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Sony 437

설렘 가득 제주도여행

급으로 다녀오게 된 제주도 여행 아무것도 준비를 하지 않고 전날 비행기 티켓을 구입을 하고 렌트를 예약을 한 다음에 다녀오게 된 3박 4일 제주도 렌터카에서부터 숙소까지 먹을 때 그리고 잘 때 빼고 항상 마스크는 필수를 하면서 다닌 곳이다. 이번 여행은 급하지 않고 천천히 오름 한 곳 바다 날씨가 좋으면 일출정도 보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며 간 여행이다. 첫날 일정도 아침 10시 40분 비행기를 타고 렌터카를 받은 다음 애월리 해수욕장 → 금오름으로 하는 일정이다. 렌트에서 받은 K3 13킬로만 탑승을 한 완전 신형으로 처음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운전을 조금 하니 그때 적응이 되기 시작을 하였다. 아침 겸 점심을 먹고 해변도로를 따라 애월리 해수욕장으로 가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 김포공항에서도 제주도로 온..

멸종위기종 - 노랑부리백로

멸종위기종 - 노랑부리백로 집 산책길에 볼 수 있는 노랑부리 백로 산책을 하다 보면 왜가리 노랑부리 백로 해오라기 등을 볼 수가 있는데 요즘에는 노랑부리 백로 하고 오리가 새끼를 데리고 다니는 모습을 가장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나무에서 휴식 중인 노랑부리 백로 짝짓기 무렵 부리가 노란색으로 변하게 된다고 한다. 흔한 백로는 민물에서 살고 하는데 노랑부리 백로는 서해안 갯벌과 소금밭에서 살고 대표적인 번식지로 한강 등에서 산다고 하는데 한강에서 떨어져 나온 하천이라 그런지 노랑부리 백로도 몇 마리가 보인다. 나무 위에서 사냥감을 보고 있는 노랑부리백로 여기를 봤다 저기를 봤다 기웃기웃 계속 기웃기웃거리다가 날개를 펼치고 다른 곳으로 날아가버렸다. 산책을 조금 더 하다 보니 다른 노랑부리 백로가 휴식을 ..

사진/스냅 2019.07.30

소니 알파 BMW하고 카레이싱 세미나 후기

소니 알파 BMW하고 카레이싱 세미나 후기 소니 신형 렌즈인 SEL200600G 그리고 SEL600GM 두 신형 렌즈를 체험을 하기 위해 소니 알파 사이트에 신청을 하게 되었는데 당첨 발표일 오후 7시 넘어까지 연락이 오지 않아 이번에 사용을 못해보겠구나 생각을 하였는데 집에 도착을 하고 저녁을 먹는 사이에 토요일 행사에 참가를 할 수 있냐는 연락을 받아 참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오전 10시 30분까지 소니 본사가 있는 여의도 IFC 건물로 도착을 해야 되다는 말을 듣고 나는 아침일찍부터 준비를 하고 여의도로 출발을 하게 되었다. 여의도 소니 본사에서 이번에 나온 신형 렌즈인 SEL200-600 그리고 SEL600GM 렌즈 소개를 하고 자동차 페닝샷의 종류 그리고 찍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다..

카메라 2019.07.16

주말 나들이 하기 좋은 시흥 관곡지

주말 나들이 하기 좋은 시흥 관곡지 매년 7월 8월 사이에 한 번은 무조건 가는 곳은 시흥에 위치를 하고 있는 관곡지이다. 7월 첫 번째 주 일요일 나는 지하철 7호선 상동역에서 버스를 타고 관곡지를 향해 갔다. 예전에 찍었던 사진들을 보기 위해 외장하드를 연결을 하였을 때 7월 초 관곡지에서 찍은 연꽃을 봤기 때문이다. 나는 얼마나 연이 피어있는지 혹은 없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모험을 떠나게 되었다. 상동역에서 버스를 타고 한 시간을 달려 도착을 한 관곡지 그곳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연 꽃을 보기 위해 그곳에 있었다. 관곡지로 걸어가면서 보이는 건 많이 피어 있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보이는 연 하늘을 날아다니는 왜가리 등을 볼 수가 있었다. 블로그에는 시기를 놓쳐 적지 못하였지만 3월 달에 왔..

조지아 여행 - 동굴 벽화가 있는 시움그비메수도원 (Shiomghvime Monastery)

동굴 벽화가 있는 시움그비메수도원 (Shiomghvime Monastery) 시움그비메수도원 Shiomghvime Monastery 이 곳은 내가 가려고 해서 간 곳은 아니다. 앞에 앉아 있던 러시아 여자애가 자기는 고리를 갈 건데 나보고 같이 가자고 한다. 나는 트빌리시에 오늘 저녁 5시에 온천을 예약을 해서 거기를 가야 하기 때문에 가지 못한다 이야기를 하였는데 그러면 다른 좋은 곳이 있다고 같이 가자고 하여 가게 된 곳이다. 하지만 나중에 트빌리시에 있는 온천도 시간이 되지 않아 예약비만 날리고 들어가지 못하였다. 지도 위치만 보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나는 택시에 납치가 된 듯 내 장기가 멀쩡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정신을 차리고 타고 갔다. 중간마다 풍경이 좋아 창문을 내리고 바깥을 보고 있으니..

집에서 바라 본 일출

집에서 바라본 일출 (Sony A7RII + SAL70200G) 일 년 365일 매일 나오는 태양 집에서 바라보는 일출 요즘에는 일출시간이 늦어 출근시간에 보지 못하는 일출 주말에만 볼 수 있는 일출 뭐가 바쁜지 항상 하늘을 보지 못하는 날이 더 많은 요즘 출근 전 그리고 퇴근 후 보이지 않는 태양 멀리 갈 필요가 있을까 집에서 바라보는 일출도 동해에서 바라보는 일출과도 틀린 맛이 있지만 베란다에서 바라보는 것도 괜찮다. 하루하루 떠 오르는 태양 오늘의 태양이 떠 오르듯 하루하루 소망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사진/풍경 2019.01.08

조지아 여행 - 조지아 속에 스위스 메스티아(Mestia)

조지아 여행 - 조지아 속에 스위스 메스티아(Mestia) 아침에 일어나 바라본 메스티아 경찰서 조지아는 경찰서를 비리를 잡고자 투명한 유리로 밖에서 볼 수 있게 만들었다는고 한다. 소들이 자유롭게 다니는 곳 소 뿔이 무섭게 느껴지지만 스위스하고 틀리게 사람 한데 들이대지 않는다.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사람이 가까이 가면 먼저 피한다. 새벽에 일어나 숙소에서 봤을 때 소 집은 문이 열여 있었는데 배가 고픈지 밖으로 나가 풀을 뜯어먹는 것도 보고 저녁이 되니 자기가 알아서 집에 들어오는 것을 보고 머리가 좋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면 볼 수 있는 수많은 조지아어 영어는 못해도 대충 때려잡기라고 하는데 저 글씨는 도저히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메스티아에 게스트하우스 간판들 우리처럼 번..

여행 준비 - 해외여행을 갈 때 카메라렌즈 추천

여행을 갈 때 무슨 렌즈를 가져갈까 사진 카페, 여행 카페 사진 관련 커뮤니티에 수시로 올라오는 내용이다. 어디 어디 여행을 가는데 무슨 렌즈를 가져가야 할까요 선택 좀 해주세요 참고로 내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는 SONY 7RII, Leica C Typ 112 렌즈는 16-35 F4 24F2 35F1.4 50F1.4 90M2.8 70-200F2.8 가 있다. 미러리스 1대, 똑딱이 카메라 1대 렌즈 총 6개 그리고 액세서리로는 각종 필터(ND 필터, CPL필터, 그러데이션 필터) 및 스트로보(플래시) 거기에 릴리즈 등등 많은 악세사리가 있다. 내가 여행을 할 때 렌즈 및 악세사리를 다 가져갈까 천만의 말씀이다. 이렇게 가지고 다니면 소매치기당하기도 쉽고 어깨가 아마 죽어 나가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평상..

조지아 여행 - 천국과 지옥 사이 코룰디 호수(Koruldi lake)

조지아 여행 - 천국과 지옥 사이 메스티아 코룰디 호수(Koruldi lake) 바닐라 스카이를 타고 넘어올 수 있는 곳 메스티아 비행기로는 한 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 기차는 야간기차를 타고 마스타슈 (버스)로 환승을 한 다음에 와야 되는 거리 이 곳에서도 메스티아 박물관 근처에서 리프트를 타고 하츠발리 전망대를 가는 코스 그리고 코룰디 호수(Koruldi lake)가 일반적으로 있다. 나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날씨가 약간에 비하고 함께 구름들이 많이 있어 리프트를 타고 하츠발리 전망대를 가려고 하였지만 리프트 입구에 적혀 있는 말 금일 운행 안 함 지나가다 리프트 운영을 하는 사람 한데 물어보니 오늘 날씨가 좋지 않아 안 해 내일은 가봐야 될 것 같은데 정확하게 말을 못 해주겠어 다음날 13시 메스티아..

대만 여행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그 곳인 지우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그곳인 지우펀 예류 습지공원을 간 다음에 화평도 앞에까지 갔지만 안내를 하는 사람이 오늘 문을 닫아 볼 수가 없다는 말을 듣고 다음에 언제 올지도 모르는 곳인데 또 대만에 와야 되는 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가려고 하는 곳마다 다 문을 닫아 설날에는 대만을 여행을 하면 안 되겠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커피를 한 잔 마시고 버스를 타고 지우펀으로 갔습니다. 구글 지도에서는 90분 정도가 소요가 된다고 되어 있었는데 버스를 타고 40분 정도가 걸렸습니다. 버스에는 사람들이 많이 타고 있지는 않았지만 다 내리는 장소에 구글 지도를 보니 지우펀이라 같이 따라 내리게 되었습니다. 사진 속에서 많이 보던 장소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지우펀이 아닌 지옥펀이라는 다른 이름이 있어서 걱정을 조금 했지..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