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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경기-인천 177

지금 인천대공원에서 금영화 안개초 천국

지금 인천대공원에서 금영화 안개초 천국 장미 시즌이 끝나고 오랜만에 간 인천대공원 항상 튤립과 장미를 보러 인천대공원으로 다녀왔는데 올 해는 생각보다 주말에 뭔가 일이 있어서 다녀오지 못하였다. 운동 삼아 다녀왔던 인천대공원에서 보지 못하였던 안개초 하고 금영화를 볼 수가 있었다. 예전 수례국화하고 양귀비가 있던 장소는 지금은 나무들만 있어서 보지 못하는 줄 알았지만 동문주차장 있는 곳에 같이 피어 있는 걸 확인을 하였다. 평상시에 잘 안가는 동문주차장 쪽 이 날은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그쪽부터 가게 되었다. 장미가 피어 있는 곳은 많이 떨어지고 시들고 튤립도 꽃들은 떨어진 비틀어진 줄기만 볼 수가 있었다. 정말 오랜만에 가는 동문주차장쪽 이 쪽은 후문에서 들어와서 은행나무를 보려 갈 때 아주 가끔가다 ..

부천 상동호수공원 식물원 수피아

부천 상동호수공원 식물원 수피아 부천상동호수공원에 있는 식물원 수피아를 다녀왔습니다. 4월부터 임시개방을 하였으나 6월 2일부터 본격적으로 오픈을 하여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다녀오게 된 수피아 부천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예약을 해야 하며 현장에서는 예약시간이 비어있으면 입장이 가능합니다. 하루에 4번 10:00 ~12:00 12:00~14:00 14:00~16:00 16:00 ~18:00 한 번 입장객은 200명 제한으로 구경하기 좋았으며 사람들이 많이 없어 구경하기는 좋게 되어 있었다. 전 날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10시 전에 와서 식물원 주변에 있는 양귀비하고 각종 꽃들을 보고 요즘 비가 내리지 않아서 급수차가 와서 물을 뿌리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으며 꽃들이 물을 먹고 밥을 먹고살아있는 ..

상동호수공원에 피어있는 들꽃

상동호수공원에 피어있는 들꽃 상동호수공원 산책을 하면 절반 정도는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고 절반은 순전히 산책만 하러 다녀온다. 조금 있으면 양귀비가 나오는 시기라 요즘에는 카메라를 들고 산책을 하는 편이다. 카메라를 들고 산책을 하면 평상시에 잘 안 보는 부분을 보게 되는 게 그것이 들꽃이다. 꽃은 이쁘다고 생각을 하지만 들꽃은 뭐라고 해야 될까 작지만 소중하고 눈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아름답다고 표현을 해야 되나 평상시 잘 안 보는 부분을 더 볼 수 있어서 그런 거 같다. 낮은 자세로만 볼 수 있는 꽃 노란색이 참으로 아름답다. 아직까지는 몇 송이 없는 양귀비 6월부터는 만개를 한 양귀비 그리고 수레국화를 볼 수 있을 거 같다. 계란하고 비슷하게 생긴 개망초 풍차가 있는 곳 근처 돌담길이 있는데 그곳에..

유채꽃을 품고 있는 계양꽃마루

유채꽃을 품고 있는 계양꽃마루 지금 이곳은 유채꽃이 가득 있는 계양꽃마루 주말에 산책을 다니는 곳 중 하나인 계양꽃마루 얼마 전까지 다녀왔을 때는 아무것도 없고 거름 냄새만 나는 곳이라 유채는 올해 없구나 생각을 하였다. 그러다가 다시 한번 다녀왔을 때는 유채꽃이 듬성듬성 올라와 작년에 심었던 꽃이 조금씩 올라오는구나 생각을 하였는데 이번주 주말에 다녀왔을때는 만개를 한 거처럼 유채가 보이기 시작을 하였다. 그래도 작년에는 구경을 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던 거 같은데 올해는 사람들이 거의 없고 나처럼 산책을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거 같다. 항상 많이 봐야 서울하고 인천인데 올 해는 유채를 많이 보는 거 같다. 제주에서 시작을 해서 인천까지 노란 유채를 보고 있으면 봄은 거의 다 끝나가고 여름이 조금 있..

오랜만에 간 수원 방화수류정

오랜만에 간 수원 방화수류정 월급도 얼마 주지도 않으면서 코로나 때문에 혼 자 한 달 가까이 일해서 사용을 한 연차 날씨가 좋아 집에 혼 자 있기 아까워 점심시간 이 후 천천히 다녀온 수원 한 4년인가 5년만에 수원을 다녀오게 되었다. 영등포에서 기차를 타고 갈까 생각을 하다가 급행열차를 바로 탑승을 할 수 있어서 급행열차를 타고 수원으로 오랜만에 가는 길이라 수원역에 도착을 해서 버스를 타는 곳에서 지도를 보며 버스를 탑승을 하고 오랜만에 수원화성에 다녀오게 되었다. 오랜만에 보는 화홍문 화홍문은 수원화성 북수문의 별칭으로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수원천이 성안으로 흘러 들어오는 북쪽에 세워진 수문 홍예라는 아치형의 수문이 7개가 있으며 예전에는 최창살이 설치가 되어 있다고 한다. 오랜만에 보는 방화수류정 ..

일몰이 아름다운 포구 북성포구

일몰이 아름다운 포구 북성포구 회사 퇴근을 하고 많이 가던 북성포구인데 요즘에는 안 가게 되는 곳 중 하나인 북성포구 비가 내리고 하늘이 점점 괜찮아지고 점점 셔터 상태가 안 좋아지고 겨울만 되면 베터리 상태가 안 좋아지고 카메라 바꾸기 싫었는데 얼마 전 카메라를 구입을 하여서 테스트도 해야 될 겸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한 개는 삼각대에 연결을 하고 타임랩스용 먼저 가지고 있던 카메라는 북성포구에 오면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한 다음에 찍어보고 싶었는데 망원렌즈를 가지고 이곳저곳 다니면서 사진을 찍는다. 붉은 노을을 뒤로 하고 연기를 뿜고 있는 공장 오늘따라 노을이 더 붉은색으로 보이는 거 같다. 하늘은 점점 붉은색으로 자연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갯벌에는 처음에 도착을 하였을 때는 간조시간이었는데 점점 바..

아름답게 피어있는 상동호수공원 벚꽃

아름답게 피어있는 상동호수공원 벚꽃 산책으로 자주 가는 상동호수공원 날씨가 좋은 날 상동호수공원은 벚꽃으로 만발을 하였다. 카메라 기변을 하고 처음으로 사용을 500 반사렌즈 확실히 소니 A7 RII을 사용을 할 때보다 고화소이기 때문에 흔들거리는 사진은 확실히 더 많이 있다. 가까이에서 확대를 해서 보면 초점이 잘 맞지 않는 걸 볼 수가 있었다. 적목련을 맛있게 먹고 있는 직박구리 이쁘게 피어 있는 벚꽃 그 사이에 참새가 들어가 있어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바닥에 다 펼쳐져 있는 냉이꽃 벚꽃에 숨어있는 직박구리 거기에서 벚꽃을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도 볼 수가 있다. 아름다운 벚꽃 짧은 시간 동안 볼 수 있는 벚꽃 아쉬운 시간 금방 지나가는 봄 다음을 기억을 하게 된다.

인천 해넘이를 볼 수 있는 영종도 왕산해수욕장 해넘이

영종도 왕산해수욕장 해넘이 바다를 보고 싶은 날 영종도를 많이 간다. 어릴 때는 영종도 하면 월미도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야 되는 곳이었지만 지금은 다리가 연결이 되어 있어서 차를 타고 갈 수도 있고 혹은 공항철도로 갈 수 있어 가기 쉬워진 영종도 날씨가 좋아 일몰을 보기 위해 선녀바위를 향해 도착을 하였지만 그곳에서는 일몰을 볼 수 없을 거 같아 조금 떨어진 왕산 해수욕장으로 가게 되었다. 왕산 해수욕장은 바로 옆 공용주차장이 있어 주차를 하기 편하게 되어 있어 거기에 주차를 한 다음 해수욕장을 걸어갔다. 만조시간에 오랜만에 와서 보게 된 바다 해가 집으로 갈 때 바닷물은 염색약을 푼 거처럼 붉은색으로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왕산해수욕장으로 해가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왕산마리나항으로 가..

영종도이색카페 - 이글루카페 몬몬이야

영종도 이색카페 - 이글루카페 몬몬이야 영종도 마시안해변으로 들어가는 곳에 보면 사람들이 많이 몰려 있는 곳이 있어 궁금해서 저장을 한 다음 나중에 갈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드라이브를 할 겸 다녀온 영종도 어디를 갈까 생각을 하다 저번에 저장을 했던 곳이 생각이 나서 이번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영종도 이색카페 몬몬이야 네비게이션을 찍고 도착을 하였는데 주차장이 보이지 않아서 반대편에 주차장이 있다고 하여서 거기에 주차를 하고 입구하고 출구하고 서로 반대로 되어 있어 만나지 않게 되어 있었습니다. 별도의 입장료는 없고 음료가 입장료에 포함이 된 방식이라 가격은 살짝비싼편 빵을 먹을까 하다 조금 있으면 점심을 먹을 시간이라 PASS 들어오자마자 이색카페라 말을 해주는 동물과 각종 이글루 모형등이..

복수초를 볼 수 있는 인천대공원

복수초를 볼 수 있는 인천대공원 봄을 가장 빨리 알리는 노란색 꽃 복수초 눈 속에서 꽃봉오리가 올라와서 피어나는 복수초 올 해는 작년보다 조금 늦게 올라오는 것만 같다. 인천대공원 수목원에 피어 있는 복수초 조금씩 올라오는 꽃봉오리 노란 복수초가 조금씩 올라오는 모습을 보인다. 점점 올라오는 꽃 봄소식을 말을 해준다. 데크를 만들고 거기 위에서만 다니게 했는데 사진 한 장이 뭐가 중요하다고 그 밑으로 내려와서 다 뭉게 버리고 꽃봉오리는 꺾이고 자기들 혼 자 보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거 같다. 데크 밑에 내려가서 사진을 찍는 사람한테 올라와서 찍으라고 하면 네가 뭔데 그러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도 꼭 다른 사람들한테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점점 봄이 오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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