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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728

어릴적 나의 영웅

내가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좋아하는 스포츠는 축구이다. 1994년 미국 월드컵 때 그때 축구를 보면서 축구선수의 꿈을 키웠는데 아직까지 잊지 못하는 장면은 스페인과 마지막 동점골 그리고 시간이 조금만 더 있었으면 아쉬움 독일전에 아쉬운 패배가 생각이 난다. 초등학교 때 잠시 축구를 하였을 때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해외축구를 볼 수 있는 곳도 없었지만 레알 마드리드로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 좋아하는 축구 선수로는 홍명보 선수였다. 요즘에는 전자여권이 많아서 도장을 안 찍고 통과하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내가 처음 해외를 다녀올 때는 그런것이 없어서 무조건 입국심사를 진행을 해야 했다. 영국 런던에서 유로스타를 타고 벨기에 브뤼셀로 넘어갈 때 학생일 때라 가장 저렴한 티켓을 구입을 해야..

포토에세이 2021.10.15

지금가면 딱 좋은 대관령 삼양목장

지금 가면 딱 좋은 대관령 삼양목장 요즘 가면 딱 좋은 대관령 삼양목장에 다녀왔습니다. 매일 09:00 ~ 18:00 마감시간은 17:00 대인 : 9.000원 소인 : 7.000원 마감시간 한 시간 전 16:00시에 도착을 하여서 간 삼양목장 주차장에는 거의 만차라 힘들게 주차를 하고 입장권을 사기 위해 매표소를 갔습니다. 네이버 예약으로 하면 성인 1,000원을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 당일은 안되어서 현장 구입을 하고 버스를 타기 위해 한 시간 정도 대기를 해야 된다고 하였는데 한 시간은 아니고 5분 정도 기다리고 있으니 버스를 탑승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앞 버스 2대를 보내고 탈 수 있었던 대관령 삼양목장 버스 양몰이 마지막 타임을 잠시 동안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는데 양몰이는 뉴질랜드 여행을 ..

서울에서 꽃무릇을 볼 수 있는 곳 - 서울 길상사

서울에서 꽃무릇을 볼 수 있는 곳 - 서울 길상사 서울에서는 길상사에서 볼 수가 있으며 인천 월미공원에도 요즘에 꽃무릇을 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월미공원보다는 꽃도 많이 있는 길상사로 정하게 되었다. 확실히 올해는 예전보다 빨리 꽃들이 지는 거 같다. 9월 중순부터 10월 초 피는 꽃인데 9월 중순에 벌써부터 지고 있는 모습을 보면 얼마 전 오대산에서도 단풍을 볼 수 있었는데 확실히 예전보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그런가 계절에 변화를 더 빠르게 느낄 수 있는 거 같다. 꽃무릇이 유명한 곳은 영광 불갑사, 정읍 내장사, 고창 선운사 등이 있지만 수도권에서 다 멀리 있고 쉽게 다녀올 수 없는 곳에 위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볼 수 있는 길상사를 가는 편이다. 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내린 다음 성북 ..

국내여행/서울 2021.09.24

태양이 지지 않는 나라 하지만 약탈을 한 유물만 있는 영국박물관

영국 하면 떠 오르는 것 태양이 지지 않는 나라, 영국 여왕, 빨간 제복을 입은 근위병, 세계에서 제일 먼저 개통을 한 지하철, 아서 코난 도일에 명작 추리소설 아직까지 베스트셀러인 셜록홈스 등등 나열을 하면 할수록 많은 것들이 있지만 나는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건 역사이다. 그래서 맨 처음 배낭여행을 준비를 하였을 때부터 런던 영국 박물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로마 바티칸 박물관은 필수로 꼭 가야 할 곳으로 정하였으며 맨 처음 런던에 도착을 하여 간 곳도 영국 박물관이었다. "내가 그렇게 가보고 싶었던 영국 박물관" 많이 알면 알수록 많이 보이고 모르면 그냥 돌덩이 혹은 아주 오래된 나무 내가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사용을 했던 집이나 그림들 학교를 다닐 때 그렇게 하라고 해도 하지 않았던 공부를 하..

포토에세이 2021.09.14

황화코스모스가 한가득 있는 계양꽃마루

황화코스모스가 한가득 있는 계양꽃마루 주로 산책을 하는 코스 중 한 개로 오랜만에 다녀온 계양 꽃마루 인천 아시안게임 양궁경기장 뒤에 있는 계양꽃마루는 수시로 다녀온다. 평일에는 일어나기 싫어서 뒹굴뒹굴하다 겨우 일어나서 출근을 하는데 주말에는 이른 아침에 일어나 일출을 보고 하루를 아주 길게 사용을 하고 있는 요즘 사람들이 많이 없는 시간에 산책을 다녀오게 되었다. 산책을 하면서 오랜만에 계양꽃마루를 다녀올 까 했는데 올해 없을 줄 알았던 황화 코스모스가 만개를 하였다. 언제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올까 무더운 날씨가 싫어서 힘든 여름을 보내게 되었는데 요즘에는 아침과 저녁에는 날씨가 조금씩 풀리고 있는 거 같다. 시원한 날씨도 좋고 푸른 하늘도 참 좋고 이른 시간에 도착을 해서 그런가 사람들이 없어서 ..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선재도 뻘다방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선재도 뻘다방 주말이 아닌 평일 오랜만에 드라이브 겸으로 해서 선재도 그리고 영흥도를 다녀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오는 선재도 영흥도 예전에 부모님과 같이 왔을 때는 가볼 만한 곳이 정말 없었는데 요즘에는 카페들도 많이 생기고 하여 코로나만 아니면 주말에 다니기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다리를 건너 선재도에 들어가면 한 2분 정도 있으면 도착을 하는 뻘다방 야외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2시간 무료 주차 이후 30분에 5,000원)이라는 글씨를 봤는데 평일에 도착을 해서 그런가 특별하게 확인을 안 하는 것만 같습니다. 서울 시내보다 더 비싼 주차료 신호등이 없어서 조금 위험하지만 찻길을 건너 뻘다방으로 내려가는 계단은 꼭 그리스 분위기가 나는 거 같습니다. 뻘다방 들어..

여행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전시회 - 요시고사진전

요즘에 많이 가는 사진 전시회 요시고사진전 코로나 때문에 여행을 가지 못하고 예전 사진을 보고 하는데 이 시국에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을 들게 하는 사진전이다. 전시 : 요시고사진전 전시장소 : 그라운드 시소 서촌 전시기간 : 2021년 6월 23일 ~ 2021년 12월 5일 관람시간 : 10:00 ~ 19:00 (매주 첫 번째 주 월요일 휴무) 성인 : 15,000원 청소년 : 12,000원 어린이 : 12,000원 6월 얼리버드로 50프로 할인을 해서 다녀온 요시고사진전 전시회도 웨이팅이 길다는 이야기를 듣고 주말에 거의 오픈 시간에 맞춰서 도착을 하였지만 한 시간 정도 기다려야 된다고 하여, 근처에 있는 카페에 가서 카페인을 흡수를 하였다. 아날로그의 낭만을 사랑하는 스페인 출신 예술가 요시고 관광..

국내여행/서울 2021.08.26

이번주가 마지막인 마르첼로바렌기전

실내 데이트를 하기 좋은 마르첼로바렌기전 용산 아이파크몰 6층 팝콘 D스퀘어 대원 뮤지엄에서 하고 있는 마르첼로바렌기전 요즘 핫한 도토리숲 바로 옆에 위치를 하고 있다. 전시 : 마르첼로바렌기전 전시장소 : 용산 아이파크 몰 팝콘 D스퀘어 대원 뮤지엄 전시기간 : 2021년 4월 24일 ~ 2021년 8월 22일 관람시간 : 오전 11시 ~ 오후 20시 (관람 종료 1시간 전, 매표 및 입장 마감) 성인 : 15,000원 청소년 : 12.000원 어린이 : 10.000원 전 세계 최초 한국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 마르첼로바렌기전 약 2주 전 도착을 한 신라면 한국에서 전시를 하는데 한국에 대한 물건이 없어서 대표적인 거 몇 개를 샘플로 보내주고 그려달라고 하였는데 그때 신라면으로 그림을 그리고 입장을 하는..

국내여행/서울 2021.08.18 (1)

야경이 아름다운 북성포구

회사 퇴근 후 다녀온 북성포구 위치도 인천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소요가 되는 거리에 위치한 북성포구를 다녀왔습니다. 요즘 하늘은 참 깨끗하지만 날씨도 덥고 코로나 덕분에 나가서 구경을 하지 않지만 오랜만에 바다를 보고 싶어서 그리고 사진 출사지로 유명한 곳 중 한 곳을 다녀왔다. 회사에서 조금 천천히 나와서 간 북성포구 오늘 하루도 끝났다는 걸 가르쳐 주는 일몰 바닷물이 빠져있다가 슬슬 들어오는 시간 푸른 하늘과 더불어 붉은 노을 내가 사진을 찍으면서 가장 좋아하는 시간 일출 30분 일몰 30분 하늘의 마법을 보여주는 시간 붉은 여명과 푸른 하늘 자연이 만든 마법을 볼 수 있는 시간 그리고 점점 물이 들어오며 과학을 배웠어도 참 신기한 시간 물이 들어왔다가 나왔다가 하는 건 참으로 신기하다. 퇴근하면..

지금 가면 연꽃보기 참 좋은 관곡지

연꽃이 피는 계절 집에서 가까운 관곡지를 항상 다녀오며 연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항상 이른 새벽에 다녀오고 아침에 해가 나올 때 정도는 집으로 가는 걸 많이 하게 됩니다. 꼭 연꽃을 보러 관곡지를 오는 것은 또 아니다. 겨울에서 봄이 시작이 되는 시기에는 천연기념물 저어새가 여기에서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시기에 잘 맞춰서 와도 저어새를 볼 수가 있다. 이쁘게 떨어져 있는 연 꽃 배중에서도 가장 이쁜 꽃 배를 만들어서 유유자적 여행을 하고 싶은 생각도 관곡지에 오면 꼭 연꽃만 있는 건 아니다. 4월 벚꽃이 피는 시기에 한 번 왔었는데 사람들도 벚꽃이 피는지 잘 몰라서 그런가 아무도 없이 잘 구경을 했던 벚꽃과 수련을 보게 되었는데 활짝 피어 있는 수련 수련을 보면 앉아서 봐야 하기 때문에 다리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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