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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730

과거 영광의 흔적 터키 테오도시우스성벽

과거 영광의 흔적 테오도시우스성벽 난공불락의 성 테오도시우스성 약 1천 년 넘게 아무도 넘지 못한 성 천혜의 요새인 테오도시우스성 터키에 오면 꼭 한 번 보고 싶었던 곳이다. 이곳에서 메흐메트 2세가 테오도시우스 성벽을 넘어 비잔티움을 함락을 하였을 때 그다음부터 전쟁이 패러다임이 변경이 되어 성벽을 공격을 할 시 대포로 공격을 하게 된 곳 그 이후 실크로드가 막혀 유럽은 바다로 길을 돌아가게 된 이유 과거 오스만 제국의 영광을 뒤로하고 테오도시우스 성을 꼭 한 번 보고 싶었다. 넷플릭스에 오스만 제국의 꿈을 보면 내가 알고 있는 것과 틀리게 나왔다. 내가 알고 있는 건 한 병사 실수로 성문을 열어서 그곳으로 들어와 함락을 하였다고 들었는데 드라마에서는 그렇게 나오지 않는다. 과거에 취해 오스만 제국은 ..

포토에세이 2021.07.28

와인처럼 달콤한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

조지아 여행을 하면서 조지아 수도를 구경을 한 건 하루 정도이다. 하루의 시간도 안 할 수 있었지만 다음날 새벽 1시에 비행기를 타야 되기 때문에 무리를 하지 않고 하루는 조지아 수도인 트빌리시를 구경을 할 수 있었다.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가장 먼저 간 곳 그곳은 벼룩시장이다. 벼룩시장에는 없는 물건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보는 LP판 특이한 그림하고 타일 각종 먹을거리 등 취미로 사진을 찍는데 처음으로 보는 카메라가 많이 있었다. 여행을 하면서 벼룩시장을 다니는데 소장용으로 한 개씩 가지고 싶었던 카메라인데 보전상태가 안 좋아서 집 장식용으로 사용을 하기 안 좋은 것들이 많아서 구입을 하지 않고 보고 돌아가며 과거의 영광의 흔적이 보인다. 소련의 훈장 지금은 아무런 존재가치가 없는 훈장 과거의 영광을 팔고..

포토에세이 2021.07.25 (1)

야경이 아름다운 북성포구

회사 퇴근 후 다녀온 북성포구 위치도 인천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소요가 되는 거리에 위치한 북성포구를 다녀왔습니다. 요즘 하늘은 참 깨끗하지만 날씨도 덥고 코로나 덕분에 나가서 구경을 하지 않지만 오랜만에 바다를 보고 싶어서 그리고 사진 출사지로 유명한 곳 중 한 곳을 다녀왔다. 회사에서 조금 천천히 나와서 간 북성포구 오늘 하루도 끝났다는 걸 가르쳐 주는 일몰 바닷물이 빠져있다가 슬슬 들어오는 시간 푸른 하늘과 더불어 붉은 노을 내가 사진을 찍으면서 가장 좋아하는 시간 일출 30분 일몰 30분 하늘의 마법을 보여주는 시간 붉은 여명과 푸른 하늘 자연이 만든 마법을 볼 수 있는 시간 그리고 점점 물이 들어오며 과학을 배웠어도 참 신기한 시간 물이 들어왔다가 나왔다가 하는 건 참으로 신기하다. 퇴근하면..

지금 가면 연꽃보기 참 좋은 관곡지

연꽃이 피는 계절 집에서 가까운 관곡지를 항상 다녀오며 연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항상 이른 새벽에 다녀오고 아침에 해가 나올 때 정도는 집으로 가는 걸 많이 하게 됩니다. 꼭 연꽃을 보러 관곡지를 오는 것은 또 아니다. 겨울에서 봄이 시작이 되는 시기에는 천연기념물 저어새가 여기에서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시기에 잘 맞춰서 와도 저어새를 볼 수가 있다. 이쁘게 떨어져 있는 연 꽃 배중에서도 가장 이쁜 꽃 배를 만들어서 유유자적 여행을 하고 싶은 생각도 관곡지에 오면 꼭 연꽃만 있는 건 아니다. 4월 벚꽃이 피는 시기에 한 번 왔었는데 사람들도 벚꽃이 피는지 잘 몰라서 그런가 아무도 없이 잘 구경을 했던 벚꽃과 수련을 보게 되었는데 활짝 피어 있는 수련 수련을 보면 앉아서 봐야 하기 때문에 다리가 조..

실내데이트 하기 좋은 라이프사진전

실내데이트 하기 좋은 라이프 사진전 라이프 매거진이 선택한 101장의 사진 "라이프 사진전 THE LAST PRINT" 전시기간 : 2021년 5월 11일 ~ 8월 21일 관람시간 : 10:00~19:00 (18:00 매표 및 입장 마감) 전시장소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성인 : 15.000원 청소년 : 11.000원 어린이 : 9.000원 20세기 가장 중요한 사진가 중 한 명인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은 포토저널리스트들이 추구하는 궁극의 이미지는 '마지막에 인쇄되어 나오는 것'이라고 했다. 그들은 예술가라기보다는 리포터라 불리길 원했고, 인간 그리고 짧고, 덧없고 위협받는 인간의 삶을 대상으로 삼았다. 그들의 작업이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로서 지는 정점을 상징하는 것이다. 대중교통을 타고 도착을 한 세종문..

국내여행/서울 2021.07.01

지금 이 곳은 유채꽃이 한가득 계양꽃마루

유채꽃이 가득 있는 계양 꽃마루 주말에 집에서 있을 때 산책으로 다녀오는 곳 중 한 곳이 계양 꽃마루이다. 얼마 전까지 다녀왔을 때는 아무것도 없다가 코로나로 올해는 유채꽃을 심지 않았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 전 봤을 때 메타쉐콰이어 나무를 심는다는 말을 듣기도 하였다. 산책을 하러 들어왔을 때 보이는 노란색 유채꽃 유채꽃을 봤을 때 이제 여름이 오는 것만 같다. 봄은 빨리 지나가고 더운 여름이 이제 반겨준다. 여름이 오는 건 올해도 절반 가까이 왔다는 이야기인데 작년에 피어있던 코스모스가 씨앗을 뿌려서 유채 사이에 숨에 있는 모습들 어릴 적에는 코스모스는 가을에만 피어있는 거라고 들었는데 요즘은 봄, 여름, 가을 계절에 상관없이 피어 있는 거 같다. 햇빛을 품고 있는 유채 따뜻한 햇살 아..

조지아 - 죽음의 코룰디호수 트레킹

여행을 하다 보면 아침 일찍 일출 전에 일어나 그날 날씨를 보고 또 잠이 자고 일어날 때도 혹은 밖을 나가 일출을 보고 올 때도 있다 조지아 메스티아에서도 아침 일찍 일어나 숙소에서 창문을 열어서 보니 밤새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을 한 것이 멈추지 않고 계속 내리고 있었다. 이때 선택을 할 수 있는 건 몇 가지 되지 않는다. 내가 하고 싶은 일정으로 움직일 지 아니면 며칠 동안 못 잔 잠을 푹 자고 비를 보면서 멍을 해야 할지 조금만 더 자고 아침에 일어나 일단 아침을 해결을 하기 위해 우비를 챙기고 밖으로 나간다. 비가 오락가락 조지아 메스티아에 오면 가보고 싶은 곳이 있었는데 한 곳은 케이블 카 점검 중 멍하니 카페에 앉아서 책을 볼 지 혹은 코룰디 호수는 모험을 선택을 해야 한다. 하늘에 구름이 ..

포토에세이 2021.05.17

올해 첫 빙수 보성녹차부산지사

등나무꽃을 검색을 하면서 발견을 한 곳 등나무꽃을 검색을 하면서 발견을 한 곳 부산 보성녹차부산지사 5월 어린이날 전날 하루 연차를 쓰고 부산을 다녀오게 되었다. 군대 전역 전 휴가를 갈 때 집을 오지 않고 몇 번 갔었던 부산 그리고 처음으로 간 부산은 나한테는 색다른 곳이다. 처음에 도착을 하자마자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 등나무 꽃이 이쁘고 하여서 간 곳 사람이 없을 때 가야 좋아서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간 곳이 부산 보성녹차부산지사이다. 인천에는 등나무꽃이 활짝 피어 있었는데 따뜻한 남쪽나라라 그런가 슬슬 다 떨어지고 나 꽃 있었어요 흔적들만 남아있는 모습 그 모습을 아쉬움을 뒤로하고 올해 첫 빙수를 먹으러 왔다. 부산 보성녹차부산지사 가게 안으로 들어오봤더니 생활의 달인에도 출연을 하였고 유..

국내여행/부산 2021.05.12

봄을 알리는 홍매화가 피어 있는 서울 봉은사

봄을 알리는 꽃은 많이 있지만 그중에서 좋아하는 꽃은 매화꽃이다. 흔하게 볼 수 있는 팝콘이 터지는 매화꽃도 좋지만 붉은 홍매화가 일품인 거 같다. 서울에서 홍매화가 피는 곳을 몇몇곳을 알고 있지만 그중에서 제일 먼저 피는 곳은 서울 봉은사인 거 같다. 예전에는 코엑스에서 행사를 보고 홍매화를 보면 시간이 딱 맞았는데 코로나로 인하여 행사는 다 취소가 되어버리고 봄 꽃이 피는 시기도 점점 빨라져서 3월 말에 볼 수 있던 매화꽃을 3월 중순으로 보는 시가가 점점 빨리 진다. 코로나로 인해 일상이 멈춤으로 인하여 작년에 다녀왔었는지 기억이 없다. 재작년에는 통도사에서 본 홍매화도 아름다웠는데 서울 봉은사에 피어 있는 홍매화도 아름답다. 홍매화의 꽃말은 고결, 충실, 인내이며 하루 종일 회사 집 회사 집으로 ..

국내여행/서울 2021.03.23

행복이라는 단어를 가르쳐 준 조지아 우쉬굴리

조지아 우쉬굴리 우쉬굴리에서 하룻밤은 오랜만에 많이 돌아다니면서 숙소를 잡았다. 버스를 내린 다음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흥정을 하고 숙소를 한 번 보고 마음에 드는 곳이 없어 지도에서 마을 제일 끝에 있는 숙소까지 가보게 되었다. 저렴한 가격이지만 화장실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다시 캐리어를 들고 내려갈 생각을 하였다가 힘들어서 하룻밤을 묵게 된 곳이다. 이 곳 우쉬굴리에서 하룻밤은 평생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을 받았다. 여행을 다니면서 현지인들하고 집에 초대를 받은 건 몇 번 있었지만 항상 대중교통 시간 때문에 차가 끊어지면 갈 수 없어서 항상 아쉽게 가지 못하는 경우가 몇 번이나 있었다. 이번에는 저녁을 몇 시에 먹을지 물어봐서 혼자 사색에 빠져서 신선한 바람과 함께 이쁜 자연과 더불어 저녁을 먹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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