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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히로쓰가옥)

군산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히로쓰 가옥으로 유명한 신흥동 일본식 가옥에 다녀왔습니다. 여기에 가는데 또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그래서 비를 피하기 위해서 가옥으로 빠르게 피난을 갔습니다. 그런데 가이드분이 애기들한데 설명을 해주는 걸 해서 옆에서 자세히는 듣지 못하고 조금씩 들으면서 이동을 하였는데 영화 '장군의 아들'에 나왔던 곳이라고 설명도 해주고 그냥 지나칠뻔한 것도 조금은 배우고 지나갔습니다. 일제강점기에 군산에서 소규모 농장을 운영을 한 일본인이 건립한 2층으로 만든 가옥입니다. 1층에는 온돌방, 부엌, 식당, 화장실 등이 있고, 2층에는 다다미방 등이 있다고 합니다. 건물 안에 들어가려고 적혀있는 안내문 시설보호를 위해서 건축물 내부 관람을 못한다는 글을 보고 실망을 하면서 외부 관람을 합니다. ..

군산으로 떠난 시간 여행 조선은행군산지점

군산으로 떠난 시간 여행 두 번째로 간 곳은 조선은행 군산지점으로 지금은 군산 근대건축관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1909년 대한제국의 국책은행인 구 한국은행은 일제강점기 총독부에 의해 조선으로 개칭이 되었고, 조선총독부의 직속 금융기관으로 역할을 하였습니다. 군산 지점은 일제가 식민지 지배를 위한 대표적인 금융시설로 1922년에 완공이 된 것으로 추정이 되는 건물, 군산을 배경으로 한 소설인 채만식의 '탁류'에 등장하는 군산의 근대사를 보여주는 건물이라고 합니다. 들어가는 입구에 적혀 있는 글 일제강점기 수탈과 저항에 관한 교육을 위하여 조성된 곳입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께 부끄러운 의복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지사항에 적혀 있는 글을 보니 입지 말라고는 하지 못하겠지..

앙상하게 가지만 남아있는 종묘

앙상하게 가지만 남아 있는 계절에 종묘를 다녀왔습니다. 종묘는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던 국가의 최고의 사당이었습니다. 한양으로 도읍을 정하고 바로 짓기 시작을 하여서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보다 먼저 완공이 되었고, 궁궐의 동쪽에는 종묘를 서쪽에는 사직단을 두어야 한다는 고대 중국의 도성 계획 원칙을 따라 경복궁의 왼쪽인 현재 위치에 자리를 잡았다고 합니다. 봉안해야 할 신위가 늘어남에 따라서 몇 차례 건물의 규모가 커져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고, 왕이나 왕비가 승하하면 바로 오는 것이 아니라 삼년상을 치른 후에 신주를 종묘로 옮겨 모셨습니다. 종묘에는 신위를 모시는 곳이 두 곳이 있는데 한 곳은 정전 또 다른 한 곳은 영녕전으로 나뉘어 있는데 신위가 모셔져 있지 않는 분은 딱 2명의 왕..

국내여행/서울 2016.12.09

군산으로 떠난 시간 여행 군산경암동철길마을

군산으로 떠난 시간 여행 제일 먼저 다녀온 곳은 경암동철길마을입니다. 이 곳은 맨 처음에 간 이유 중 하나는 시외버스터미널 하고 가깝기도 하고 사람이 없을 때 빨리 다녀오자고 생각을 해서 먼저 다녀온 곳입니다. 기차가 운행을 하였을 때는 약 10킬로로 하며 제일 마지막으로 지나간 것이 2008년 7월 1일 이후 완전히 통행을 멈췄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곳은 아직 까치 철길이 남아 있어서 예전의 흔적들을 어렴품이 볼 수가 있기도 합니다.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한 5분인가 10분 정도 걸었는데 보이는 STOP 여기가 뭐인데 저런 것이 있나 지도는 많이 남아 있는데 확인을 하니 지도에는 아무런 표시도 없는데 예전의 철도의 흔적으로 짐작을 하면서 여기에도 기차가 지나갔던 곳이라나 생각을 해보면서 지나갑니다..

소니코리아와 롯데아이몰 소니전문관과 함께한 G Master & Zeiss 렌즈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지난 11월 20일 G Master & Zeiss 렌즈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모델 출사는 올 5월인가 4월인가에 그때 마지막으로 하고 재미도 없고 흥미도 잃어버려서 더 이상하지 않겠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한 번은 찍어보고 싶은 모델분들도 있기도 하고 살까 말까 고민하는 렌즈를 테스트를 할 겸으로 신청을 하였는데 버럭 당첨이 되어버려서 전주에서 서울로 버스를 타고 도착을 하였습니다. 서울 동대문에 위치를 하고 있는 산소 스튜디오에서 진행을 하여서 도착을 하였는데, 사진은 찍지 못하였으나 렌즈가 한가득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지만 몇몇 렌즈는 가지고 싶은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스튜디오 안에 있던 코닥카메라 저런 카메라는 사용을 해보지를 못하여서 보기만 하면 사용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소소한 일상 2016.12.04

늦가을에 다녀 온 군산 전주 2박3일 프롤로그

늦가을에 군산과 전주를 2박 3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의 테마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인 전북 현대 알아인에 경기를 보러 가는 것이 최우선이고 경기만 보고 오기에는 아깝기만 해서 하루를 휴가를 사용을 해서 군산과 함께 전주를 2박 3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군산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일제강점기때 수탈의 현장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가 있어서 울화통이 터지는걸 겨우겨우 참으면서 돌아다니고, 전주는 올해만 두 번째 가는 건데 길거리에 떨어져 있는 은행나무잎들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걸 알았고 축구의 열기를 느낄 수만 있었던 거 같았습니다. 군산에 도착을 하자마자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제일 먼저 간 곳은 경암동 철길마을입니다. 얼마 전까지 실제로 기차가 다녔다고 하는 곳인데 그때의 흔적은 마을 사이..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건물인 덕수궁 석조전

덕수궁에 위치를 하고 있는 석조전을 다녀왔습니다. 2009년부터 복원공사를 해서 2014년 석조전 대한제국 역사관으로 개관을 하였는데 그때 한 번 다녀오고 이번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석조전은 도면과 옛 사진, 신문 기사, 카탈로그 등 고증자료의 검증을 거쳐 준공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을 하였다고 하며, 우리나라의 최초의 서양식 건물이기도 합니다. 당시의 자료가 남지 않은 곳은 대한제국 전시실로 꾸며져 있습니다. 석조전은 접견실과 대식당 침실과 서재 등 황궁으로 건립이 되었으나, 일제강점기에 미술관으로 사용이 되고 1946년 미소공동위원회가 열린 곳이기도 합니다. 석조전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은 하나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 가능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대신에 현장접수도 할 수 있는데 만 65세 이상 그리고 외..

국내여행/서울 2016.11.17 (1)

붉은 노을이 아름다운 선유도 공원

날씨가 좋은 날 선유도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요즘 날씨는 무척 추운데 하늘은 깨끗하고 어디 갈 곳이 없을까 하고 해서 처음으로 저녁에 일몰을 보러 선유도 공원을 다녀왔습니다. 근데 데이트 코스는 안 가려고 하였는데 또 오고 ㅠㅠ 어쩔 수 없이 일몰을 보기 위해서 또 왔습니다. 근데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고 해서 사람들이 별로 없는 건 함정 기린과 함께 고양이 우주복을 입은 사람까지 한 번에 3명이 반겨줍니다. 쓸쓸해서 그런가 저렇게 그림도 반갑게 느껴지는 것만 같습니다. 날씨가 좋으니 하늘은 정말 깨끗한데 이런 날씨만 계속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햇빛은 좋은데 바람이 부니 몸은 춥고 따뜻한 걸 마시고 싶어서 카페로 여기에서 간단히 커피하고 과자를 먹고 있는데 에펠탑 사진을 보고 있으니 프랑스 가보고 싶다는 ..

국내여행/서울 2016.11.16 (4)

정동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덕수궁의 가을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 위치를 하고 있는 정동전망대를 다녀왔습니다. 항상 이맘때 덕수궁 하고 돌담길에 단풍을 바라볼 수가 있는 곳입니다. 특히 더 좋은 건 평일도 개방을 하지만 쉬는 휴일에도 개방을 해서 가을을 느낄 수 있는 단풍을 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커피를 마시면서 몸도 녹이면서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정동전망대로 가는 길은 덕수궁 돌담길에 위치를 하고 있는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3층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가본 적이 없지만 옆에 전망대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그쪽으로 입장을 하시면 됩니다. 별관 들어가는 곳에 정동전망대를 가는 곳에 가는 표지판이 있어서 그곳으로 해서 따라가면 됩니다. 시간은 평일 09시부터 21시까지 주말은 09시부터 18시까지 문을 연다고 적혀 있습니다...

국내여행/서울 2016.11.11

2016년 케이리그 마지막 경기인 인천유나이티드 VS 수원FC 경기 보고 왔습니다.

2016년 케이리그 마지막 경기 인천 유나이티드 VS 수원 FC 경기를 보고 왔습니다. 작년에도 마지막 경기만 직관으로 보고 이번에도 또 마지막 경기만 직관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많이 가면서 하지는 않지만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만 같습니다. 이번 리그는 우승 경쟁보다 마지막까지 하위키플릿은 모든 경기가 강등 때문에 더 재미있게만 느껴지면서 봤습니다. 티켓을 만원을 주고 산 다음에 안으로 갑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장내 아나운서가 이번 경기에서 이기면 승강제 안 하고 잔류를 할 수 있다고 말을 하면서 열심히 응원을 해 달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축구를 하고 해서 그런가 하는 건 살이 찌고 나서부터 싫어지는데 아직까지 보는 건 엄청 좋아해서 사진도 찍지도 않고 그냥 응원을 하면서 구경..

소소한 일상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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