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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부다페스트를 걸어 다니며

부다페스트에서 전날 야경을 보고 어디를 갈까 하는데 막상 어디를 가야 할지 떠올르는 곳은 한 곳도 없고 떠오르는 곳은 어제 야경을 본 시체니 다리하고 부다 왕국뿐 그리고 온천을 하러 가볼까 하는 생각도 하기도 하였지만, 외국에 와서 까지 무슨 온천이냐 하는 생각으로 수영복을 챙겼다가 다시 침대에 던져버리고 호스텔에서 지도 한 장을 받고 무작정 밖으로 나왔습니다. 지금 봐도 어디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이때 카메라는 불행 중 다행인 게 GPS 기능이 있어서 위치는 금방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그런데 딱히 부다페스트에서는 야경 말고 딱히 기억이 나는 것도 없는 것만 같습니다. 19세기 헝가리 왕궁 1천 년을 기념하기 만들어진 광장인 영웅광장 광장 중앙에는 36m 높이의 기둥이 있는데, 꼭대기에는 가브리엘 대천사..

바이런의 시로 유명한 스위스의 시옹성

몽트뢰에서 숙소를 체크아웃을 한 후 버스를 타고 시옹성으로 향해 갑니다. 입장료는 (성인/학생) 12프랑 10프랑인데 스위스 프랑이있으면 무료로 가능하며 입장 시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한국어로 된 설명서도 받을 수 있습니다. 가는 길은 몽트뢰 역에서 레만 호수를 따라 걸으면 50분에서 한 시간 정도 발생을 하며 또는 몽트뢰 역에서 1번 버스를 탑승을 하고 가도 되며 유람선을 타고 가도 되는데 유람선은 타보지 않아서 뭐라고 말을 하지 못하겠습니다. 시옹성은 11세기에 레만호수 에 건립을 하였으며 유명해진 이유는 영국의 시인 바이런의 서사시 '시옹성의 죄수'를 지은 곳으로 전 세계에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탑과 지하감옥, 무기와 고가구, 미술품이가득 있는 방, 그리고 이 곳에 특산품인 와인을 파는 곳까..

몽트뢰숙소리뷰(Golf Hotel René Capt) - 골프호텔

몽트뢰에서 2박 3일을 묵었던 골프호텔 몽트뢰는 제네바로 아웃을 하기 위해 있던 곳으로써 숙소에서 베란다 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건 레만 호수가 시원한 경치가 확 보입니다. 키는 엄청나게 큰 놈으로 딱 줍니다. 몽트뢰역에서 밑으로 내려온 다음에 버스를 타고 걸어서 10분 정도가 소요가 되는 거리입니다. 버스는 시옹성을 가는 버스를 탑승을 하시면 됩니다. 골프호텔의 입구의 모습 방안에 침구류 등은 사진을 찍지 못하였습니다. 찍은 거 같은데 왜 없는지 참... 베란다에 앉아서 커피를 한잔 마시면 딱 좋은 분위기입니다. 숙소에서 보이는 시원하게 보이는 호수 가격은 2 틀에 381프랑 조식 포함이며 지하로 내려가면조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곳 커피는 지금까지 먹었던 커피 중에서는 제일 맛이..

몽트뢰에서 아침 산책을

아침 5시인가 6시에 일어나서 며칠 운동을 하지 못하여서온 몸이 뻐근하고 해서 몽트뢰에 있는 레만호수를 한 바퀴 산책을 해보러 갑니다. 일어나자마자 샤워도 안 하고 그냥 옷이나 입고 모자 한 개 쓰고 밖에를 구경을 가는데 새벽이라서 그런지 아무도 없는 레만호수 산책을 하게되었습니다. 몽트뢰를 가장 아름답게 보는 방법은 배를 타고 몽트뢰로 들어오는 것이 가장 아름답게 보는 장소라고 하는데 유람선을 또 타지 못하여서 보지를 못한 것이 너무나 아쉬움이 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이렇게 구름이 많이 없었던 거 같았는데 일기예보를 보니까 오늘 눈이 온다고 하여서 설마 오면 안 되는데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오전 조금 시간이 지나니까 눈이 그냥 쏟아지는데 그만 내릴 생각을 하지않고 계속 그냥 하늘에서 구멍이 ..

봄을 알리는 소식 루체른 카니발

루체른에 도착을 한 날 그전부터 루체른은 축제기간이었습니다. 봄을 미리 알리는 축제인데 도착한 첫날에는 밤이라서 저녁에 꽃 색종이가 떨어져 있는걸 보고 역시 카니발 축제를 그 다음날 볼 수 있겠구나 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도 축제를 하는 건가 왜 이렇게 조용하지 여기는 주말에 축제를 할 때도 쉬나 하는 생각을가지게 되었습니다. 물어보려고 해도 물어볼 만한 사람들도 없고 중심지에만조금씩 소리만 들리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루체른을 떠나는 날이 카니발 마지막 날이라서 가면을 쓰고 퍼레이드를 하는 날이라서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자고 있는데 새벽부터 밖에는 엄청나게 시끄럽고 왜 그런가 숙소에서 창으로 봤는데 그때부터 사람들이 변장을 하고 가면을 쓰면서 노래도 부르면서 다 같이 어울리는 카니발을 합니다. 아침에 ..

프레디 머큐리가 떠오로는 몽트뢰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곳인 시옹에서 프레디 머큐리가 마지막으로 있던 몽트뢰로 떠나갑니다. 몽트뢰는 남은 스위스 일정에서 숙소로 정한 곳으로 거기서 남은 2틀을 묵으면 스위스의 모든 일정은 마치게 됩니다. 제네바 국제공항까지 가는 기차를 타고 몽트뢰로 향해 갑니다. 반대편에 있는 기차를 보니 옆에는 이탈리아까지 가는 기차도 있고 다음에는 이탈리아도 가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몽트뢰로 가는 도중 보이는 풍경 아침에 일어났을 때 까지만 해도 저런 멋있는 알프스의풍경을 보면서 일어났는데 그 풍경을 보지 못하여서 아쉬움이 생각이 납니다. 몽트뢰에 도착을 하자마자 숙소에 바로 가서 체크인을 한후 숙소에서 바로 옆에 있는 로만 호수로 향해 갑니다. 레만 호수를 산책을 하다 보면 보이는 것이 있는데 바로..

통일 독일의 상징 베를린장벽

독일의 수도 베를린에서 아침에서부터 제일 많아 본 것은바로 독일 통일에 상징인 베를린 장벽입니다. 우리하고 같이 분단이 되었다가 지금은 통일이 되었지만 아직까지 분단의 모습을 기억을 하기 위해 베를린을 돌아다니면 장벽이나 그 위치를 볼 수가 있습니다. 맨 처음 도로 밑에 줄이있길랴 무엇인지 궁금하여서 물어보니 베를린 장벽의 위치라고 말을 해 주는 걸 들었습니다. 아직까지 그 자리를위치를 기억을 해 두면서 당시의 아픔을 공유를 하는 것만같습니다 베를린을 돌아다니면서 제일 많아 보게 되는 것이 바로이 장벽인데 수 많은 낙서들이 되어 있으며 여기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있고 장벽에 있는 돌을 기념품으로 만들어서(열쇠고리)등으로 만들어서 판매를 하는 모습이 인상이 깊어 보였습니다. 우리도 통일을 하면 철책..

해외여행/ ㄴ독일 2016.02.02 (2)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시옹

시옹은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곳으로써 체르마트에서 몽트뢰로 가는 중간에 로이커바트를 갈까아니면 시옹으로 갈까 하다가 결정을 한 곳입니다. 시옹을 여행을 하려고 하면 가장 있어야 하는 건 체력 바로 성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경사가 조금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경사도 무시할 수 있는 건 바로 경치가 매우 뛰어난 곳이기도 합니다. 도시에 맨 처음 도착을 하면 바로 가는 곳은 인포메이션 기차역에 있는 지도를 보고 인포메이션을 찾아 가는데 점심시간이 걸려서 아무것도 물어보지도 못하고 그냥 길 중간중간마다 있는 표지판과 구글 지도를 보면서 따라갑니다. 시옹을 걷다가 보이는 깨끗한 현대건물 확실히 체르마트에서부터 걷다가 이 곳으로 내려오니 공기는 확실히 느껴집니다. 저 멀리 보이는 알프스 산맥 ..

베를린을 도착을 하자마자 간 곳 베를린소니센터

쾰른에서 독일 고속열차인 ICE를 타고 독일 수도인 베를린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열차가 계속 연착 연착 연착을 하니 4시간 걸리는 거리가 4시간 30분 30분 연착을 하여서 도착을 하니 어둡게 내린 하늘 그런데 숙소에 들어가서 가만히 있기 싫어서 바로 갈만한 곳이 어디 있을까 하다가 잠시 동안 소니센터에 가서 밥이나 먹고 오자는 생각으로 갑니다. 소니센터에 있는 지붕을 보는데 천막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밑에 있는 식당가로 향해서 갔는데 늦은 시간이라서 그런지 식당가는 모든 곳이 문을 닫고 열여 있는 곳은 문을 닫을 준비를 해서 식당가는 모든 곳이 문을 다 닫아서 다시 위쪽으로 올라갔습니다. 소니센터에 있는 분수대는 시간마다 움직이면서 분수쇼를 하는데 그때마다 위에서 밥을 먹는데 그것을 구경하면서 먹..

겨울 스위스 여행 - 아침 첫 기차로 떠나는 마테호른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마테호른의 전망대 중 한 개인 고르너그라트에 첫 번째 기차를 타고 올라 갈려고 새벽에 겨우 일어나 숙소 밖에서 구름 한 개 보이지 않고 마테호른이 이렇게 보이니 고르너그라트에 올라가면 알프스의 일출을 볼 수가 있어 보입니다. 전날 체르마트 인포메이션에서 물어봐서 고르너그라트의첫 번째 기차는 07시 00분이라는 소식을 듣고 시간을 맞춰서 기차를 타러 왔습니다. 이 기차를 타는 이유는 사람이 별로 없는 시간에 고르너그라트에서의 마테호른의 모습과 알프스에서 언제 다시 일출을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들어서 이 기차를 타고 갑니다. 역시 첫 번째 기차라서 그런지 탑승을 하는 사람들은 위에 올라가서 일을 하는 사람들의 거의 90프로가 넘고 고르너그라트에 올라 구경을 하는 사람들은 몇 명 보이지가 않습니다. 기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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