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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리스 카메라 소니A7RII로 찍은 인천 북성포구

미러리스 카메라 소니A7RII로 찍은 인천 북성포구 미세먼지가 심한 봄 날 3월 며칠 동안 미세먼지가 없는 날 회사 퇴근 후 그리고 쉬는 날 인천에 위치한 북성포구에 다녀왔습니다. 위치도 인천역에서 걸어서 10분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도착을 하는 곳인데 서울에서도 가깝기도 하며 바다를 보고 싶을 때 그리고 사진 출사지로 인천에서 유명한 곳 중 한 곳입니다. 북성포구에는 작년에는 오지 않았어도 그 전에는 많이 왔었지만 갈매기는 처음으로 본다. 해가 집으로 가는 일몰시간은 두 시간 가까이 남아 있어 갈매기가 많이 있는 곳으로 나는 걸어서 가봤다 나는 북성포구를 많이 왔다고 생각을 하였지만 안쪽으로는 처음으로 들어가 보게 되었는데 그곳에서는 물고기를 잡은걸 파는 걸 보게 되었다. 각종 수산물들을 말리는 것..

인천 일몰 명소인 인천 북성포구

일몰이 아름다운 장소인 인천 북성포구 인천 일몰 명소인 인천 북성포구에 다녀왔습니다. 2017년 12월 9일 토요일 구름이 별로 없고 깨끗한 하늘을 보고 지하철 1호선인 인천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간 다음에 인천에 일몰 명소인 북성포구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아마 마지막 북성포구 금년 2017년에 이번까지 총 3번 정도를 다녀온 것만 같은 기억들 오게 된 이유는 일몰을 보기 위한 것도 있지만 다른 이유는 신포시장에 가서 오랜만에 닭강정좀 먹고 싶어서 다녀왔습니다. 물이 빠졌다가 들어오던 시간 해는 월미도 쪽으로 넘어가서 보이지는 않지만 붉은 노을은 들어오는 바닷물과 함께 점점 반영이 되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평상시에는 공장을 배경으로 찍다가 바닷물을 중심으로 찍어보자라고 생각을 해서 반영을 중..

오랜만에 세빛섬 야경을 보고 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세빛섬 야경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요즘에는 미세먼지가 한가득해서 하늘에 시멘트를 발라서 말린 것처럼 온통 하늘이 하얀색으로 도배가 되어 있는데 제가 다녀왔을 때는 3월 초라 바람이 많이 불고 하여서 미세먼지는 조금 있었으나 바람에 휘날리고 하여서 그렇게 많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세빛섬 야경을 보러 왔는데 시간이 이른 시간에 와서 어디에서 어떻게 찍으면 좋을까 하면서 스케치를 머릿속에서 구상을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일몰 시간이 다가와서 바로 옆에 있는 잠수교로 가서 한강에서 바라보는 일몰을 오랜만에 바라봤습니다. 확실히 미세먼지가 없어서 그런가 63빌딩까지도 한눈에 보이기도 하고 시야가 확 트인것이 맨날 이 정도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출렁출렁 거리는 한강의 물 색을 흑백으..

국내여행/서울 2017.03.23 (2)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여행 - 천상의 빛을 볼수가 있는 좀블랑동굴 (Jomblang Cave)

이번 여행을 하면서 꼭 가야겠다고 생각을 한 곳이 3곳이 있는데 그중에 한 곳인 천상의 빛을 볼 수 있는 좀블랑동굴에 왔습니다. 이 곳을 오게 된 이유는 2014년인가 2015년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여행사진에서 TOP 20안에 들어가게 되어서 알게 된 곳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만 하게 되었는데 나중에 찾아보니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근처에 위치를 하고 있어서 이번 기회에 다녀오기로 마음을 먹었으며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천상의 빛을 볼 수가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하루에 입장객 제한이 있어서 선착순으로 50명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비가 오면 빛을 보지 못해 입장이 불가능하다고 들었으며, 그래서 다른 날은 비가 와도 괜찮지만 이 날 만큼은 비가 오지 않았으면..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여행 - 족자카르타의 메인 거리인 말리오보로 거리를 걸어다니며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의 중심거리인 말리오보로 거리입니다.족자카르타 여행을 하다 보면 이 곳은 못해서 한 번 이상은 가보게 되는 곳입니다.저녁을 먹고 트랜스 족자를 타고 갈려고 하였는데 버스 타는 곳에 거기 갈려면 여기서 버스 타면 되냐고 물어보니그냥 걸어가 그게 더 빨라 다른 건 없어 여기서 버스 타면 걸어가는 시간보다 많이 걸리니까 걸어가라고 알았어 그말을 전해주고 걸어갑니다. 식당에서 밥을 먹고 걸어가는 길인데 걸어가는 사람들은 아무도 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인도도 좋은것도 아니니 걸어다니기 위험하고, 버스는 없다고하고이 길을 걸어가는데 벌써 소화가 다 되어버린거 같습니다. 갑자기 많아진 오토바이 구글 지도를 보면서 걸으니 족자카르타의 메인 거리인 말리오보로 거리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여기는 족자카르..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여행 - 족자카르타의 맛집 메디테라니아 레스토랑(Mediterranea Restaurant)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족자카르타 식당 랭킹 일등이어서 얼마나 맛있나 해서 찾아간 식당인 Mediterranea Restaurant입니다. 가자마자 너 담배 피니??? 아니 안 피는데 그러면 금연석으로 줄게 나는 응 고마워 그러면서 문이 있는 안쪽으로 더웠는데 시원한 에어컨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라고 해 줍니다. 예약석이었던 거 같은데 그거를 빼 버리고 여기에 앉으라고 그러면서 메뉴판을 주고 보고 있는데 오늘의 메뉴가 있다고 하면서 소개를 해주는데 닭고기에 감자 이것과 닭고기만 있는 거 그리고 한 개 더 있었는데 그냥 닭고기에 감자 있는 것과 맥주는 맛있는 거 뭐 있냐고 물어보니 사고 맥주 있다고 그거 맛있다고 그러면 그거 한 개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갖다 준 맥주 한 잔 마시는데 사과향이 입에서 감이 도..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여행 - 생각지도 않게 발견을 한 수무르구물링

생각지도 않게 발견을 한 수무르구물링(Sumur Gumuling)입니다. 이 곳은 따만사리를 간 다음에 천천히 마을을 걸어가는데 조용한 곳에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가 들려서 그 방향을 향해 따라 가봤습니다. 따만사리를 나간 다음에 본 마을의 지도여행을 하면서 현지인들의 집을 보기가 힘이 드는데 이 곳에는 현지인들 집 주변으로 가서 집들이 어떻게 생겼나 보면서 지나갔습니다. 그냥 돌아다니던 중 벽에 그려져 있는 벽화 무슨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곳에도 벽화가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는데 그림도 이쁘다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의자하고 절묘하게 잘 어울려져 있는 벽화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사람들에 이렇게 조용한 마을에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를 따라 걸어서 가봤는데 어두컴컴한 동굴이 딱 조금씩 들어오는 햇..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여행 - 물의궁전 따만사리 궁전

족자카르타 시내에서 제일 기대를 많이 하기도 한 곳인 따만사리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물에 궁전이라고 불리는 따만사리는 예전 술탄이 저기 위에서 지켜보면서 궁녀들이 목욕을 하던 곳인데 술탄이 마음에 들면 합방을 하였다고 하는 궁전입니다. 물에 궁전이라는 따만사리에 다녀왔습니다. 숙소 체크인을 한 시간이 12시 30분 정도 되었는데 카운터에서 족자카르타 지도를 주면서 어디 어디 있다고 위치를 설명을 해주고 나 따만사리 가고 싶은데??? 몇 시까지 해 그러니 2시까지 하는데 지금 가면 힘들지 않을까 하는 말과함께 나는 3시로 알고 있었는데 알겠어 지도 고마워 숙소에 들어간 다음 짐을 다 그냥 버린듯이 바로 따만싸리로 향해 버스를 타고 가지 않고 그냥 구경이나 할 겸 걸어서 다녀왔습니다. 못 보면 말지 하였는데..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여행 보로부두르사원 선라이즈투어

이번 여행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을 했던 보로부두르 사원의 일출 투어인 선라이즈 투어를 했습니다. 마노하라호텔에 체크인을 할 때 선라이즈 투어를 한다고 하니 4시에 모닝콜을 해준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였는데 딱 4시에 모닝콜을 해줘서 옷만 입고 로비로 가는데 새벽이라 그런지 날씨가 쌀쌀해서 바로 긴팔을 한 개 더 입고 로비로 갔습니다. 선라이즈 투어 입장료 250,000루피아 (약 25,000원)이며, 진짜 이 동네 입장료는 엄청나게 비싸다고 생각을 합니다. 티켓 가격은 체크아웃할 때 한 번에 결재를 그리고 후라쉬하고 스티커를 줍니다. 스티커는 가슴에 붙이라고 하고 티켓은 보로부두르 사원 들어가는 입구에서 한쪽을 절단을 하여서 나중에 티켓을 다시 줍니다. 현재 시간은 4시 30분 진짜 일본이 대단하다고 느..

족자카르타공항에서 보로부두르 사원 가는길

공항에 도착을 하자마자 택시 아저씨들이 나를 그렇게 반겨준다. 어의 호구 왔는가 우리 택시타고가 나한데 주문을 하듯이 수십 명에 택시기사 아저씨들이 동시에 그 냥 무시하고 걸어가도 계속해서 따라오고 벌써부터 아저씨들 한데 질린다. 그냥 마라호라 보로보두르 호텔 택시를 보고 오라고 한 다음에 갈 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며 맨 처음 공항에 나와서 버스를 타고 가려고 하였는데 어리둥절 나는 어디인가 어디로ㅠ 가야되나 그러고 찾은 지도를 보고 내가 있는 곳은 버스 타는 곳 반대편에 있구나 이제는 알아서 버스를 타는 곳으로 이동을 합니다. 터미널 B에서 A로 이동을 하는데 그냥 더움 더움 더움 역시 이 나라는 덥구나 생각을 하면서 약 30분 같은 3분을 걸어갑니다. 터미널 A에 도착을 하여서 맨 처음 해야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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