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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14

서울 가볼만한 곳 - 서울공예박물관

서울 가볼만한 곳 - 서울공예박물관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 들어갈 수 있는 서울공예박물관 예약시간은 10시. 11시 20분, 12시 40분, 14시, 15시 20분, 16시 40분 총 6번 예약시간이 있습니다. 안국역에서 걸어가면 더 가깝지만 한 번 더 환승을 해야 되기 때문에 종로3가역에서 운현궁 쪽으로 걸어가서 서울공예박물관으로 갑니다. 시간이 있으면 운현궁도 한 번 다녀오고 싶었지만 시간이 조금 애매하게 남아서 PASS 하고 사람이 없으면 저번에 한 번 먹어봤던 노티드 도넛 11시 전이라 줄이 없으면 가보려고 하다가 긴 줄이 보인다. 부지런한 사람들 11시 조금 넘어서 도착을 한 서울공예박물관 예약을 해서 이름을 말하고 예전 놀이동산에 들어갈 때 손목에 차는 자유이용권을 받고 11시 20분까지 기다..

국내여행/서울 2022.01.20 (1)

서울 걷기 좋은 곳 하늘공원 일몰

서울 걷기 좋은 곳 하늘공원 일몰 2021년 마지막 날 서울 걷기 좋은 곳 중 한 곳인 상암동 하늘공원에 다녀왔습니다. 회사에서 무슨 일인지 오전 근무만 진행을 하고 퇴근을 하여서 다녀온 하늘공원 오랜만에 간 하늘공원은 사람들이 많이 없었으며, 날씨가 조금 추워서 그러지 걷기 참 좋았던 곳입니다. 6호선 월드컵경기장에서 하늘공원으로 걸어서 가는 길 계단으로 올라가지 않고 열차가 가는 길 그쪽으로 걸어서 올라가면서 보이는 남산타워 따뜻한 햇빛이 들어오는 길 밥그릇처럼 생긴 하늘공원에 조형물 터줏대감처럼 살아가고 있는 고양이 이 시기에 하늘공원을 올라온 건 처음인데 아직까지 남아 있는 억새 한강에 비치는 빛 2021년 마지막 태양과 함께 비행기는 김포공항으로 착륙을한다. 중간에 베터리가 없어서 몇 번이나 교..

국내여행/서울 2022.01.04 (2)

알록달록 창경궁의 낮과 밤

알록달록 창경궁의 낮과 밤 오랜만에 가보는 창경궁 10월 말에 한 번 11월에 또 한 번 일주일도 안 되는 사이에 낮과 밤 두 번을 다녀온 창경궁 서울 고궁의 단풍은 창덕궁이 제일 으뜸인데 바로 옆에 있는 창경궁은 별로 가보게 되는 거 같지는 않다. 오랜만에 가는 창경궁 창경궁 정전인 명정전이 아닌 춘당지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일본애들이 창경원으로 만들고 하였을 때는 이곳 춘당지에 포장마차 등을 만들고 하였다는 말도 들었다. 창경궁 춘당지 봄이 되면 원앙들이 날아와 잠시 휴식을 하고 여름에는 초록색으로 바뀌고 가을에는 나무들이 염색을 하고 겨울에는 하얀 세상으로 바뀌는 창경궁 춘당지 가을에는 역시 오색빛깔 나무들이 다 염색을 하였다. 식물원 옆에 작은 꽃들이 피어나는 것도 볼 수가 있다. 요즘은 참..

국내여행/서울 2021.11.09

데이트 하기 좋은 서울 노들섬

용산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면 금방 갈 수 있는 노들섬 인천에서 서울로 지하철을 타고 오면서 섬이 한 개 있는데 사람들이 앉아서 휴식을 하고 있는 곳이 있네 하면서 봤었던 곳 중 한 곳이다. 처음에는 어디인 지 몰랐지만 지도를 보니 서울 노들섬 한 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용산역에서 버스를 타고 내려 가보게 되었다. 버스를 타고 오지 않아도 걸어서 올 정도의 거리 내리자마자 보이는 63 빌딩 코로나가 끝나고 여의도 불꽃놀이를 하면 노들섬 자리도 명당자리일 거 같은 생각이 든다. 온실 안에 있는 조화하고 꽃들 거기에 있는 식기들 러바오 아이바오 푸바오가 좋아할 거 같은 대나무 안에 있던 건물에 분위기가 좋았던 곳 살짝 피어 있는 꽃들 63 빌딩이 보이는 여의도 노들섬에서 여의도까지 가는 유람선이 있는..

국내여행/서울 2021.10.21

항동철길 그리고 푸른수목원

오랜만에 간 항동철길 그리고 푸른수목원 예전에 다녀왔을 때 하고 비교를 하면 많이 바뀌었다. 주변에 많은 건물들이 올라오고 새로운 길도 생기고 항동철길 한쪽은 공사를 진행을 해서 들어가지 못하게 막혀 있기도 하고 푸른수목원에 있는 나무들은 시간이 지나서 점점 푸릇푸릇 해지는 기분까지도 들게 되었다. 여름 날씨에서 갑자기 초 겨울 날씨가 된 거 같은 기분 동네에도 애들이 아직까지 날씨 개념이 없어졌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는 장미가 피어 있는데 여기에는 날씨가 여름인가 하는 생각이 순간 들었다. 푸른 수목원에 들어가자마자 장미들이 왜 이렇게 이쁘게 피어 있는지 올해 처음으로 장미 사진을 찍는 거 같은데 10월 중순에 시들지 않고 피어 있는 장미를 보니 참 신기하기도 하다. 장미 베티 프라이어 내병성이 강하고..

국내여행/서울 2021.10.20

서울에서 꽃무릇을 볼 수 있는 곳 - 서울 길상사

서울에서 꽃무릇을 볼 수 있는 곳 - 서울 길상사 서울에서는 길상사에서 볼 수가 있으며 인천 월미공원에도 요즘에 꽃무릇을 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월미공원보다는 꽃도 많이 있는 길상사로 정하게 되었다. 확실히 올해는 예전보다 빨리 꽃들이 지는 거 같다. 9월 중순부터 10월 초 피는 꽃인데 9월 중순에 벌써부터 지고 있는 모습을 보면 얼마 전 오대산에서도 단풍을 볼 수 있었는데 확실히 예전보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그런가 계절에 변화를 더 빠르게 느낄 수 있는 거 같다. 꽃무릇이 유명한 곳은 영광 불갑사, 정읍 내장사, 고창 선운사 등이 있지만 수도권에서 다 멀리 있고 쉽게 다녀올 수 없는 곳에 위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볼 수 있는 길상사를 가는 편이다. 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내린 다음 성북 ..

국내여행/서울 2021.09.24

신촌에서 연꽃을 볼 수 있는 봉원사

신촌에서 연꽃을 볼 수 있는 봉원사 배롱나무하고 더불어 연꽃을 볼 수 있는 봉원사에 약 3년 만에 다녀왔습니다. 신촌역이나 서울역에서 버스를 타고 갈 수 있는 곳 서울 도심에서 연 꽃을 볼 수 있는 장소로 천년고찰 신촌 봉원사에 다녀왔는데 예전보다 확실히 연꽃이 많이 줄어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봉원사 대웅전 앞 뜰에 연꽃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대웅전에 올라가는 계단 하고 봉원사로 들어오는 계단 일부에만 연 꽃이 피어 있었지만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올여름은 코로나도 있고 덥기도 하여서 집에서만 방콕을 하여 답답함이 있어서 가끔 가다 한 번씩 외출을 하고 오고 있습니다. 봉원사는 889년 신라시대 때 처음으로 창건이 된 이후 몇 번의 화재로 인한 사차 건물들이 소실되기도 하고..

국내여행/서울 2021.08.10

은은한 서울 - 덕수궁 야경산책

은은한 서울의 야경 덕수궁 야경산책 조선왕실 4대궁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창경궁 하고 덕수궁은 밤에도 들어갈 수 있어서 항시 야경을 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지금은 코로나 4단계 그전에 다녀온 덕수궁 야경 궁궐의 야경은 은은한 야경이 참 마음에 든다. 하지만 여름에는 야경을 보기 참 어렵다. 해가 조금만 빨리 퇴근을 하면 좋은데 볼 수 있는 시간이 참으로 짧다. 예전에는 티켓을 구입을 하고 들어갔었는데 덕수궁에 들어갈 때는 티켓을 구입을 하지 않고 교통카드로도 입장이 가능해서 편리하다. 편리하게 들어가는 덕수궁 지금은 대한제국 역사박물관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 석조전 도면과 옛 사진, 신문기사, 카탈로그 등 고증자료의 검증을 거쳐 준공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을 하였다고 하며, 당시의 자..

국내여행/서울 2021.07.14

달빛 아래 야경을 볼 수 있는 창덕궁 달빛기행

달빛 아래 야경을 볼 수 있는 창덕궁 달빛기행 몇 년 전 한 번 다녀오고 기억이 좋아 작년부터 예약을 했던 창덕궁 달빛기행 작년은 코로나 때문에 예약을 하면 강제 취소를 한 번 당하고 다시 예약을 할 때는 이번에는 코로나가 조금만 잠잠해져서 다녀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예약을 하였지만 다시 강제로 취소를 당했던 창덕궁 달빛기행 그래서 올해는 꼭 가고 싶은 장소이기도 하다. 힘들게 티켓을 예약을 하고 코로나보다 요즘 주말에는 비 예보로 인하여 취소가 되지 않게 일주일 전부터 주말 예보를 계속 보게 되었으며, 그때마다 맑은 태양을 볼 수 있어서 날씨가 바뀌면 또 강제 취소를 당할 수 있어서 매번 기도를 하고 또 기도를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하늘을 보니 좋은 날씨로 오늘은 창덕궁 달빛기행을 볼 수 있다는 ..

국내여행/서울 2021.06.09

분위기 좋은 카페26

분위기 좋은 건대 힙한 카페26 / CAFE26 서울 어린이대공원역에서 내려 걸어갈만한 곳 카페 카페 이름과 같이 2층은 카페 6층은 루프탑 엘레베이터를 타고 갈 수 있는데 날씨가 더워 다시 2층으로 사진을 찍기 참 좋은 곳 가격은 전체적으로 무난한 편 내부는 이렇게 약간 몽한적인 분위기 생각해보면 작아 보이는데 안쪽은 생각보다 넓은 카페 6층은 날씨가 더워서 올라갔다가 내려온 곳 사진 찍기 좋은 곳 그리고 앉아 있기 편한 곳 꽃도 잘 어울리고 이름이 뭐였지 잊어버렸지만 맛이 오묘한 맛 좋아 보이는 컴퓨터 먹지 못하는 사과 분위기 좋은 건대 힙한 카페26 / CAFE26

국내여행/서울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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