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서울 106

달빛 아래 야경을 볼 수 있는 창덕궁 달빛기행

달빛 아래 야경을 볼 수 있는 창덕궁 달빛기행 몇 년 전 한 번 다녀오고 기억이 좋아 작년부터 예약을 했던 창덕궁 달빛기행 작년은 코로나 때문에 예약을 하면 강제 취소를 한 번 당하고 다시 예약을 할 때는 이번에는 코로나가 조금만 잠잠해져서 다녀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예약을 하였지만 다시 강제로 취소를 당했던 창덕궁 달빛기행 그래서 올해는 꼭 가고 싶은 장소이기도 하다. 힘들게 티켓을 예약을 하고 코로나보다 요즘 주말에는 비 예보로 인하여 취소가 되지 않게 일주일 전부터 주말 예보를 계속 보게 되었으며, 그때마다 맑은 태양을 볼 수 있어서 날씨가 바뀌면 또 강제 취소를 당할 수 있어서 매번 기도를 하고 또 기도를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하늘을 보니 좋은 날씨로 오늘은 창덕궁 달빛기행을 볼 수 있다는 ..

국내여행/서울 2021.06.09

분위기 좋은 카페26

분위기 좋은 건대 힙한 카페26 / CAFE26 서울 어린이대공원역에서 내려 걸어갈만한 곳 카페 카페 이름과 같이 2층은 카페 6층은 루프탑 엘레베이터를 타고 갈 수 있는데 날씨가 더워 다시 2층으로 사진을 찍기 참 좋은 곳 가격은 전체적으로 무난한 편 내부는 이렇게 약간 몽한적인 분위기 생각해보면 작아 보이는데 안쪽은 생각보다 넓은 카페 6층은 날씨가 더워서 올라갔다가 내려온 곳 사진 찍기 좋은 곳 그리고 앉아 있기 편한 곳 꽃도 잘 어울리고 이름이 뭐였지 잊어버렸지만 맛이 오묘한 맛 좋아 보이는 컴퓨터 먹지 못하는 사과 분위기 좋은 건대 힙한 카페26 / CAFE26

국내여행/서울 2021.04.28

봄 꽃이 활짝 피어있는 창덕궁

봄 꽃이 활짝 피어있는 창덕궁 창덕궁에도 봄소식이 왔다는 소리를 듣고 다녀왔습니다. 서울 4대 궁 중 가장 좋아하는 궁궐인 창덕궁 창덕궁은 사계절 모두 다른 풍경을 보여주며 자연과 잘 어울린 궁궐이라 그런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무언가가 있는 거 같습니다.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최대한으로 사용을 한 궁궐 그래서 세계문화유산에 등록이 되어 있는 서울에 있는 유일한 궁궐이기도 하다. 지금은 하지 못하지만 해외여행을 하면 우리나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창덕궁을 가보라고 추천을 하는 곳이다. 조선시대 궁궐 중 왕이 가장 오랫동안 사용을 한 곳 사랑을 한 궁궐 창덕궁 창덕궁에 도착을 하였을 때 창덕궁 입장권과 후원에 들어가는 티켓을 구입을 하였다. 후원에 들어갈 때는 원래 가이드분이 인솔을 하고 시..

국내여행/서울 2021.03.26 (1)

봄을 알리는 홍매화가 피어 있는 서울 봉은사

봄을 알리는 꽃은 많이 있지만 그중에서 좋아하는 꽃은 매화꽃이다. 흔하게 볼 수 있는 팝콘이 터지는 매화꽃도 좋지만 붉은 홍매화가 일품인 거 같다. 서울에서 홍매화가 피는 곳을 몇몇곳을 알고 있지만 그중에서 제일 먼저 피는 곳은 서울 봉은사인 거 같다. 예전에는 코엑스에서 행사를 보고 홍매화를 보면 시간이 딱 맞았는데 코로나로 인하여 행사는 다 취소가 되어버리고 봄 꽃이 피는 시기도 점점 빨라져서 3월 말에 볼 수 있던 매화꽃을 3월 중순으로 보는 시가가 점점 빨리 진다. 코로나로 인해 일상이 멈춤으로 인하여 작년에 다녀왔었는지 기억이 없다. 재작년에는 통도사에서 본 홍매화도 아름다웠는데 서울 봉은사에 피어 있는 홍매화도 아름답다. 홍매화의 꽃말은 고결, 충실, 인내이며 하루 종일 회사 집 회사 집으로 ..

국내여행/서울 2021.03.23

반짝반짝 빛나는 남한산성에서 바라본 서울야경

반짝반짝 빛나는 남한산성에서 바라본 서울 야경 남한산성 서문에서 바라보는 서울에 밤은 항상 찬란하게 빛나는 야경 이번에 남한산성을 다녀온 건 4번째 다녀올 때마다 날씨가 좋았던 적은 없었던 거 같지만 가끔 가다가 시원한 풍경을 보면 상퀘해지는것만 같다. 하지만 요즘 서울에 야경을 보고 있으면 예전에 없던 기억들이 생각이 든다. 저렇게 많은 불빛들이 비치고 있는데 내가 묵을 곳은 한 곳도 없다는 생각 내 옆에 있는 짝꿍하고 같이 살고 싶지만 집값이 비싸서 그러지 못하는 현실이 야경을 보며 쓸쓸함 미소를 만드는 거 같다. 차는 밑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약 20분 정도를 걸어서 올라가면 서문이 보이는데 성곽으로 올라가는 길은 공사 중 성문 밖으로 나가서 나무 데크로 만들어진 전망대로 향해 걸어갔다. 내가 여..

가을 창덕궁 아름다움에 빠지다

내가 매년 가는 곳 매번 가도 질리지 않고 배움이 있는 곳이 한 곳 있다. 바로 창덕궁이다. 여름에서 가을 그리고 겨울 올 가을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짧게만 느껴지는 거 같다. 창덕궁 후원을 가면 우리나라 수도인 서울이 아닌 다른 곳이라고 생각이 든다. 조금만 나가면 수많은 아파트들이 몰려 있지만 서울 중심에 조용한 궁궐이 있어서 더 그런 느낌을 받는 것만 같다. 우리나라 특유의 정원이 있는 곳 봄에는 꽃들이 여름에는 초록색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눈이 수북이 올라온 창덕궁 후원 내가 좋아하는 곳 중 한 곳이다. 우리나라 5대 궁궐 중 유일하게 세계문화유산에 등록이 된 궁궐 창덕궁 후원에 들어오면 맨 처음 반겨주는 부용지 후원에 있는 왕실도서관 1층은 주합루 2층은 규장각 각각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

국내여행/서울 2020.11.02 (2)

다시 가보고 싶은 곳 창덕궁 달빛기행

다시 가보고 싶은 곳 창덕궁 달빛기행 올해 두 번 예약을 하였지만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취소가 되어 가지 못하였던 창덕궁 달빛기행 오늘 오후 2시에 예약을 하는데 시간이 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예약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 (티켓팅을 해도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다녀왔던 창덕궁 달빛기행 사진을 보며 다시 한번 그 생각을 떠오르게 된다. 이번에 알게 된 거 시간이 없어도 최대한 앞 날짜로 예약을 해야 볼 수 있다. 하늘에 떠 있는 달빛아래 창덕궁 달빛기행 창덕궁 달빛기행 달빛기행 입장을 하기 위해 정문인 돈화문 입장하기 전날 문자가 와서 40분 전부터 티켓을 받을 수 있으며, 암표를 예방을 막으려고 신분증을 지참을 해야 된다고 하였다. 창덕궁 달빛기행을 구경을 하는 시간은 총 90분 전통공연은 ..

국내여행/서울 2020.10.08 (2)

사계절 아름다운 덕수궁

사계절 아름다운 덕수궁 2020년 계획 중 한 개를 마무리를 한 지금 조선의 다섯 궁궐중 경복궁 그리고 창덕궁 사계절을 정리를 한 다음 덕수궁을 하고 창경궁과 경희궁은 사진이 부족하여서 할 수가 없다. 이번에도 알게 된 것이 궁궐 사진이 많이 있다. 덕수궁은 임진왜란 전까지 왕족들과 고관들의 저택들이 있었던 곳이지만 왜란 이후 서울의 모든 궁궐이 불에 타 없어지면서 선조는 이 집들을 임시로 거처하는 행궁으로 사용을 하였으며, 그 이후 광해군이 창덕궁으로 옮기면서 별궁으로 덕수궁은 별궁으로 사용을 하다 고종이 황제로 즉위를 하면서 대한제국의 으뜸 궁궐로 삼았으며 많은 전각들을 만들고 궁궐의 격식을 갖춰 나간 곳 있습니다. 각국 괴국공관들이 있어서 확장을 하기 어려워 기존의 영사관 사이로 확장을 하다 보니 ..

국내여행/서울 2020.10.07

포천 가볼만한 곳 - 서울 근교 당일 다녀오기 좋은 포천아트밸리

포천 가볼만한 곳 - 서울 근교 당일 다녀오기 좋은 포천아트밸리 날씨가 좋은 어느 날 회사 연차를 오랜만에 사용을 하고 다녀온 곳은 포천 아트밸리이며, 집에서 포천 아트밸리까지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타고 한 시간 정도 걸린 거 같습니다. 평일에 와서 조용한 것만 같은 포천아트밸리 올해 초는 코로나 여름에는 장마 태풍 비 코로나 이렇게 지나가니 햇빛은 따뜻하고 그늘에 가면 시원하고 슬슬 가을이 될 준비를 하는 것만 같습니다. 포천 아트밸리 입장료 및 운영시간 평일 09:00 ~ 19:00 (매표 마감 18:00) 주말 09:00 ~ 22:00 (매표 마감 20:00) 아트밸리 입장료 어른 : 5천원 / 청소년. 군인 : 3천원 / 어린이 : 1천 5백원 모노레일 어른 왕복 : 4천 5백원 편도 : 3천 5..

사계절 아름다운 조선의 법궁 경복궁

사계절 아름다운 조선의 법궁 경복궁 2020년 계획 중 한 개가 지금까지 찍은 사진을 다 정리를 하는 것이다. 매번 찍은 다음에 외장하드에 옮기고 정리를 하지 않아 이번 기회에 싹 다 하게 되었다. 저번에는 창덕궁의 사계절 이번에는 경복궁의 사계절 사진이다. 이번 사진을 정리를 하면서 그 전에도 알았지만 궁궐을 많이 좋아하고 다녔던 거 같다. 다른 곳 사진보다 몇 배는 많이 있는거 보면 경복궁 향원정 봄 향기가 멀리 간다는 뜻인 향원정 우리나라 최초로 전기를 공급을 한 곳이기도 하며 지금은 공사중이라 볼 수 없는 장소이기도 하다. 다리 위치가 처음하고 틀려서 예전 상태로 복원을 한다고 들었다. 이때 처음으로 ND 필터를 구입을 하고 찍은 곳 살랑살랑 부는 바람 그 당시에 봄이 참으로 부럽다. 마스크가 없..

국내여행/서울 2020.09.0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