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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20

일년 중 지금만 볼 수 있는 꽃무릇을 볼 수 있는 길상사

일년 중 지금만 볼 수 있는 꽃무릇을 볼 수 있는 길상사 서울 길상사에 가면 일 년 중 지금만 볼 수 있는 꽃무릇을 볼 수가 있다. 꽃무릇으로 유명한 곳은 고창 선운사, 정읍 내장사, 영광 불갑사 등이 있으며 서울에서는 길상사하고 요즘에는 얼마 있지는 않지만 국립중앙박물관 그리고 경복궁 경회루에서 볼 수가 있는 꽃이다. 법정스님이 계셨던 길상사 1987년 고급요정이었던 대원각을 불도량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간절히 청하여 1995년 법정스님께서 그 뜻을 받아들여 등록을 한 사찰이며 1997년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로 이름을 바뀌었고 다른 사찰과는 다르게 입구에는 사천왕이 보이지 않고 안 쪽으로 들어오게 되면 성모마리아도 같이 계시는 걸 볼 수가 있다. 길상사를 가는 길은 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내..

국내여행/서울 2022.09.21

반짝반짝 빛나는 서울의 야경을 볼 수 있는 남한산성

오랜만에 가는 남한산성 서문 남한산성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천천히 걸어서 약 20분 정도 산책을 하면서 모기들에서 수많은 밥을 주고 올라가게 되었다. 예전에 왔을 때는 성벽에 공사를 하고 있을때 왔었는데 공사가 다 끝나 좋은 위치에서 서울의 야경을 볼 수가 있는 자리에 도착을 하였다.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을 한 남한산성 집에서 올 때부터 구름이 많아서 매직아워에 야경을 보지 못할 거 같은 생각을 하여 되었다. 하늘에는 햇빛 때문에 금방이라도 타 들어갈 거 같은 느낌 미세먼지로 인하여 잘 보이지 않는 서울의 모습 해는 점점 내려가고 있는데 구름이 심해서 붉은색 하늘을 볼 수 없는 날이다. 저 멀리 보이는 고등어 한마리 멀리에서 보면 꼭 고등어처럼 보이고 날씨가 좋은 날은 멀리에서도 보여서 등대 역할을 잘..

남산타워 배경으로 유채를 볼 수 있는 서래섬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유채꽃을 볼 수 있는 서래섬 서울은 뚜벅이가 편해서 동작역에서 걸어서 서래섬로 가고 서래섬에서 반포대교로 걸어가는 코스로 정하였다. 동작역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도착을 하는 서래섬 안으로 조금만 들어오면 만발을 한 유채꽃을 볼 수가 있다. 서래섬로 들어가는 다리에 피어 있는 꽃 꽃들 사이로 멀리 여의도가 한눈에 보인다. 유채꽃이 피어 있는 서래섬 안내판에 야간에 유채꽃을 볼 수 있게 되어있었다. 나는 집이 멀어서 밤에 유채꽃을 보면 집을 갈 수 없기 때문에 노란색 유채하고 더불어 남산타워를 볼 수 있는 시간에 왔다. 유채꽃과 함께 보이는 남산타워 사람들이 많이 있어 피하면서 찍는데 망원으로 찍어서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활짝 핀 노란색 유채꽃 유채꽃과 한강 그리고 남산타워 봄이 ..

국내여행/서울 2022.05.19 (2)

선유도의 화사한 봄

선유도의 화사한 봄 주말 날씨가 좋은날 선유도 혼자 사진을 찍을겸 해서 다녀온 선유도 날씨가 좋아 그런가 사람들이 많이 있는 선유도 꽃들은 거의 다 떨어지고 초록초록이 많이 보이는 선유도 담장에 초록 참새는 밥을 먹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물에 비치는 초록 화단에 피어있는 꽃양귀비 붉은색으로 하늘을 바뀌면서 집으로 가는 태양

국내여행/서울 2022.04.29

서울 핫플레이스 - 용산공원 미군기지

서울 가볼만한 곳 인스타그램 핫플레이스 서울 용산공원 미군기지 경의중앙선 서빙고역에서 하차를 한 후 1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에 위치를 하고 있는 용산공원 미군기지 주한미군 장교들의 숙소가 있던 곳으로 미군기지가 평택으로 이전을 하면서 반환을 받은 땅 일부를 현재 공원으로 개방을 하고 있는 곳이다. 경의중앙선 서빙고역 1번 출구로 나와 신호를 건너서 올 수 있는 곳 어디로 가야 되는지 위치를 정확히 잘 몰라서 반대편으로 다녀왔는데 들어가는 게이트가 없어 용산가족공원 국립중앙박물관 쪽으로 걸어서 가니 들어갈 수 있는 게이트가 보였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내부시설은 09:00~ 17:00 외부공간은 09:00 ~ 18:00 입장 마감시간은 17:00 휴관일 : 1월 1일, 설, 추석..

국내여행/서울 2022.03.14

3.1절 기념식이 열었던 장소 - 국립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3.1절 기념식이 열었던 장소 - 국립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3.1절 기념식이 열었던 장소 국립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제국주의 식민 지배를 극복하고 자주독립 국가를 수립하기 위하여 희생한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계승을 하고 대한민국의 건립과 민주공화정의 시작을 보여주는 박물관입니다. 3호선 독립문역에 하차를 한 후 서대문 형무소 바로 옆에 위치를 하고 있는 국립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2022년 3월 2일부터 개관을 하여 많이 생소한 기념관이며 바로 옆에 위치를 하고 있는 서대문형무소 하고 같이 구경을 하면 좋게 되어 있습니다. 만든 지 얼마 되지 않은 박물관이라 그런가 디스플레이로 문화 재하고 디스플레이로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어서 보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1층에는 특별전시관 2층에는 군주..

국내여행/서울 2022.03.07

서울 가볼만한 곳 - 서울공예박물관

서울 가볼만한 곳 - 서울공예박물관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 들어갈 수 있는 서울공예박물관 예약시간은 10시. 11시 20분, 12시 40분, 14시, 15시 20분, 16시 40분 총 6번 예약시간이 있습니다. 안국역에서 걸어가면 더 가깝지만 한 번 더 환승을 해야 되기 때문에 종로3가역에서 운현궁 쪽으로 걸어가서 서울공예박물관으로 갑니다. 시간이 있으면 운현궁도 한 번 다녀오고 싶었지만 시간이 조금 애매하게 남아서 PASS 하고 사람이 없으면 저번에 한 번 먹어봤던 노티드 도넛 11시 전이라 줄이 없으면 가보려고 하다가 긴 줄이 보인다. 부지런한 사람들 11시 조금 넘어서 도착을 한 서울공예박물관 예약을 해서 이름을 말하고 예전 놀이동산에 들어갈 때 손목에 차는 자유이용권을 받고 11시 20분까지 기다..

국내여행/서울 2022.01.20 (1)

서울 걷기 좋은 곳 하늘공원 일몰

서울 걷기 좋은 곳 하늘공원 일몰 2021년 마지막 날 서울 걷기 좋은 곳 중 한 곳인 상암동 하늘공원에 다녀왔습니다. 회사에서 무슨 일인지 오전 근무만 진행을 하고 퇴근을 하여서 다녀온 하늘공원 오랜만에 간 하늘공원은 사람들이 많이 없었으며, 날씨가 조금 추워서 그러지 걷기 참 좋았던 곳입니다. 6호선 월드컵경기장에서 하늘공원으로 걸어서 가는 길 계단으로 올라가지 않고 열차가 가는 길 그쪽으로 걸어서 올라가면서 보이는 남산타워 따뜻한 햇빛이 들어오는 길 밥그릇처럼 생긴 하늘공원에 조형물 터줏대감처럼 살아가고 있는 고양이 이 시기에 하늘공원을 올라온 건 처음인데 아직까지 남아 있는 억새 한강에 비치는 빛 2021년 마지막 태양과 함께 비행기는 김포공항으로 착륙을한다. 중간에 베터리가 없어서 몇 번이나 교..

국내여행/서울 2022.01.04 (2)

알록달록 창경궁의 낮과 밤

알록달록 창경궁의 낮과 밤 오랜만에 가보는 창경궁 10월 말에 한 번 11월에 또 한 번 일주일도 안 되는 사이에 낮과 밤 두 번을 다녀온 창경궁 서울 고궁의 단풍은 창덕궁이 제일 으뜸인데 바로 옆에 있는 창경궁은 별로 가보게 되는 거 같지는 않다. 오랜만에 가는 창경궁 창경궁 정전인 명정전이 아닌 춘당지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일본애들이 창경원으로 만들고 하였을 때는 이곳 춘당지에 포장마차 등을 만들고 하였다는 말도 들었다. 창경궁 춘당지 봄이 되면 원앙들이 날아와 잠시 휴식을 하고 여름에는 초록색으로 바뀌고 가을에는 나무들이 염색을 하고 겨울에는 하얀 세상으로 바뀌는 창경궁 춘당지 가을에는 역시 오색빛깔 나무들이 다 염색을 하였다. 식물원 옆에 작은 꽃들이 피어나는 것도 볼 수가 있다. 요즘은 참..

국내여행/서울 2021.11.09

데이트 하기 좋은 서울 노들섬

용산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면 금방 갈 수 있는 노들섬 인천에서 서울로 지하철을 타고 오면서 섬이 한 개 있는데 사람들이 앉아서 휴식을 하고 있는 곳이 있네 하면서 봤었던 곳 중 한 곳이다. 처음에는 어디인 지 몰랐지만 지도를 보니 서울 노들섬 한 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용산역에서 버스를 타고 내려 가보게 되었다. 버스를 타고 오지 않아도 걸어서 올 정도의 거리 내리자마자 보이는 63 빌딩 코로나가 끝나고 여의도 불꽃놀이를 하면 노들섬 자리도 명당자리일 거 같은 생각이 든다. 온실 안에 있는 조화하고 꽃들 거기에 있는 식기들 러바오 아이바오 푸바오가 좋아할 거 같은 대나무 안에 있던 건물에 분위기가 좋았던 곳 살짝 피어 있는 꽃들 63 빌딩이 보이는 여의도 노들섬에서 여의도까지 가는 유람선이 있는..

국내여행/서울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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