 볼 수 있었다. 미세먼지 그리고 구름이 없는 새해 아침 일출 하늘은 붉은색으로 또 다른 하루가 시작이 되었다. 어떻게 보면 달력은 사람들이 만들고 하였지만 자연은 하루하루 태양은 한번만 올라오고 넘어가..

소소한 일상 2022.01.05 (2)

2021년을 마무리를 하며

2021.01.03 일출 1월 1일은 날씨가 좋지 못하여서 3일 날 찍은 일출 정자 위로 올라오는 태양 동지가 끝나서 요즘에 보면 보이는 정자로 다시 태양이 돌아간다. 아마 올해 해돋이는 정자를 조금 지나가서 될 거 같다. 2021.01.31 서울식물원 문을 열었을 때 가보고 다시 가보는 서울 식물원 서울 식물원에서 처음으로 본 꽃봉오리와 이착륙을 잘못한 어린왕자 2021.02.06 굴포천 굴포천 산책길에 본 왜가리 요즘에는 공사 소음으로 인하여 둥지를 다 떠나고 보이지 않는데 몇 번에 사냥 끝 성공을 한 왜가리 2021.02.27 용산 용산역 철길 건널목에 있는 동백꽃 화분에는 피어 있는 동백꽃과 화분에 떨어진 동백꽃이 겨울이 끝나고 봄으로 오는 소식을 전해준다. 2021.03.21 창덕궁 시간이 있으..

포토에세이 2021.12.29

망상 해수욕장 해돋이

오랜만에 간 동해 망상해수욕장은 거의 10여 년 만에 간 거 같습니다. 그냥 바다를 보고 싶기도 하고 일출을 보고 싶기도 하고 요즘은 여름처럼 빨리 나오는 것이 아닌 늦게 6시 30분 정도에 일출이 시작이 되어서 늦잠을 조금 자고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삼각대를 가지고 바다로 가는 길 붉은 여명이 바다에 전 날 저녁에만 해도 해안가에는 구름이 없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생긴 많은 구름들 보면서 일출은 보기 힘들거라는 생각을 더 하게 되었습니다. 붉게 타오르는 하늘 태양이 올라올 준비를 한다. 구름 때문에 일출은 보기 힘들거 같은 생각 구름이 없는 일몰은 많이 봤었지만 일출은 지금까지 딱 한 번만 볼 수 있었는데 이번에도 보지 못할 거 같은 느낌만 든다. 모든 곳이 다 붉..

설렘 가득 제주도 (일출 그리고 제주도 비밀의 숲)

설렘 가득 제주도 (일출 그리고 제주도 비밀의 숲) 제주도에서 본 일출 나는 일출과 일몰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여행지에서 아침 일찍 시작을 하는 일출 하루의 마무리를 하늘 일몰 여행지에서 일출은 특별하다. 평상시에는 보기 힘든 일출 시작을 알리는 일출은 여행지에서 항상 좋은 기운을 받는 거 같다. 그래서 그런가 이번 제주도 여행을 마치고 너무 좋은 선물을 받게 되었다. 하나밖에 없는 선물 크게 감사를 하고 있다. 숙소 바로 앞에 있는 바다에서 바라보는 일몰 붉은 하늘과 바다를 만들어주는 모습 나는 일출을 구경을 하고 그 옆에 있는 분들은 바다로 일을 나가는 분들을 보고 식당에는 분주한 모습 숙소에서 조식은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하지 않아 거기에서 이른 아침을 먹고 하루를 시작을 하게 되었다. 제..

세계 3대 산림열차를 타고 대만 아리산 일출

세계 3대 산림열차를 타고 대만 아리산 일출 대만 아리산 일출 세계 3대 산림열차를 타고 아리산에서 주산역까지 기차를 타고 올라간 뒤 거기에서 전망대가 2개가 있는데 한 곳은 기차역 위에 한 곳은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를 하고 있는 곳 두 곳이 있다. 기차역을 내리자마자 있는 전망대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거기는 패스 걸어서 5분 걸리는 거리를 가게 된다. 대만 아리산에서 일출은 일 년에 볼 수 있는 날은 며칠 되지 않는다고 하여 살짝 포기를 하고 올라가게 되는 곳이기도 하다. 일출시간은 6시 40분 기차는 5시 40분 아침에 숙소에 5시에 모닝콜을 부탁을 하고 알람을 맞추고 일어난다. 전날 13시부터 16시까지 일출 기차표를 살 수 있는데 그때는 하이킹을 하고 있어 나는 어쩔 수 없이 당일날 티켓을 ..

최소 800년 2000년 이상 나무가 살아 있는 대만 아리산 신목

최소 800년 2000년 이상 나무가 살아 있는 대만 아리산 신목 아리산 도착을 하고 숙소를 갔을 때 맨 처음 받은 건 아리산지도 이다. 지도를 받은 다음 숙소에서 설명을 해주는데 자매 연못에서 걸어서 내려온 다음에 중간에 휴게소가 있는데 거기에서 버스를 타고 신목역까지 간 뒤 한 바퀴를 둘러보고 걸어서 내려오거나 기차를 타고 내려오면 된다고 하였다. 버스비는 50원 휴게소에서 잠시 휴식 좀 가지고 있다 천천히 걸어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신목으로 가는 2개의 길이 있었는데 한 개는 버스가 다니는 길 한 개는 건물과 건물 사이에 샛길에 표지판이 있어 그 길로 내려가게 되었다. 내려가자마자 보이는 유창한 산림들 우리나라의 국립공원 그리고 산을 다녀보게 되었지만 등산로가 아닌 다른 길로 간다고 하면 내가 어디..

슬픈 전설이 있는 대만 아리산 자매연못

슬픈 전설이 있는 대만 아리산 자매연못 지금까지 먹어본 세상에서 제일 맛이 없는 조식을 먹은 커피 한 잔을 하고 잠시 휴식을 하고 아리산 산림열차역으로 향해 걸어갔다. 오전 9시 쟈오핑역으로 가는 첫 기차 일출을 보러 주산역으로 가는 기차 하고 틀리게 사람들이 없다. 여유로운 기차를 타고 7분 정도를 간 다음에 도착을 한 쟈오핑역 주산역에서 아리산역으로 내려오면 산림열차에 조금이라도 늦게 나오면 빨리 하차를 해야 된다고 재촉 아닌 재촉을 하는데 쟈오핑역에서는 별 관심이 없는 듯 내리든지 말든지 별 관심도 없고 산림열차 앞에서도 사진을 찍고 기차역으로 나가는 길 나는 앞에 고등어가 왜 이렇게 많이 있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앞에 가서 자세히 보니 역시나 산에 무슨 생선이 당연히 없었으며 종이가 많이 있..

세계 3대 고산열차 탑승을 하고 대만 아리산 일출을

세계 3대 고산열차 탑승을 하고 아리산 일출을 새벽 3시 30분 방에 신나게 모닝콜 그리고 핸드폰 알람이 계속 울려 피곤하면서도 내가 왜 다른 나라에 와서 이렇게 고생을 하면서 일출을 보러 가야 되나 생각이 들게 된다. 정신을 차리고 아리산 일출을 보러 아리산 산림 열차를 타는 곳으로 출발을 하게 되는데 하루 종일 내리는 비는 멈출 생각을 하지 않고 모든 거리를 축축하게 만들고 그 거리를 향해 걸어가게 되었다. 아리산 고산열차 기차역 전날 나는 아리산 일출을 볼 수 있는 곳 주산에 올라가는 티켓 편도만 예약을 하였으나, 도착을 하였을 때 사람들이 줄을 서서 티켓을 사는 사람들도 있었으며, 그 위에 전광판에는 숫자가 줄어드는 것이 보이는데 기차 티켓을 살 수 있는 인원이 표시가 되었는지 사람들이 티켓을 구..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 일출 명소 사진 찍기 좋은 곳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 일출 명소 사진 찍기 좋은 곳 미세먼지가 특히 많았던 이번 겨울 그리고 봄 전날부터 깨끗한 하늘 모처럼 미세먼지가 없는 날 일출을 보기 위해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을 다녀왔습니다. 봄과 가을, 그리고 초겨울에 많이 올라오는 물안개 그리고 일출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이번에도 대중교통을 이용을 하면 충분히 소래습지생태공원에 일출을 볼 수 있는 시간이라 수인선을 타고 소래포구역에서 내려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위치를 하고 있는 소래습지생태공원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소래습지생태공원 주차장에서 들어가는 입구에는 1933년 일제강점기 때 소금을 강탈을 하기 위해 만들었던 소염교 지금은 그 당시에 만들었던 없어졌으며 다시 만든 다리를 건너 입구로 들어갑니다. 아무도 없는 조용했던 소..

집에서 바라 본 일출

집에서 바라본 일출 (Sony A7RII + SAL70200G) 일 년 365일 매일 나오는 태양 집에서 바라보는 일출 요즘에는 일출시간이 늦어 출근시간에 보지 못하는 일출 주말에만 볼 수 있는 일출 뭐가 바쁜지 항상 하늘을 보지 못하는 날이 더 많은 요즘 출근 전 그리고 퇴근 후 보이지 않는 태양 멀리 갈 필요가 있을까 집에서 바라보는 일출도 동해에서 바라보는 일출과도 틀린 맛이 있지만 베란다에서 바라보는 것도 괜찮다. 하루하루 떠 오르는 태양 오늘의 태양이 떠 오르듯 하루하루 소망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사진/풍경 2019.01.08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