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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대만여행 - 대만 아리산 트레킹


자매 연못에서 앉아 휴식을 하고 천천히 걸어가게 되었다.

아리산에 이번에 두 번째 방문이지만 산림욕은 많이 하고 가는 것만 같다.

깨끗하고 산뜻한 공기

시원한 바람까지 불어주면 약간에 흐른 땀도 식혀 주는 것이 기분 또한 상퀘해지는것만 같다.

산책을 하다가 보면 기본 수십년은 혹은 죽은 나무 위에서

뿌리를 잡고 살아가는 나무들을 많이 볼 수가 있다.


죽은 나무 위에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식물들

죽으면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 사실

이런 곳에서 다시 한번 알게 해 준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삶

이번에 코로나바이러스로 느낀 건 사람이 많이 돌아다니지 않고 하니 자연은 회복을 한다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자연을 훼손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된다.


날씨가 따뜻한 남쪽나라

우리는 빨라야 3월 말 4월 대만 아리산은 1월 중순에 나오는 자목련


자오핑역에서 신목역 사이에 있는 버스정류장이 있는 휴게소

이 곳에 사원이 한 개 있고 먹을 것을 파는 곳 의자 등이 있는데

이 곳 나무에도 꽃이 피어 있다.

내가 아리산 숙소를 예약을 할 때 숙소가 다 매진이 되고 한 개 남은걸 예약을 하였는데

한 이주정도 늦게 왔으면 봄 꽃을 대만 아리산에서 신나게 구경을 하였을 것 같다.

다음에 또 오거나 하지 않겠지만 만약에 온다고 하면 2월 초에서 중순 사이에 올 거 같다.


잠시 휴식을 하고 신목역으로 내려가면 많은 나무들을 볼 수가 있다.

많은 나무들 나이

팻말에 적혀 있는 어린 나이에 나무는 700년 많은 건 2,000년 이상

삼국시대 전부터 태어나 이 곳에서 뿌리를 잡고 있던 나무들

이런 걸 보면 자연은 위대한 것만 같다.


이 곳에 나무를 베어서 사용을 하려고 철도를 만든 일본 애들을 보면 참 대단한 거 같다.


오래된 나무를 베어서 사용을 할 생각을 한 것


나무를 가져가려고 철도를 만든 거


나무를 많이 베어 가서 해코지당할까 만든 한 곳에는 위령탑을 만들어져 있는데


500년 이상 최대 3,000년 된 나무들을 벌목을 하였다고 적혀 있다.



사람 몇 명이 감싸야 잡을 수 있을 거 같은 나무들


한국어로 된 브로셔에 길이 아닌 곳에 들어가지 말라고 적혀 있다.


울창한 산림을 보면 그 생각이 떠 오른 게 된다.


핸드폰도 되는 곳도 있고 안 되는 곳도 


길을 잃어버리면 다시 길로 들어가기 힘든 곳



아무도 없는 빈 의자


1,500년 된 나무에 아들이 아들이 죽고 그 위에 손자가 살아 있는 삼대가 한 곳에 있는 삼대목


아리산 산장이 있는 곳에 피어 있는 벚꽃


아리산 산장에서 하루 묵고 싶어서 가격을 보고


바로 다른 곳으로 숙박을 알아보게 되었다.



예전 대지진으로 무너진 철길


보수공사를 하다가 산사태로 중단이 되었다고 하는데


자이에서 기차를 타고 언제쯤 아리산으로 갈 수 있을까.


그때가 되면 다시 한번 오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된다.




날씨가 좋아 일몰을 보기 위해 아리산 기차역으로 

그러니 하늘은 언제 태양이 있었는지 붉은빛도 보여주지도 않는다.


어두컴컴한 아리산역

내일 일출을 보러 주산역가는 티켓을 구매를 하려고 하였지만

매표소에는 내일 와서 티켓을 구매를 하라는 말


저녁을 편의점에 가서 먹을까 아니면 식당을 가서 먹을까 잠시 고민을 하였다.

아리산에서 파는 음식은 비싸기만 하고 맛은 없어서

오랜만에 산행으로 기운이 빠져서 밥과 마파두부를 한 개 시키고 냠냠냠

맛은 별로 없다.

대만 아리산 산행

기차를 타고 올라가서 천천히 걸어서 내려오는 코스

4시간 정도 소요가 되었는데 쉬엄쉬엄 해서 그 정도가 걸렸지 쉬지 않고

다니면 3시간이면 충분한 코스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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