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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배낭여행 239

스위스에서의 특별한 하룻밤 - 체르마트 5대 호수 하이킹에 있는 산장 플루알프(fluhalp)

스위스에서의 특별한 하룻밤 체르마트 5대 호수 하이킹에 있는 산장 플루알프(fluhalp) 스위스 여행 중 가장 특별한 하룻밤을 묵은 곳은 플루알프(fluhalp)입니다. 이 곳은 체르마트 5대 호수 하이킹 코스 중 제일 위에 있는 호수인 슈텔리(Stellisee)호수에서 걸어서 조금 더 올라가면 산장이 있습니다. 맨 처음 체르마트를 왔을 때인 2012년 저기에 앉자 맥주를 한잔 마셨는데 여기에서 하룻밤을 묵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기회가 되어서 묵게 된 곳입니다. 멀리 한국에서 왔으니까 특별하게 마테호른이 보이는 방으로 준비를 했다고 이야기를 해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한 후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창문은 그림을 그린것과 같은 모습도 보이고 방에는 딱 침대 2개 그리고 전기코..

야경이 아름다웠던 오스트리아 카를성당 (Karlskirche)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기차를 타고 도착을 한 오스트리아 비엔나 거기에서 제일 먼저 구경을 하러 간 곳은 야경을 보러 카를광장으로 향하였습니다. 카를광장에는 카를성당이 위치를 하고 있는데 오스트리아 빈 국립오페라하우스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카를 성당은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유명한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로서 1713년 건설을 시작을 하여서 1737년에 완성을 하였다고 합니다. 알프스 산맥 북쪽 지역에서 가장 큰 바로크식성당 이기도 하며, 성당 내부는 타원형 돔 형태로 된 본당의 정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른 요소들을 절충·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묘한 조화를 이루며 디자인의 일관성을 잘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전 내부는 입장료를 내야 되어서 입장료는 안내는 곳..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황홀한 야경

마지막으로 보는 유럽의 3대 야경인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야경 부다페스트는 도나우강의 진주로 부다와 페스트 지역으로 나뉘며 부다는 왕궁의 언덕 등 역사적인 건축물이 많이 있는 곳이며 페스트 지역은 상업지역으로 주택과 공장이 분포가 되어 있는 곳입니다. 원래는 부다와 페스트는 원래 별개의 도시였으나 1872년 오늘날 부다페스트가 되었습니다. 부다페스트의 여행은 야경은 부다페스트의 모든 것이라고 할 정도로 너무나 아름다운 야경 유럽의 3대 야경이라고 하는 프랑스의 파리,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이렇게 3대 야경이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본 야경 중에 탑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유럽에 처음 갔을 때보다는 해가 이제는 일찍 떨어지는데 처음에는 해가 10시나 11시 정도 돼야 떨어지고 하였는데 지금은 8시가 조..

유럽 배낭여행 일정짜는방법

여행을 할 때 제일 어렵기도 제일 중요하면서 재미있는 건 일정을 짜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저는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하거나 하면 아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지도를 보고 일정도 짜고도 하고도 하며 스트레스도 푸는 것도 일조를 하는 것만 같습니다. 저는 일정을 짤 때는 맨 처음에 IN/OUT 항공권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해야 됩니다. 시간이 많을 때는 일주일에 한대씩이나 가끔 비행을 하는 곳이라도 상관이 없는데 회사를 다니고 하면 비행시간도 확인을 해야 되며, 날짜까지 확인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얼마나 갈지까지도 한 번에 정해야 됩니다.맨 처음에는 가보고 싶은 도시를 쭉 정해봅니다. 그다음에 그 도시들을 지도에다가 표시를 하면서 선들로 다 연결을 해보면서 왔던 곳..

헝가리 부다페스트 여행 - 부다왕궁을 걸어다니며

2박 3일로 다녀온 헝가리 부다페스트 마지막 날 야경으로만 본 부다왕궁을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부다페스트의 가장 큰 관광지이고 중세 건축물들과 왕궁을 볼 수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어제는 저녁에 컴컴한 곳에서 잠시 동안 잘 보이지도 않는 상태에서 돌아다니면서 구경을 하였는데, 낮 일정은 여기 부다왕궁을 마지막으로. 트램을 타고 올라가다가 중간에 내려서 천천히 걸어서 올라가는데 중간에 있는 우체통??? 오래되어서 기억은 나지 않는 성당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국회의사당 제가 갔을 때는 한쪽을 공사를 하여서 완벽한 건물을 보지를 못하였습니다. 어부의 요새 성벽 위에 세워진 요새로 기발한 모양의 신고딕풍 회랑으로 연결이 되어 있으며 도나우강과 멀리 국회의사당 건물을 한눈에 보이며 앞쪽에 작게 보이는 동상이 있는..

부다페스트를 걸어 다니며

부다페스트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넘어온 것이라서 어디가 어딘지 지도 한 장으로 돌아다니면서 여행을 하였습니다. 여행이 조금씩 길어지고 하니 가지고 있던 책들도 필요한 사람들 다 나눠주고 아니면 게스트하우스나 민박집에서도 물물교환을 하면서 책도 바꿔서 보고하니 그때 헝가리에 대한 소개가 있는 책도 같이 줘버리는 바람에ㅠㅠ 지도 한 장으로만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구경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헝가리 부다페스트는 아직까지 특별하게 뭐가 좋다는 건지 그런 생각들은 별로 생각이 나지가 않고 그냥 열심히 돌아다녔구나 하는 생각만 머릿속에 있습니다. 딱딱 이런 명소만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데 앞에 있는 성당은 성 이슈트반 대성당입니다. 부다페스트 최대의 성당으로 헝가리 건국 1천 년을 기념하..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걸어 다니며

부다페스트에서 전날 야경을 보고 어디를 갈까 하는데 막상 어디를 가야 할지 떠올르는 곳은 한 곳도 없고 떠오르는 곳은 어제 야경을 본 시체니 다리하고 부다 왕국뿐 그리고 온천을 하러 가볼까 하는 생각도 하기도 하였지만, 외국에 와서 까지 무슨 온천이냐 하는 생각으로 수영복을 챙겼다가 다시 침대에 던져버리고 호스텔에서 지도 한 장을 받고 무작정 밖으로 나왔습니다. 지금 봐도 어디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이때 카메라는 불행 중 다행인 게 GPS 기능이 있어서 위치는 금방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그런데 딱히 부다페스트에서는 야경 말고 딱히 기억이 나는 것도 없는 것만 같습니다. 19세기 헝가리 왕궁 1천 년을 기념하기 만들어진 광장인 영웅광장 광장 중앙에는 36m 높이의 기둥이 있는데, 꼭대기에는 가브리엘 대천사..

스위스여행시 코인락카 사용법

항상 배낭여행을 할 때 제일 문제인 건 바로 짐 없으면 이동이나 할 때는 편한데 없으면 안 되고 구경을할 때는 또 무거우니 들고 다니면서 구경을 하기도 힘이들고 처음 도착을 하여서 바로 숙소로 가지 않고 구경을 할 때나 이동 중 당일치기로 구경을 할 때는 어쩔 수 없이 짐이제일 문제인데 처음에는 제일 당황을 하는 건 바로 짐을 어떻게 할까 하는 것인데 공항 → 근처 구경 → 공항 → 시내이면 공항에 짐 보관장소에서 보관을 하는 것이 제일 편하고 공항 → 구경 → 시내이면 코인 락카를 이용을 하시는 것이 제일 편합니다. 코인 락카는 각 열차 역이나 근처에 큰 건물에는 여행 중에는 거의다 있습니다. 이거는 스위스로 예를 든 것이기 때문에 스위스로 설명을하겠습니다. 스위스는 각 기차역마다 코인 락카가 있어서 ..

제네바국제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브베에서 기차를 타고 도착을 한 제네바 국제공항 우리가 탄 열차는 바로 왔던 곳을 체르마트를 갈 수 있는 브리그로 가는 열차로 바뀌여 있고 저 기차를 타고 다시 체르마트를 향해 가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 기차를 타면 집으로 오지 못하기에 아쉬움이 남는 발걸음을 하면서 공항으로 올라갑니다. 제네바 국제공항역은 생각보다 기차역이 규모가 있다 보니 공항으로 갈 때는 Check-In을 따라가셔야 됩니다. 저는 경유 비행기라서 면세점 안에서 와인 등을 사지를 못하기 때문에 기차역에서 살려고 봤는데 마트도 있고 그냥 와인만 파는 가계도 따로 있고 여기에서 와인과 먹을 거 등을 산 다음에 공항으로 갑니다. Check - in을 따라가면 공항으로 갈 수가 있는데 한 건물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잠시 바깥으로..

브베에서 제네바국제공항까지

시옹성을 떠나 숙소에 잠시 맡긴 짐을 가져온 뒤 트램을타고 간 곳은 찰리 채플린이 생애 마지막을 보낸 도시인 브베로 향합니다. 시옹성에서 볼 때부터 조금씩 눈이 내리기 시작을 하였는데 브베를 가니 눈이 내리다가 오다가 계속 그러니 더 힘들고 캐리어를 끌고 다니면서 젖은 인도를 다니려고 하니 잘 밀리지도 않고 해서 억지로 끌고 다면서 호수로 천천히걸어가 봅니다. 호수에 딱 도착을 하였는데 비린내가 확 올라오는데 여기 있는 백조들 냄새가 먹을 거 달라고 따라오는데 지금 가진 거는 아무것도 없어서 안 주니 오지도 않고 보지도 않고 지들 할 일만 하고 있는 백조들과 다른 작은 새들 호수에 있는 장식품 여기 반대편에는 유명한 포크와 찰리 채플린의 동상이 있지만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거기까지 가는 건 포기 이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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