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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성포구 9

미러리스 카메라 소니A7RII로 찍은 인천 북성포구

미러리스 카메라 소니A7RII로 찍은 인천 북성포구 미세먼지가 심한 봄 날 3월 며칠 동안 미세먼지가 없는 날 회사 퇴근 후 그리고 쉬는 날 인천에 위치한 북성포구에 다녀왔습니다. 위치도 인천역에서 걸어서 10분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도착을 하는 곳인데 서울에서도 가깝기도 하며 바다를 보고 싶을 때 그리고 사진 출사지로 인천에서 유명한 곳 중 한 곳입니다. 북성포구에는 작년에는 오지 않았어도 그 전에는 많이 왔었지만 갈매기는 처음으로 본다. 해가 집으로 가는 일몰시간은 두 시간 가까이 남아 있어 갈매기가 많이 있는 곳으로 나는 걸어서 가봤다 나는 북성포구를 많이 왔다고 생각을 하였지만 안쪽으로는 처음으로 들어가 보게 되었는데 그곳에서는 물고기를 잡은걸 파는 걸 보게 되었다. 각종 수산물들을 말리는 것..

소니 미러리스 A7R2로 2017년 사진 정리를 하면서

소니 미러리스 A7R2로 2017년 사진을 정리를 하였습니다. 제가 주력으로 사용하는 카메라는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인 A7R2는 2015년 8월부터 사용을 하여서 약 2년 넘게 사용을 하였습니다. 평상시에는 일 년에 3만 컷 이상은 사용하고 많이 사진을 찍을 때는 십만 컷도 찍어봤었는데 올해는 슬럼프라고 해야 되나 만 컷도 찍지도 않았지만 사진 생활을 하면서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던 스톡 사진도 해보고 오랜만에 잡지에 사진도 올라가는 등 오랜만에 뜻있는 사진을 찍어본 것만 같습니다. 1월 8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가지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있는 참새 1월 27일 날씨가 좋은 날 강화도 잠시 바람을 쇠러 다녀온 하루 앙상한 가지에 추위 때문에 겨울이 빨리 지나고 봄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던 강화도에서의..

소소한 일상 2017.12.18 (2)

인천 일몰 명소인 인천 북성포구

일몰이 아름다운 장소인 인천 북성포구 인천 일몰 명소인 인천 북성포구에 다녀왔습니다. 2017년 12월 9일 토요일 구름이 별로 없고 깨끗한 하늘을 보고 지하철 1호선인 인천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간 다음에 인천에 일몰 명소인 북성포구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아마 마지막 북성포구 금년 2017년에 이번까지 총 3번 정도를 다녀온 것만 같은 기억들 오게 된 이유는 일몰을 보기 위한 것도 있지만 다른 이유는 신포시장에 가서 오랜만에 닭강정좀 먹고 싶어서 다녀왔습니다. 물이 빠졌다가 들어오던 시간 해는 월미도 쪽으로 넘어가서 보이지는 않지만 붉은 노을은 들어오는 바닷물과 함께 점점 반영이 되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평상시에는 공장을 배경으로 찍다가 바닷물을 중심으로 찍어보자라고 생각을 해서 반영을 중..

노을이 아름다운 인천 북성포구

날씨가 좋았던 주말 전철 1호선 제일 마지막 역인 인천역에서 내려 북성포구에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북성포구는 거의 일 년 만에 다녀온 곳인데 얼마 전에 공사를 한다고 들어서 크게 기대를 하지 않고 가는데 들어가는 입구에 트럭들이 많이 있어서 공사를 하는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끝에 사람들이 있는 걸 보니 저기는 공사를 하지 않는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깨끗한 하늘 요즘 날씨도 좋으니 몸과 마음 또한 상쾌해지는 것만 같습니다. 오늘 할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태양 하루 고생했다고 인사도 해주고 집으로 보냅니다. 요즘 하늘을 보면 정말 좋은 것이 미세먼지가 없는 푸르고 맑은 하늘 이렇게 보는 것도 사치라 생각을 하였는데 그 사치가 정말 오랫동안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

노을이 아름다운 북성포구

인천에서 노을이 아름다운 곳 중 한 곳인 인천 북성포구로 향해 갑니다. 인천역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도착을 하는 곳이라 날씨가 좋으면 자주 가는 곳 중에 한 곳입니다. 북성포구는 서울에서도 가까이 아름다운 바다와 아름다운 노을을 볼 수도 있으며, 출사지로도 유명한 곳 중 한 곳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날씨가 좋으면 사람들도 많이 있기도 하며, 저도 날씨가 너무나 좋으면 가는 곳 중 한 곳입니다. 도착을 하였을 때는 해는 뉘역 뉘역 지구의 반대편을 밝혀 주러 가는 시간이라 오늘은 어떤 노을을 보여줄지 궁금하였습니다. 굴뚝으로 내려가는 태양 하늘은 점점 붉게 바뀌며, 바닷물이 많이 빠져 있는 것이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사진 찍기도 귀찮고 하여서 집에 갈까 하다가 보는 하늘인데 진짜 붉게 타오르는 태..

2016년 상반기 사진 정리

제목이 2016년 상반기 결산이라고 하니 뭔가가 있는 거 같지만 이번 연도에 찍은 사진 전체 중에는 아니고 블로그에 올린 사진 중에 한 번 정리를 해봤습니다. 사진은 2008년부터 찍었지만 정확히 말해서 그때는 여행 갈 때나 일 년에 한 두 번 정도 사용을 하였고 제대로 찍어본 건 2013년도부터인 거 같은데 이렇게 정리를 해 본 적이 없어서 하나의 추억이라고 생각을 해보고 하였습니다. 이번 2016년 상반기 전체 사진에 대해서 해보고 싶었지만 랜섬웨어 때문에 외장하드도 많이 연결을 해야 한 달에 한번 정도 하고 카메라를 바꾼 다음에 컴퓨터가 따라가지를 못하니 다 하지 못하여서 아쉬움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거 저런 거 다 생각을 하면 아무것도 못하게 될까 봐 처음으로 결산을 해봤습니다. 사..

개인폴더 2016.07.21 (1)

북성포구의 야경

1호선 제일 마지막 역인 인천역에서 내려서 도착을 할 수있는 북성포구 밤에 보면 노을과 야경을 한 눈에 바라볼 수가 있으며 사진 찍기에도 좋아서 여러 번 갔지만 시간이 있을 때마다 북성포구에 가서 사진을 찍으러 가는 것만 같습니다. 태양의 위치 때문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갈 때마다 사진을 찍을 때 느낌이 매번 틀려서 계속 들리게 되고 사진을 다 찍고 동인천에 있는 신포시장에 있는 닭강정을 사 먹는 재미로 더욱더 가게 되는 것만 같습니다. 인천역에서 내리자마자 차이나타운 쪽으로 건너지 않고 화장실 쪽으로 가면 간판이 있습니다. 월미도, 만석부두, 북성포구 있는 방면을 따라 이동을 합니다. 북성포구로 갈려면 이 길로 일단 계속 직진으로 향해서 계속 오셔야 됩니다. 계속 오게 되면 사거리가 보이는데 거기 사거..

노을이 아름다운 곳 인천 북성포구

카메라를 처음으로 사고 갔던 곳은 인천 북성포구 포스팅을 해야지 하면서 이제야 포스팅을 시작을 합니다. 이상하게 포토윅스로 리사이즈를 하면 붉은색이 다 날라가는 사실을 알아서 포토샵이나 라이트룸으로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면 시간이 많이 걸려서 다음에 하기로 합니다. 북서오구는 6.25 때 피난 왔던 사람들이 올라가지 못하고이곳에 정착하면서 포구 주변에 식당을 열고 살았다고 합니다. 지금은 해질 무렵 노을 지는 바닷가를 볼 수가 있습니다. 요즘처럼 날씨가 좋을 때는 노을을 자세히 볼 수가 있을 건데 인천대교 노을을 찍으려고 항상 그쪽으로만 가서 얼마 동안을 언제 가볼지는 모르겠습니다. 리사이즈를 하면서 다 날아가버린 색감 왜 날아가는지 그것도 붉은색만 바로 옆에 목재공장에서 목재가 왔다 갔다 하면서 바람으..

노을이 아름다운 이 곳 - 인천 북성포구

오늘은 노을이 아름다운 곳 중 한 군대인 인천 북성포구로 갑니다. 인천역에서 걸어서 10 여분 정도 걸어가면 충분한 거리인 북성포구로 달려갑니다. 북성포구는 서울에서도 가까이 아름다운 바다와 하늘을 볼 수 있는 곳이며 날씨가 너무나 너무 좋아서 바로 집에서 출발을 합니다. 도착을 했을 당시 노을이 유명한 곳으로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해가 점점 밑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노을이 아름다운 이 곳에서 바다와 함께 노을을 보고 하늘이 정말 좋습니다. 점점 내려가는 해로 하늘이 점점 붉은색으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낚시를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낚시대 사이로 한번 찍어 보니 다른 분위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점점 해가 내려가니 붉은 빛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구름이 연기가 나오는 거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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