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무릉도원수목원 으로 떠나는 초여름 여행

부천 무릉도원수목원 으로 떠나는 초여름 여행


요즘 기분이 꿀꿀 우울해지는 감이 있어서 오랜만에 산책을 하러 다녀왔습니다.

부천 무릉도원수목원

작년 이맘때 튤립이 피어 있었던 곳

봄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지 못한 계절

회사 집 회사 집

평상시보다 맨날 집에만 더 있으니 답답함과 함께 우울한 것도 몰려오는 것 

그리고 사람을 만나려고 하였지만 계속 잘 되지 않아 꽃을 보며
기분을 전환을 하려고 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