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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753

다시 가보고 싶은 조지아

다시 가보고 싶은 조지아 요즘 개인적으로 일이 있어서 블로그를 잘 안 하여서 방문자가 없는데 종종 조지아하고 스위스로 검색을 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조지아 여행 준비를 할 때는 네이버에 카페가 있었는데 지금은 사라지고 예전보다 정보를 얻기에는 힘든 건 사실이다. 내가 당시에 조지아를 여행을 하려던 이유 1년 365중 360일이 무비자국가인 이유도 있지만 동유럽의 스위스 아직 훼손이 되지 않은 자연 그리고 저렴한 물가 거기에 전 세계 최초로 와인을 만든 국가, 사진으로 봤을 때 꼭 한 번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던 곳이기도 하였다. 거기에 딱 조지아 정도까지 갈 수 있는 마일리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직항이 없어 경유로 가야 되어서 시간만 잘 맞으면 잠시동안 다른 나라 한 곳을 더 구경을 할 수 ..

남산타워 배경으로 유채를 볼 수 있는 서래섬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유채꽃을 볼 수 있는 서래섬 서울은 뚜벅이가 편해서 동작역에서 걸어서 서래섬로 가고 서래섬에서 반포대교로 걸어가는 코스로 정하였다. 동작역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도착을 하는 서래섬 안으로 조금만 들어오면 만발을 한 유채꽃을 볼 수가 있다. 서래섬로 들어가는 다리에 피어 있는 꽃 꽃들 사이로 멀리 여의도가 한눈에 보인다. 유채꽃이 피어 있는 서래섬 안내판에 야간에 유채꽃을 볼 수 있게 되어있었다. 나는 집이 멀어서 밤에 유채꽃을 보면 집을 갈 수 없기 때문에 노란색 유채하고 더불어 남산타워를 볼 수 있는 시간에 왔다. 유채꽃과 함께 보이는 남산타워 사람들이 많이 있어 피하면서 찍는데 망원으로 찍어서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활짝 핀 노란색 유채꽃 유채꽃과 한강 그리고 남산타워 봄이 ..

국내여행/서울 2022.05.19 (2)

오랜만에 간 수원 방화수류정

오랜만에 간 수원 방화수류정 월급도 얼마 주지도 않으면서 코로나 때문에 혼 자 한 달 가까이 일해서 사용을 한 연차 날씨가 좋아 집에 혼 자 있기 아까워 점심시간 이 후 천천히 다녀온 수원 한 4년인가 5년만에 수원을 다녀오게 되었다. 영등포에서 기차를 타고 갈까 생각을 하다가 급행열차를 바로 탑승을 할 수 있어서 급행열차를 타고 수원으로 오랜만에 가는 길이라 수원역에 도착을 해서 버스를 타는 곳에서 지도를 보며 버스를 탑승을 하고 오랜만에 수원화성에 다녀오게 되었다. 오랜만에 보는 화홍문 화홍문은 수원화성 북수문의 별칭으로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수원천이 성안으로 흘러 들어오는 북쪽에 세워진 수문 홍예라는 아치형의 수문이 7개가 있으며 예전에는 최창살이 설치가 되어 있다고 한다. 오랜만에 보는 방화수류정 ..

일몰이 아름다운 선유도

일몰이 아름다운 선유도 오랜만에 보는 미세먼지도 없는 서울의 하늘 이런 날은 일몰을 보지 않으면 후회를 할 거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 항상 날씨가 좋으면 어디에서 볼지 고민을 안 하는데 일 년에 하루 이틀 정도 날씨가 좋으니 어디에서 일몰을 보면 좋을지 고민 또 고민을 하게 된다. 그래서 선유도에서 마법의시간까지 기다리게 되었다. 슬슬 집으로 들어가는 태양 그 태양으로 한폭의 그림과 같은 자연의 색이 떠오르게 된다. 사람이 만들 수 없는 자연의 아름다움 붉은빛과 하늘색 하늘이 어울리는 하늘 아직 사진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옆에는 커다란 보름달까지 날씨가 좋은 날 오랜만에 보는 일몰을 멍하니 보고만 있으면 그동안 있던 스트레스는 조금 풀리는 거 같은 기분이 들기 시작을 한다. 잔잔한 한강 보이는 여의도 반..

국내여행/서울 2022.04.30

선유도의 화사한 봄

선유도의 화사한 봄 주말 날씨가 좋은날 선유도 혼자 사진을 찍을겸 해서 다녀온 선유도 날씨가 좋아 그런가 사람들이 많이 있는 선유도 꽃들은 거의 다 떨어지고 초록초록이 많이 보이는 선유도 담장에 초록 참새는 밥을 먹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물에 비치는 초록 화단에 피어있는 꽃양귀비 붉은색으로 하늘을 바뀌면서 집으로 가는 태양

국내여행/서울 2022.04.29

아름답게 피어있는 상동호수공원 벚꽃

아름답게 피어있는 상동호수공원 벚꽃 산책으로 자주 가는 상동호수공원 날씨가 좋은 날 상동호수공원은 벚꽃으로 만발을 하였다. 카메라 기변을 하고 처음으로 사용을 500 반사렌즈 확실히 소니 A7 RII을 사용을 할 때보다 고화소이기 때문에 흔들거리는 사진은 확실히 더 많이 있다. 가까이에서 확대를 해서 보면 초점이 잘 맞지 않는 걸 볼 수가 있었다. 적목련을 맛있게 먹고 있는 직박구리 이쁘게 피어 있는 벚꽃 그 사이에 참새가 들어가 있어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바닥에 다 펼쳐져 있는 냉이꽃 벚꽃에 숨어있는 직박구리 거기에서 벚꽃을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도 볼 수가 있다. 아름다운 벚꽃 짧은 시간 동안 볼 수 있는 벚꽃 아쉬운 시간 금방 지나가는 봄 다음을 기억을 하게 된다.

벚꽃이 흩날리며 합정 벚꽃

벚꽃이 흩날리며 합정 벚꽃 이번에 가보게 된 합정동 벚꽃 2호선 합정역 8번 출구로 나가 큰길로 계속 가다가 보면 골목길이 하나가 있는데 그곳에 벚꽃길이 있다. 올봄은 봄도 아닌 것처럼 두꺼운 옷을 입고 있다가 갑자기 초여름 날씨가 되어서 순식간에 벚꽃이 피고 비가 와서 금방 떨어지고 아쉬움이 남는 2022년도 봄이다. YG 사옥에서부터 시작을 하는 벚꽃길 꽃이 나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초록색을 보여주는 애들부터 팝콘처럼 되어 있는 애들까지 일 년중 며칠 동안 볼 수 없는 꽃들은 참으로 아름답다. 주택가에 피어 있는 벚꽃 벚꽃도 이쁘지만 주택가에 비치는 나무 그림자는 그림을 그린 거 같은 생각이 든다. 벚꽃이 휘날리는 곳 떨어져 있는 수많은 벚꽃잎 일 년의 기다림 동안 볼 수 있는 시간은 길어야 일주일 오..

국내여행/서울 2022.04.14

수선화 맛집인 서산 유기방가옥 수선화 축제

수선화 맛집인 서산 유기방가옥 수선화 축제 수선화로 유명한 유기방가옥 수선화가 피어나는 시기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입장을 할 수 있는 유기방가옥 오전에 왜 이렇게 서산 IC 있는 곳에서 차가 밀려서 나가지 않을까 생각을 하였는데 다음날 아침에 국도를 타고 근처를 지나가는데 근처 길은 다 주차장으로 다들 유기방가옥으로 가는 차인거 같았다. 사진을 찍으면서 다니다 보니까 유명한 관광지에 사람이 없을 때는 오픈 혹은 마감전에 그나마 많이 없는 거 같다. 오후 7시까지인 유기방가옥 마감 전 5시 30분 정도에 유기방가옥에 도착을 하였는데 길가에 많이 있는 자동차들과 걸어오는 사람들 늦게 오기 잘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주차장에는 차가 조금만 있어서 바로 주차가 가능할 정도였다. 서산에서 수선화를 ..

수선화 벚꽃 명소인 홍성 거북이마을

수선화를 볼 수 있는 홍성 거북이마을 오랜만에 다녀온 충청도여행 충청도에서 유명한 수선화를 볼 수 있는 서산 유기방 가옥을 다녀 올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겸사겸사 몇 곳 더 다녀올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맨 처음 해미읍성만 다녀오기에는 시간이 많이 남을 거 같고 개심사 청벚꽃 그리고 겹벚꽃은 4월 말에서 5월 초로 넘어가야 볼 수 있기 때문에 가보지 않은 홍성을 알아보던 중 수선화로 유명한 거북이마을을 알게 되어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홍성 IC에서 차를 타고 한 10분 정도 달려서 도착을 한 홍성 거북이마을 2022년 4월 2일에 다녀온 거북이 마을은 초입부터 수선화가 심어져 있으며 개화는 약 30프로 정도가 되어 보이는 거 같았다. 마을이 작아서 사진을 찍으면서 한 시간 정도면 충분히..

티웨이항공 AIRBUS A330-300(HL8501)

티웨이항공 AIRBUS A330-300(HL8501) 인천국제공항을 볼 수 있는 전망대인 오성산 전망대 티웨이항공에서 이번에 인수를 한 AIRBUS A330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성산 전망대에 도착을 하고 하늘을 봤을 때 본 티웨이항공 A330 도입을 한 지 얼마 안 되어서 인천국제공항에서 시험비행을 하고 있는 거 같다. 잠시 후 착륙을 하는 티웨이항공 A330-300 1,2번 활주로로 착륙을 해서 사진으로 담기는 힘들다. 이번에 티웨이항공 A330을 타고 제주도로 가는 비행기 가격을 봤는데 그 돈이면 음.... 아마 신형 비행기를 꼭 타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타보겠는데 그게 아니면 몇 번 생각을 해볼 것만 같다.

사진/스냅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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