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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09

서울에서 꽃무릇을 볼 수 있는 곳 - 서울 길상사

서울에서 꽃무릇을 볼 수 있는 곳 - 서울 길상사 서울에서는 길상사에서 볼 수가 있으며 인천 월미공원에도 요즘에 꽃무릇을 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월미공원보다는 꽃도 많이 있는 길상사로 정하게 되었다. 확실히 올해는 예전보다 빨리 꽃들이 지는 거 같다. 9월 중순부터 10월 초 피는 꽃인데 9월 중순에 벌써부터 지고 있는 모습을 보면 얼마 전 오대산에서도 단풍을 볼 수 있었는데 확실히 예전보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그런가 계절에 변화를 더 빠르게 느낄 수 있는 거 같다. 꽃무릇이 유명한 곳은 영광 불갑사, 정읍 내장사, 고창 선운사 등이 있지만 수도권에서 다 멀리 있고 쉽게 다녀올 수 없는 곳에 위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볼 수 있는 길상사를 가는 편이다. 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내린 다음 성북 ..

국내여행/서울 2021.09.24

신촌에서 연꽃을 볼 수 있는 봉원사

신촌에서 연꽃을 볼 수 있는 봉원사 배롱나무하고 더불어 연꽃을 볼 수 있는 봉원사에 약 3년 만에 다녀왔습니다. 신촌역이나 서울역에서 버스를 타고 갈 수 있는 곳 서울 도심에서 연 꽃을 볼 수 있는 장소로 천년고찰 신촌 봉원사에 다녀왔는데 예전보다 확실히 연꽃이 많이 줄어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봉원사 대웅전 앞 뜰에 연꽃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대웅전에 올라가는 계단 하고 봉원사로 들어오는 계단 일부에만 연 꽃이 피어 있었지만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올여름은 코로나도 있고 덥기도 하여서 집에서만 방콕을 하여 답답함이 있어서 가끔 가다 한 번씩 외출을 하고 오고 있습니다. 봉원사는 889년 신라시대 때 처음으로 창건이 된 이후 몇 번의 화재로 인한 사차 건물들이 소실되기도 하고..

국내여행/서울 2021.08.10

은은한 서울 - 덕수궁 야경산책

은은한 서울의 야경 덕수궁 야경산책 조선왕실 4대궁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창경궁 하고 덕수궁은 밤에도 들어갈 수 있어서 항시 야경을 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지금은 코로나 4단계 그전에 다녀온 덕수궁 야경 궁궐의 야경은 은은한 야경이 참 마음에 든다. 하지만 여름에는 야경을 보기 참 어렵다. 해가 조금만 빨리 퇴근을 하면 좋은데 볼 수 있는 시간이 참으로 짧다. 예전에는 티켓을 구입을 하고 들어갔었는데 덕수궁에 들어갈 때는 티켓을 구입을 하지 않고 교통카드로도 입장이 가능해서 편리하다. 편리하게 들어가는 덕수궁 지금은 대한제국 역사박물관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 석조전 도면과 옛 사진, 신문기사, 카탈로그 등 고증자료의 검증을 거쳐 준공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을 하였다고 하며, 당시의 자..

국내여행/서울 2021.07.14

달빛 아래 야경을 볼 수 있는 창덕궁 달빛기행

달빛 아래 야경을 볼 수 있는 창덕궁 달빛기행 몇 년 전 한 번 다녀오고 기억이 좋아 작년부터 예약을 했던 창덕궁 달빛기행 작년은 코로나 때문에 예약을 하면 강제 취소를 한 번 당하고 다시 예약을 할 때는 이번에는 코로나가 조금만 잠잠해져서 다녀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예약을 하였지만 다시 강제로 취소를 당했던 창덕궁 달빛기행 그래서 올해는 꼭 가고 싶은 장소이기도 하다. 힘들게 티켓을 예약을 하고 코로나보다 요즘 주말에는 비 예보로 인하여 취소가 되지 않게 일주일 전부터 주말 예보를 계속 보게 되었으며, 그때마다 맑은 태양을 볼 수 있어서 날씨가 바뀌면 또 강제 취소를 당할 수 있어서 매번 기도를 하고 또 기도를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하늘을 보니 좋은 날씨로 오늘은 창덕궁 달빛기행을 볼 수 있다는 ..

국내여행/서울 2021.06.09

분위기 좋은 카페26

분위기 좋은 건대 힙한 카페26 / CAFE26 서울 어린이대공원역에서 내려 걸어갈만한 곳 카페 카페 이름과 같이 2층은 카페 6층은 루프탑 엘레베이터를 타고 갈 수 있는데 날씨가 더워 다시 2층으로 사진을 찍기 참 좋은 곳 가격은 전체적으로 무난한 편 내부는 이렇게 약간 몽한적인 분위기 생각해보면 작아 보이는데 안쪽은 생각보다 넓은 카페 6층은 날씨가 더워서 올라갔다가 내려온 곳 사진 찍기 좋은 곳 그리고 앉아 있기 편한 곳 꽃도 잘 어울리고 이름이 뭐였지 잊어버렸지만 맛이 오묘한 맛 좋아 보이는 컴퓨터 먹지 못하는 사과 분위기 좋은 건대 힙한 카페26 / CAFE26

국내여행/서울 2021.04.28

봄 꽃이 활짝 피어있는 창덕궁

봄 꽃이 활짝 피어있는 창덕궁 창덕궁에도 봄소식이 왔다는 소리를 듣고 다녀왔습니다. 서울 4대 궁 중 가장 좋아하는 궁궐인 창덕궁 창덕궁은 사계절 모두 다른 풍경을 보여주며 자연과 잘 어울린 궁궐이라 그런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무언가가 있는 거 같습니다.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최대한으로 사용을 한 궁궐 그래서 세계문화유산에 등록이 되어 있는 서울에 있는 유일한 궁궐이기도 하다. 지금은 하지 못하지만 해외여행을 하면 우리나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창덕궁을 가보라고 추천을 하는 곳이다. 조선시대 궁궐 중 왕이 가장 오랫동안 사용을 한 곳 사랑을 한 궁궐 창덕궁 창덕궁에 도착을 하였을 때 창덕궁 입장권과 후원에 들어가는 티켓을 구입을 하였다. 후원에 들어갈 때는 원래 가이드분이 인솔을 하고 시..

국내여행/서울 2021.03.26 (1)

봄을 알리는 홍매화가 피어 있는 서울 봉은사

봄을 알리는 꽃은 많이 있지만 그중에서 좋아하는 꽃은 매화꽃이다. 흔하게 볼 수 있는 팝콘이 터지는 매화꽃도 좋지만 붉은 홍매화가 일품인 거 같다. 서울에서 홍매화가 피는 곳을 몇몇곳을 알고 있지만 그중에서 제일 먼저 피는 곳은 서울 봉은사인 거 같다. 예전에는 코엑스에서 행사를 보고 홍매화를 보면 시간이 딱 맞았는데 코로나로 인하여 행사는 다 취소가 되어버리고 봄 꽃이 피는 시기도 점점 빨라져서 3월 말에 볼 수 있던 매화꽃을 3월 중순으로 보는 시가가 점점 빨리 진다. 코로나로 인해 일상이 멈춤으로 인하여 작년에 다녀왔었는지 기억이 없다. 재작년에는 통도사에서 본 홍매화도 아름다웠는데 서울 봉은사에 피어 있는 홍매화도 아름답다. 홍매화의 꽃말은 고결, 충실, 인내이며 하루 종일 회사 집 회사 집으로 ..

국내여행/서울 2021.03.23

반짝반짝 빛나는 남한산성에서 바라본 서울야경

반짝반짝 빛나는 남한산성에서 바라본 서울 야경 남한산성 서문에서 바라보는 서울에 밤은 항상 찬란하게 빛나는 야경 이번에 남한산성을 다녀온 건 4번째 다녀올 때마다 날씨가 좋았던 적은 없었던 거 같지만 가끔 가다가 시원한 풍경을 보면 상퀘해지는것만 같다. 하지만 요즘 서울에 야경을 보고 있으면 예전에 없던 기억들이 생각이 든다. 저렇게 많은 불빛들이 비치고 있는데 내가 묵을 곳은 한 곳도 없다는 생각 내 옆에 있는 짝꿍하고 같이 살고 싶지만 집값이 비싸서 그러지 못하는 현실이 야경을 보며 쓸쓸함 미소를 만드는 거 같다. 차는 밑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약 20분 정도를 걸어서 올라가면 서문이 보이는데 성곽으로 올라가는 길은 공사 중 성문 밖으로 나가서 나무 데크로 만들어진 전망대로 향해 걸어갔다. 내가 여..

가을 창덕궁 아름다움에 빠지다

내가 매년 가는 곳 매번 가도 질리지 않고 배움이 있는 곳이 한 곳 있다. 바로 창덕궁이다. 여름에서 가을 그리고 겨울 올 가을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짧게만 느껴지는 거 같다. 창덕궁 후원을 가면 우리나라 수도인 서울이 아닌 다른 곳이라고 생각이 든다. 조금만 나가면 수많은 아파트들이 몰려 있지만 서울 중심에 조용한 궁궐이 있어서 더 그런 느낌을 받는 것만 같다. 우리나라 특유의 정원이 있는 곳 봄에는 꽃들이 여름에는 초록색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눈이 수북이 올라온 창덕궁 후원 내가 좋아하는 곳 중 한 곳이다. 우리나라 5대 궁궐 중 유일하게 세계문화유산에 등록이 된 궁궐 창덕궁 후원에 들어오면 맨 처음 반겨주는 부용지 후원에 있는 왕실도서관 1층은 주합루 2층은 규장각 각각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

국내여행/서울 2020.11.02 (2)

다시 가보고 싶은 곳 창덕궁 달빛기행

다시 가보고 싶은 곳 창덕궁 달빛기행 올해 두 번 예약을 하였지만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취소가 되어 가지 못하였던 창덕궁 달빛기행 오늘 오후 2시에 예약을 하는데 시간이 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예약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 (티켓팅을 해도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다녀왔던 창덕궁 달빛기행 사진을 보며 다시 한번 그 생각을 떠오르게 된다. 이번에 알게 된 거 시간이 없어도 최대한 앞 날짜로 예약을 해야 볼 수 있다. 하늘에 떠 있는 달빛아래 창덕궁 달빛기행 창덕궁 달빛기행 달빛기행 입장을 하기 위해 정문인 돈화문 입장하기 전날 문자가 와서 40분 전부터 티켓을 받을 수 있으며, 암표를 예방을 막으려고 신분증을 지참을 해야 된다고 하였다. 창덕궁 달빛기행을 구경을 하는 시간은 총 90분 전통공연은 ..

국내여행/서울 2020.10.0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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