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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9

백만불짜리 야경인 송도 센트럴파크 야경

백만불짜리 야경인 송도 센트럴파크 야경 퇴근 후 가깝지만 정말로 오랜만에 백만불짜리 야경인 송도 야경을 보러 갔습니다. 요즘 사진을 찍는 것이 재미가 없어 나갈 일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날씨가 좋아서 퇴근을 한 다음에 송도의 센트럴 파크의 야경을 보러 갔습니다. 센트럴파크역에서 내려 G타워로 올라갑니다. 회사를 퇴근을 한 다음에 바로 배에서 밥을 달라는 소리가 들려서 식당에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전망대에 가서 백만불짜리 야경인 송도에 야경을 천천히 지켜봅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한 태양 내일 다시 보자고 인사를 하면서 하늘에 떠 있는 비행기를 타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저 비행기를 타고 나도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행을 다녀도 또 가보고 싶고 올 추석에도 다녀오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데 왜 ..

소니 미러리스 A7R2로 2017년 사진 정리를 하면서

소니 미러리스 A7R2로 2017년 사진을 정리를 하였습니다. 제가 주력으로 사용하는 카메라는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인 A7R2는 2015년 8월부터 사용을 하여서 약 2년 넘게 사용을 하였습니다. 평상시에는 일 년에 3만 컷 이상은 사용하고 많이 사진을 찍을 때는 십만 컷도 찍어봤었는데 올해는 슬럼프라고 해야 되나 만 컷도 찍지도 않았지만 사진 생활을 하면서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던 스톡 사진도 해보고 오랜만에 잡지에 사진도 올라가는 등 오랜만에 뜻있는 사진을 찍어본 것만 같습니다. 1월 8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가지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있는 참새 1월 27일 날씨가 좋은 날 강화도 잠시 바람을 쇠러 다녀온 하루 앙상한 가지에 추위 때문에 겨울이 빨리 지나고 봄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던 강화도에서의..

소소한 일상 2017.12.18 (2)

송도 지타워에서 바라보는 야경과 일몰

퇴근 후 가깝지만 정말로 오랜만에 송도 센트럴파크에 위치를 하고 있는 지타워 전망대인 29층에 올라가 송도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일몰을 한 번에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망대는 오후 7시까지 문을 닫기 때문이라 퇴근 후 일몰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계절이 2월 말에서 3월 초가 6시 조금 넘어서 해가 떨어질 때라 이 곳 전망대에서 모든 걸 한 번에 바라볼 수가 있기 때문이며, 밑에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위에서 바라보는 것도 쉽게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에서 나와서 보면 바로 보이는 높은 건물인 송도지타워 저기 위에 보이는 곳인 중간에 건물이 없는 곳이 오늘 송도의 일몰과 함께 야경을 보러 가는 곳입니다. 회사가 근처에 있는데도 자주 와야지 하면서 매번 피곤하다 귀찮..

아름다운 송도의 야경과 함께 보는 LED장미꽃

오랜만에 송도 야경도 보고 LED장미도 함께 보고 왔습니다. 평일인데 왜 이렇게 데이트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지....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서 송도 야경을 구경을 하러 갔습니다. 인천지하철 1호선인 센트럴파크역에서 내려서 바로 본 트라이볼 물에 비치는 동북아 무역센터 야경을 찍을 때는 삼각대가 필수인데 작은 미니 삼각대를 가져와서 어쩔 수 없이 철망이 보이는 모습이... 항상 같은 곳에서 사진을 찍는데 밑에 있는 미니 삼각대로 찍으니 위치가 밑으로 보니 평상시 하고 다른 모습이라 특이하기도 보입니다. 역시 수동으로 찍으면 아름다운 보케가 사진을 찍으면 찍을수록 재미도 있지만 점점 어려워지는 것만 같습니다. 색색이 아름다운 둥근 둥근 보케 자동에서는 이렇게 나오지 않았을 건데 수동으로 찍는 사진의 묘..

2016년 상반기 사진 정리

제목이 2016년 상반기 결산이라고 하니 뭔가가 있는 거 같지만 이번 연도에 찍은 사진 전체 중에는 아니고 블로그에 올린 사진 중에 한 번 정리를 해봤습니다. 사진은 2008년부터 찍었지만 정확히 말해서 그때는 여행 갈 때나 일 년에 한 두 번 정도 사용을 하였고 제대로 찍어본 건 2013년도부터인 거 같은데 이렇게 정리를 해 본 적이 없어서 하나의 추억이라고 생각을 해보고 하였습니다. 이번 2016년 상반기 전체 사진에 대해서 해보고 싶었지만 랜섬웨어 때문에 외장하드도 많이 연결을 해야 한 달에 한번 정도 하고 카메라를 바꾼 다음에 컴퓨터가 따라가지를 못하니 다 하지 못하여서 아쉬움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거 저런 거 다 생각을 하면 아무것도 못하게 될까 봐 처음으로 결산을 해봤습니다. 사..

개인폴더 2016.07.21 (1)

[A7RII+SEL90M28G]미세먼지가 가득했던 날 송도

요즘 평일에는 정말 날씨가 좋고 주말에는 황사에 미세먼지가 있고 그래서 오랜만에 회사에 카메라를 가져갔는데 일기예보에는 퇴근시간 때에 날씨는 좋게 나왔는데 점점더 안 좋아지는 날씨 집으로 바로 가기는 카메라를 가져온 것이 안 좋아서 괜히 그렇고 그냥 사진이나 찍으러 갑니다. 근데 괜히 나와서 사진을 찍나 매번 가는 송도하고 북성포구인데 목도 너무 아프고 눈도 그렇고 몇 장이나 찍고 바로 그냥 집으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미세먼지 이런 날은 그냥 이불 밖은 위험하고 그냥 집이 정말 좋은 것만 같습니다. 뭔가를 찍었는지 모르겠지만 왜 찍혀있는지 모르는 사진 다음부터는 절대로 가지 않을 미세먼지가 가득 있는 날 그냥 미세먼지가 가득히 있으면 퇴근 후 집으로 가야겠습니다.

사진/스냅 2016.04.30

날씨가 좋은날 송도 한바퀴

지타워에서 밥도 하늘정원에서 내려 온 다음에 처음으로 낮에 오는 송도를 조금 걸어 보기로 하였습니다. 바람이 불어서 춥기는 하지만 따뜻한 햇살이 겨울과 봄의경계에 있는 것만 같습니다. 내려오니 보이는 아무도 없는 피아노에서 흘려 나오는 음악소리 써져 있는 글을 보니 짝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연주를 하면 그 사랑이 이루어지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피아노입니다. 생각해 보니 짝사랑하는 사람하고 이 곳에 와서 피아노를치고 있을 일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전거 타이어를 반으로 쪼개서 만들어진 다리 같은 모양 그 밑에는 배들이 다니는 곳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끔가다가 저기에서도 수영대회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취미로는 해도 대회 같은 곳은 나오기가 싫어서 취미는 그냥 취미로만 하기 때문에 하는 것만 알고 ..

송도 지타워에서 송도를 내려보다

오랜만에 가보는 송도 인천 지하철을 타고 센트럴파크역에서 내려서 송도에 있는 지타 워에 올라서 구경도 하려고 하고 공원 한 바퀴를 둘러보려고 합니다. 평일 오후라 그런지 사람들은 보이지도 않아서 한 바퀴 둘러보기도 좋아 보이는 하루입니다. 송도의 랜드마크인 트레이볼 항상 오면 여기에서 물에 비치는 반영을 찍는데 날씨가 추워서 그런가 물을 다 빼어버려서 보지 못하는 아쉬움이 이렇게 남아 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푸른 하늘 송도에 오면 한국이 아닌 다른 곳에 온 거 같은 느낌이확실이 듭니다. 심시티를 하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센트럴파크역 앞에 있는 지타워 29층에 올라가면 무료 전망대가 있어서 송도를 구경을 할수 있는 곳입니다. 전망대 관람시간은 평일 10 ~ 19시까지이며 토, 일, 공휴일은 운영을 하지..

야경이 아름다운 곳 인천 송도

요즘 매 번 가는 송도 인천대교 전망대에서 일몰 사진과 송도 야경을 찍으러 항상갑니다. 역시 포토윅스로 리사이즈를 하면 왜 색감이 빠지는지. 다른 카메라는 안 빠지는데 이 카메라만 색감이 줄줄 빠지는 이유는 무엇인지... 센트럴파크역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 곳 바로 G타워인데 전망대인 29층으로 가면 송도의 전경을한 눈에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직원식당이 있어서 밥을 저렴하게 먹을 수 도 있습니다. 인천대교 전망대에서 보이는 인천대교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일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장소인데 요즘은 날씨 운이 상당히 안 좋습니다. 매번 날씨가 좋지 않으니. 해가 점점 내려가니 다리는 금빛으로 빛이 나고 있습니다. 해는 점점 밑으로 내려오지만 구름에 가려서 잘 보이지가 않습니다. 금빛 찬란한 빛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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