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가오슝 그리고 귀국


비 내리는 아침 가오슝

숙소에서 아침에 일어나 산책을 하러 가기로 하였다.

처음 계획은 사진한 장으로 봤던 일출을 보기 위해 일찍 일어나기는 하였지만 밖에서 들리는 빗소리

빗소리가 들린다는 건 구름이 있고 일출을 보지 못한다는 거

그래서 침대에서 뭉그적뭉그적 30분 정도를 하고 밖으로 나갔다.

구름이 있는 하늘

밖은 비가 오다가 멈추고 가지고 간 작은 우산을 한 개 챙기고 밖을 나간다.

 

지도로 보지 않고 한 시간 뒤에 숙소로 돌아오기 위해 한 바퀴

어제 마트로 갈 때 강이 있는 곳으로 다녀왔는데 어제는 보지 못한 고래 한 마리

무엇으로 만들었나 보니 내가 먹고 버린 플라스틱 병으로 만들었다.

사람이 버린 쓰레기로 만든 하나의 예술작품

 

자전거를 타고 의자에 휴식을 하고 계시는 분들

 

조용한 강가

이른 시간에 한 바퀴를 돌아다니면 조용한 분위기 때문에 더 집중을 하고 볼 수가 있는 것만 같다.

도심지에서는 사람들이 없고 자연이 있는 시간이기 때문에 작은 소리 하나하나에 더욱더 집중을 할 수 있는 시간.

 

LOVE 부럽다.

다음에는 꼭 같이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대만 여행을 하면서 많이 간 편의점

아리산에서 특히 식당에 밥이 맛이 없어서 많이 간 편의점

 

 

가오슝에서 많이 쉽게 볼 수 있는 곰

가오슝에 상징인가.

시내에도 그리고 관광지에서도 많이 볼 수가 있다.

 

 

숙소로 들어가는 길

그때 내리는 비

비가 내리는 가오슝

대만 여행에 마지막

이번 대만 여행은 날씨가 좋지 않아 아쉬움 다음에는 좋은 사람과 함께 오고 싶은 생각이 든다.


타오위안 공항에서 인천 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OZ714 

 

가오슝에서 고속열차를 타고 타오위안 고속열차역으로

그다음에 전철을 타고 타오위안 공항으로

도착을 하였을 때 비행기 지연이 되었다.

저렴한 가격으로 비즈니스 티켓을 구입을 하여서 별 상관은 없었다.

빨리오나 늦게 오나 라운지에서 휴식을 하면 되기 때문에

 

비행기 이륙 후 보이는 공항의 전경

지금은 모든 주기장에 비행기가 서 있지 않을까.

 

내가 일출 그리고 일몰을 좋아 하지만 하늘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뭔가 뜻깊은 거 같다.

쉽게 볼 수 없는 하늘 위에서 일몰

대만 여행을 하면서 좋은 기억들만 간직을 하고 가라는 이야기가 아닐까.

 

너무나 금방 도착하는 인천 국제공항

3번째 대만

아쉬운 것도 재미있는 것도 많았던 대만 여행인거 같다.

 

 

3번째 대만여행 프롤로그

대만여행- 인천공항 싱가포르 항공 실버크리스 라운지 & 아시아나항공 라운지

대만여행 - 인천(ICN) - 타이베이 타오위안(TPE) 아시아나 항공 OZ713 비즈니스B767-300 탑승후기

넷플릭스 길 위의 셰프들을 보고 간 대만자이

대만 자이 추천 호텔 - 호텔 디스커버 (HOTEL DISCOVER)

대만여행 - 세계 3대산악열차 아리산 산림열차를 타고

색다른 대만여행 - 대만 아리산 수천년 된 거목들이 즐비한 곳

색다른 대만여행 - 대만 아리산 트레킹

세계 3대 산림열차를 타고 대만 아리산 일출

3번째 대만여행 - 넓은 바다를 그리고 전세계에서 2번째로 아름다운 지하철역을 볼 수 있는 가오슝

3번째 대만여행 - 가오슝의 랜드마크 용호탑 낮과 밤 그리고 불광사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