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444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선재도 뻘다방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선재도 뻘다방 주말이 아닌 평일 오랜만에 드라이브 겸으로 해서 선재도 그리고 영흥도를 다녀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오는 선재도 영흥도 예전에 부모님과 같이 왔을 때는 가볼 만한 곳이 정말 없었는데 요즘에는 카페들도 많이 생기고 하여 코로나만 아니면 주말에 다니기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다리를 건너 선재도에 들어가면 한 2분 정도 있으면 도착을 하는 뻘다방 야외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2시간 무료 주차 이후 30분에 5,000원)이라는 글씨를 봤는데 평일에 도착을 해서 그런가 특별하게 확인을 안 하는 것만 같습니다. 서울 시내보다 더 비싼 주차료 신호등이 없어서 조금 위험하지만 찻길을 건너 뻘다방으로 내려가는 계단은 꼭 그리스 분위기가 나는 거 같습니다. 뻘다방 들어..

야경이 아름다운 북성포구

회사 퇴근 후 다녀온 북성포구 위치도 인천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소요가 되는 거리에 위치한 북성포구를 다녀왔습니다. 요즘 하늘은 참 깨끗하지만 날씨도 덥고 코로나 덕분에 나가서 구경을 하지 않지만 오랜만에 바다를 보고 싶어서 그리고 사진 출사지로 유명한 곳 중 한 곳을 다녀왔다. 회사에서 조금 천천히 나와서 간 북성포구 오늘 하루도 끝났다는 걸 가르쳐 주는 일몰 바닷물이 빠져있다가 슬슬 들어오는 시간 푸른 하늘과 더불어 붉은 노을 내가 사진을 찍으면서 가장 좋아하는 시간 일출 30분 일몰 30분 하늘의 마법을 보여주는 시간 붉은 여명과 푸른 하늘 자연이 만든 마법을 볼 수 있는 시간 그리고 점점 물이 들어오며 과학을 배웠어도 참 신기한 시간 물이 들어왔다가 나왔다가 하는 건 참으로 신기하다. 퇴근하면..

지금 가면 연꽃보기 참 좋은 관곡지

연꽃이 피는 계절 집에서 가까운 관곡지를 항상 다녀오며 연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항상 이른 새벽에 다녀오고 아침에 해가 나올 때 정도는 집으로 가는 걸 많이 하게 됩니다. 꼭 연꽃을 보러 관곡지를 오는 것은 또 아니다. 겨울에서 봄이 시작이 되는 시기에는 천연기념물 저어새가 여기에서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시기에 잘 맞춰서 와도 저어새를 볼 수가 있다. 이쁘게 떨어져 있는 연 꽃 배중에서도 가장 이쁜 꽃 배를 만들어서 유유자적 여행을 하고 싶은 생각도 관곡지에 오면 꼭 연꽃만 있는 건 아니다. 4월 벚꽃이 피는 시기에 한 번 왔었는데 사람들도 벚꽃이 피는지 잘 몰라서 그런가 아무도 없이 잘 구경을 했던 벚꽃과 수련을 보게 되었는데 활짝 피어 있는 수련 수련을 보면 앉아서 봐야 하기 때문에 다리가 조..

올해 첫 빙수 보성녹차부산지사

등나무꽃을 검색을 하면서 발견을 한 곳 등나무꽃을 검색을 하면서 발견을 한 곳 부산 보성녹차부산지사 5월 어린이날 전날 하루 연차를 쓰고 부산을 다녀오게 되었다. 군대 전역 전 휴가를 갈 때 집을 오지 않고 몇 번 갔었던 부산 그리고 처음으로 간 부산은 나한테는 색다른 곳이다. 처음에 도착을 하자마자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 등나무 꽃이 이쁘고 하여서 간 곳 사람이 없을 때 가야 좋아서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간 곳이 부산 보성녹차부산지사이다. 인천에는 등나무꽃이 활짝 피어 있었는데 따뜻한 남쪽나라라 그런가 슬슬 다 떨어지고 나 꽃 있었어요 흔적들만 남아있는 모습 그 모습을 아쉬움을 뒤로하고 올해 첫 빙수를 먹으러 왔다. 부산 보성녹차부산지사 가게 안으로 들어오봤더니 생활의 달인에도 출연을 하였고 유..

국내여행/부산 2021.05.12

곤돌라를 타고 임진강에서 민통선까지 임진강 평화 곤돌라

곤돌라를 타고 임진강에서 민통선까지 임진강 평화 곤돌라 카메라 배터리가 없어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들 핸드폰도 충전을 하지 않아 배터리가 얼마 없어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하였다. 오랜만에 가 본 파주평화누리공원 예전에 회사를 다닐 때는 근처에 위치를 하고 있어서 자주 간 곳인데 그 회사를 퇴사를 하고 집에서 출퇴근을 하게 되니 오지 않게 되는 곳 중 한 곳이다. 오랜만에 파주를 다녀오게 되어서 어디를 갈까 하다가 파주 평화누리 공원을 다녀오게 되었다. 평화누리 공원에 들어가니 처음 보는 것이 한눈에 보였는데 곤돌라가 보였다. 여기에 웬 곤돌라가 있나 뭐지 하면서 가보게 되었는데 평화누리공원에서 임진강을 건너 민통선 지역으로 넘어가는 곤돌라가 생겼다. 그 옆에 있는 전망대에서 망원경이 있어서 돈을 넣고 볼 ..

81년만에 반환된 부평미군기지 캠프마켓을 다녀왔습니다.

81년 만에 반환된 부평 미군기지 캠프마켓을 다녀왔습니다. 10월 14일 81년 만에 부평 미군기지가 일부가 반환이 되었다가 해서 다녀왔습니다. 얼마 전부터 현수막이 붙어 있어서 이제 반환을 하는구나 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반환 이야기를 들었는데 20년 정도가 된 거 같습니다. 반환을 못 받을 줄 알았는데 이번에 한번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10월 14일 반환을 한 부평 미군기지 부평역에서 부평공원쪽으로 걸어가면 항상 막혀 있던 그곳 이제 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1938년 중 일 전쟁으로 조병창 무기 만드는 곳으로 사용을 하면서 패망 전까지 전쟁물자를 만들었다. 미군정 시절에는 미군에서 사용을 포로수용소 사용을 하고 부평 어느 지역을 가면 일제강점기 시대 사용을 하던 사택들이 있다고 하였..

포천 가볼만한 곳 - 서울 근교 당일 다녀오기 좋은 포천아트밸리

포천 가볼만한 곳 - 서울 근교 당일 다녀오기 좋은 포천아트밸리 날씨가 좋은 어느 날 회사 연차를 오랜만에 사용을 하고 다녀온 곳은 포천 아트밸리이며, 집에서 포천 아트밸리까지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타고 한 시간 정도 걸린 거 같습니다. 평일에 와서 조용한 것만 같은 포천아트밸리 올해 초는 코로나 여름에는 장마 태풍 비 코로나 이렇게 지나가니 햇빛은 따뜻하고 그늘에 가면 시원하고 슬슬 가을이 될 준비를 하는 것만 같습니다. 포천 아트밸리 입장료 및 운영시간 평일 09:00 ~ 19:00 (매표 마감 18:00) 주말 09:00 ~ 22:00 (매표 마감 20:00) 아트밸리 입장료 어른 : 5천원 / 청소년. 군인 : 3천원 / 어린이 : 1천 5백원 모노레일 어른 왕복 : 4천 5백원 편도 : 3천 5..

3번째 대만여행 - 비가 내리는 가오슝 그리고 귀국

비가 내리는 가오슝 그리고 귀국 비 내리는 아침 가오슝 숙소에서 아침에 일어나 산책을 하러 가기로 하였다. 처음 계획은 사진한 장으로 봤던 일출을 보기 위해 일찍 일어나기는 하였지만 밖에서 들리는 빗소리 빗소리가 들린다는 건 구름이 있고 일출을 보지 못한다는 거 그래서 침대에서 뭉그적뭉그적 30분 정도를 하고 밖으로 나갔다. 구름이 있는 하늘 밖은 비가 오다가 멈추고 가지고 간 작은 우산을 한 개 챙기고 밖을 나간다. 지도로 보지 않고 한 시간 뒤에 숙소로 돌아오기 위해 한 바퀴 어제 마트로 갈 때 강이 있는 곳으로 다녀왔는데 어제는 보지 못한 고래 한 마리 무엇으로 만들었나 보니 내가 먹고 버린 플라스틱 병으로 만들었다. 사람이 버린 쓰레기로 만든 하나의 예술작품 자전거를 타고 의자에 휴식을 하고 계시..

카메라 들고 북촌 한바퀴

카메라 들고 북촌 한바퀴 북촌에서 경복궁으로 가는 길 돌 틈에 핀 작은 꽃 나는 참으로 녹색이 좋다. 색색이 꽃들이 떨어지면 나무들이나 땅속에 있는 이름 모르 풀들이 녹색이 되고 눈이 피로한 것을 없게 해 주기 때문이다. 아무도 지나가지 않은 계단 왜 이렇게 무서워 보일까. 같이 손잡고 천천히 내려가보고 싶은 계단이다. 철장에 갇힌 의자 이제 여름이 오는것만 같다. 빗물에 촉촉히 장미들이 올라오는것을 보면 2020년 5월 마지막 주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나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거 같은데 정말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 수례국화 한 송이 사진을 한참 많이 찍으러 다닐 때는 이 맘때 인천대공원에가서 수례국화를 찍고 하였는데 요즘에는 그냥 돌아다니다가 보이면 한 컷씩 찍는것만 같다. 국립중앙박물관 ..

사진/스냅 2020.05.26

부천 무릉도원수목원 으로 떠나는 초여름 여행

부천 무릉도원수목원 으로 떠나는 초여름 여행 요즘 기분이 꿀꿀 우울해지는 감이 있어서 오랜만에 산책을 하러 다녀왔습니다. 부천 무릉도원수목원 작년 이맘때 튤립이 피어 있었던 곳 봄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지 못한 계절 회사 집 회사 집 평상시보다 맨날 집에만 더 있으니 답답함과 함께 우울한 것도 몰려오는 것 그리고 사람을 만나려고 하였지만 계속 잘 되지 않아 꽃을 보며 기분을 전환을 하려고 가게 되었습니다. 부천 무릉도원수목원 7호선 까치울역에서 내려 걸어가면 되는 곳 작년 이맘때는 많은 튤립이 있었는데 올해는 그걸 생각을 하고 다녀왔지만 시들시들 꽃은 다 지고 있었다. 내 마음처럼 말이다. 이름 모르는 꽃 줄기에는 아침이슬이 꽃은 화려하지만 순수한 마음으로 나를 바라보는 것만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