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444

분위기 좋은 군산 미즈커피

분위기 좋은 군산 미즈커피 당일치기 군산 여행 군산 근대역사박물관을 다녀온 뒤 간 곳은 바로 옆에 위치를 하고 있는 미즈커피(미즈상사)입니다. 1935년 개인 은행으로 운영하던 건물이 무역회사로 변경을 하여 운영을 하였다가 지금은 카페인 그곳 도착을 하자마자 2층 다다미방에 자리가 있는 것을 확인을 한 뒤 커피 한 잔을 주문을 하였습니다. 2층 다다미방 8월 어느 날 더운 날씨 시원한 다다미방 실제 나무인지 확인을 해보니 가짜 나무이었다. 잔잔한 불빛 시원한 카페 시원해서 밖으로 나가고 싶은 마음은 사라지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2층 다다미방에 있는 그림 책장에 책도 있고 그림도 있고 사진도 있다. 책을 한 권을 가져왔었으면 이곳에서 책을 읽고 있었을 건데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잠시 동안 휴식..

군산의 역사를 알 수 있는 곳 -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군산의 역사를 알 수 있는 곳 - 군산근대역사박물관 푸른 하늘 깨끗한 날씨 따뜻하다 못해 뜨거운 하루 당일치기 군산 여행 군산 근대역사박물관으로 향해 갔습니다. 군산 근대역사박물관을 들어가면 해양물류역사관 부터 들어갑니다. 오래 되어 보이는 의복 2층에는 독립영웅관 일제의 침략에 맞서 싸우다 순국한 애국지사들은 을미사변 이후 광복 때까지 수십만 명이라 한다. 그중에서 국가유공자로 포상받은 이는 전국적으로 14,264명이고 그중 군산은 총 73명의 독립유공자를 배출하여 전북지역 754명에서 임실 (126명) 다음으로 많은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곳입니다. 호남 최초의 3.1 만세운동 아직까지 이렇게 생각을 한다. 나보다 나이가 어리거나 비슷한 또래이거나 하는데 나라를 위해 자신에 목숨을 바친다는 것에 대해 그..

군산 추천카페 - 1930그카페

군산 추천카페 - 1930그카페 8월 무더운 날씨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오후 12시에서 1시 사이 신흥동일본식가옥 (히로쓰가옥)을 다녀온 뒤 여미랑, 고우당, 1930그카페 몇 개의 건물이 하나의 뜰로 이어져 있어 하나인 듯 아닌 듯 한 곳 그중 내 몸이 이끌려 간 곳 1930그카페이다. 이쁜 정원을 따라 들어간 카페 아메리카노 한 잔에 2천원 아이스는 5백원이 추가가 되어서 2500원으로 기억을 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한 번 실내 인테리어는 클래식하기도 하면서 오래된 소품으로 되어 있다. 한참 프라모델을 할 때 비행기 그리고 전투기만 하다 범선을 만드려고 하였을 때 비싼 가격 때문에 포기를 하였는데 지금 다시 하라고 하면 할 수 있을까 요즘 성격은 차분하지 않아 그러지 못하지 않을까 한다. 1..

군산 가볼만한 곳 - 신흥동일본식가옥 (히로쓰가옥)

군산 가볼만한 곳 - 신흥동일본식가옥 (히로쓰가옥) 군산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국내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일본식 사찰인 동국사를 다녀온 뒤 걸어서 얼마 걸리지 않는 거리에 위치를 하고 있는 신흥동 일본식 가옥(히로쓰 가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한참 재미있게 보던 TV 프로그램인 1박 2일과 영화 장군의 아들, 바람의 파이터, 타짜 등이 촬영이 된 히로쓰 가옥 2005년 국가등록 문화재에 등록이 되었으며 히로쓰 가옥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강점기 군산 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지역으로 포목점을 운영을 하던 히로쓰 게이샤브로가 지은 주택입니다. 목조 2층 주택이며 1층은 온돌방, 부엌, 식당, 화장실 등이 있고 2층에는 다다미방 등이 있으며 지붕의 외벽 마감, 내부, 일본식 정원 등 건립 당시의 모..

국내 유일하게 남아있는 일본식 사찰 군산 동국사

군산 가볼만한 곳 - 국내 유일하게 남아있는 일본식 사찰 군산 동국사 당일치기로 다녀온 군산여행 처음으로 간 곳은 동국사이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일본식 사찰 군산 동국사 일제강점기에 우리나라에 많은 사찰들이 지어졌지만 지금은 군산에 있는 동국사를 제외를 하면 모든 사찰들이 철거가 되었으며, 1909년 한일 강제병합 1년 전에 금강선사란 이름으로 포교소를 개칭하고 1913년 현재 위치로 옮겨 대웅전과 요사를 신축을 하였다고 합니다. 1910년 경술국치부터 1945년 8월 15일 광복 일제강점기 일제치하 36년 슬픈 역사이지만 꼭 배우고 알아야 할 우리의 슬픈 역사 잊어버려도 안되고 기억을 해야 할 역사 그래서 그런가 군산에 위치를 하고 있는 국내 유일하게 남아있는 일본식 사찰 군산 동국사는 그..

알고 가면 좋은 대만 현지어

알고 가면 좋은 대만 현지어 안녕하세요 - 닌하오 만나서 반갑습니다 - 찌엔따오 닌 헌까오싱 잘 부탁드립니다 - 칭 뚜오 관짜오 처음 뵙겠습니다 - 추츠 찌엔미엔 한국에서 왔습니다 - 워 라이즈 한궈 감사합니다 - 씨에씨에 기분이 좋아요 - 까오싱 안녕히 계세요 - 짜이찌엔 미안해요 - 뚜이부치 고수 빼 주세요 - 부야오 상차이 물 없나요 - 요메이요쉐이 한국어로 된 메뉴판이 있나요 - 요메이요 한위차이딴 인기 있는 메뉴는 무엇인가요 - 소우환잉더 차이딴스 선머 맛있어요 - 하오츠 계산서 주세요 - 칭게이 워 장딴 이것은 얼마입니까 - 쩌거 뚜오샤오치엔 깎아주세요 - 피엔이 디엔 사진 좀 찍어주세요 - 칭 빠워 파이차오 4박 5일 두 번째 대만여행 에필로그CX421 캐세이패시픽 항공 인천 대만 후기대만 ..

인천 사진찍기 좋은 곳 - 소래습지생태공원 일몰

인천 사진찍기 좋은 곳 - 소래습지생태공원 일몰 인천 사진찍기 좋은 곳 퇴근 후 다녀온 소래습지생태공원 항상 주말 새벽에 일출을 찍으러 가다가 처음으로 일몰을 찍으러 가게 된 소래습지생태공원 요즘에는 해가 늦게 떨어져서 일몰을 찍기 좋은 거 같지만 야경은 언제 찍어본 지 기억이 없는 거 같다. 일몰은 찍기 좋고 야경은 찍기 힘든 계절 모기하고 싸워야 하는 계절 소래습지생태공원으로 들어가는 다리 위에 사람들이 밑을 바라보고 있길래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였다. 나도 같이 내려다보는데 오랜만에 보는 천연기념물 205-1호인 저어새가 있다. 한반도 서해안의 무인도와 중국 요동반도의 일부 무인도에서 번식하며 한국, 대만, 베트남, 홍콩 등에서 월동을 하는 저어새 주걱 같은 부리를 이리저리 왔다 갔다 휘저으며 먹이를..

대만 추천 여행지 - 우라이 온천마을

대만 추천 여행지 - 우라이 온천마을 대만 우라이 온천마을 타이베이 근교에 온천이 크게 3곳이 있다고 한다. 베이터우 온천 양밍산 온천 그리고 내가 간 우라이 온천이 근교에 있다고 한다. 타이베이 메인 스테이션 역 M3출구에서 2블록을 간 다음 849번 버스를 타고 갈 수 있는 우라이 온천마을 이상하게 여행만 오게 되면 일찍 일어나게 된다. 이날도 역시 아침 6시 정도에 일어나 샤워를 하고 바깥 풍경을 본 다음에 저녁에 도착을 하였기 때문에 밖을 구경을 하지 않고 가게 되면 후회를 하게 될 거 같아 옷을 입고 나가게 되었다. 2차선 도로 중 한 개의 차선은 차가 이동을 하지 못하게 막아두었는데 그 길로 밑에서부터 마라톤을 하면서 오는 사람들을 볼 수가 있었다. 나는 열심히 하라고 응원을 해주는 한 편 방..

대만 우라이 추천 숙소 스프링스파호텔 (Spring Spa Hotel)

대만 우라이 추천 숙소 Spring Spa Hotel 스프링 스파호텔 대만 우라이 우라이에 유명한 호텔이 한 개가 있다. 볼란도 우라이 스프링 스파 호텔 하루에 60만원 이상 나는 비싼 가격 때문에 바로 옆에 있는 걸어서 2분에서 3분 거리에 위치를 하고 있는 Spring Spa Hotel (스프링스파호텔) 이 곳으로 결정을 하였다. 지금 선택을 해도 스프링 스파 호텔을 선택을 한 건 잘 한 선택이다. 아침 조식으로 2가지 중 한 개를 시킬 수가 있다. 음료는 몇 가지가 있는데 그중 밀크티, 오렌지 주스를 선택을 하였다. 내가 주문을 한 중국식 아침 식사 딤섬과 후식으로 파인애플이 함께 나온다. 전 날 딘타이펑에서 먹은 딤섬보다 맛은 없지만 아침 조식으로 편안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다. 여기 (Sprin..

대만 아리산 내려오는길 (버스 시간)

대만 아리산 내려오는길 2박 3일 대만 아리산 거의 비만 보고 온 아리산 아리산에서 다시 고속철도 자이역 그리고 타이베이로 가야 됩니다. 고속철도 자이역에서 아리산에 올라오는 버스는 하루에 총 4대 내려가는 버스도 하루에 4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전 일출을 보고 난 뒤 버스를 내린 곳이었던 세븐일레븐으로 가게 되었다. 이 곳을 가려고 하면 매표소를 나가야 되는데 다시 들어오려면 입장료를 또 줘야 되면 당연히 아깝다. 다시 입장료를 내지 않으려면 매표소 직원 한데 들어올 때 표를 보여주고 확인을 받고 잠시 나갔다 들어온다 이야기를 해주면 된다. 그러면 나갔다가 들어와도 입장료를 추가로 지불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다음에 세븐일레븐으로 가는데 이 곳에서 표를 예약을 할 수가 있다. 아리산에서 고속철도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