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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14

인천에서 볼 수 있는 해넘이 명소

인천에서 볼 수 있는 해넘이 장소 인천에서 제일 높은 산 중 하나인 계양산 정상 요즘에는 가지는 않았지만 한참 산을 다니면서 운동을 할 때는 계양산을 많이 다녔습니다. 그 당시에 일몰을 보기 위해 날씨가 좋은 날은 항상 카메라를 들고 다니고 하였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 영종대교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서해바다도 한눈에 볼 수 있는 경치를 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해무가 없이 날씨가 좋은 날 해넘이도 쉽게 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요즘에는 인천 국제공항에 비행기가 많이 다니지 않아 비행기에 모습은 많이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볼 수 있는 장소 중 한 곳입니다. 계양산에서 볼 수 있는 오메가 날씨가 좋은 날은 이렇게 일몰 오메가를 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운동을 삼아 쉽게 ..

한국의 가장 오래된 한옥성당 - 강화성당

인천 강화도에 위치를 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성당 강화성당 11월 말 인천 강화도를 다녀왔습니다. 서울 근교 드라이브로 다녀오기 좋았던 곳 강화도를 하면 강화 풍물시장에서 찐빵이 생각이 나는 요즘 약 1년전에 다녀왔을 때는 코로나 때문에 들어갈 수 없게 되어 있었는데 당시 다녀왔을 때는 위드 코로나로 인하여 들어갈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 성당으로 1900년에 지어진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돌계단을 오르면 언덕위에 자리를 잡고 있으며 이번에 3번째 방문인데 내부에 들어가서 보는 건 처음입니다. 2층 한옥으로 되어 있는 성당이 아닌 높은 천장으로 되어 있으며 내부에는목재로 이루어졌으며 한국 전통과 서양문화가 섞여서 만들어져 있음을 볼 수가 있습니다. 종교가 없어 성당을 많이 ..

해넘이 명소 - 강화도 일몰조망지

해넘이 명소 - 강화도 일몰조망지 2021년도 이제 얼마 남아 있지 않습니다. 작년부터 시작을 한 코로나가 사라질 생각을 하지 않고 더 가까이 온 거 같은 2021년 그래서 그런가 여행 블로그인데 점점 글은 없어지고 슬슬 재테크 관련 글을 적어볼까 생각을 하고 있는 12월입니다. 솔직히 빠르다고 생각을 하지만 12월 31일에 가면 사람들이 많이 있을 생각을 해서 2021년이 가기 전 미리 해넘이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드라이브 겸 다녀온 강화도 강화도에 오면 해넘이를 보러 몇 번이고 오기는 하지만 이번처럼 해넘이를 보는 날은 없었던 기억뿐입니다. 강화도 장화리 일몰 조망지로 내비게이션을 검색을 하면 주차장이 나오는데 거기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5분 정도를 오면 해넘이를 볼 수 있는 장소로 도착을 ..

지금 가면 수국이 있는 강화 마호가니

지금 가면 수국이 있는 강화 마호가니 강화도에 위치하고 있는 마호가니 그리고 도레도레 6월에는 정원에 데이지가 활짝 피어 있고 7월에는 수국이 피어 있는 장소 제주도에서 볼 수 있는 수국을 강화도에서 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평일에는 10시 30분부터 20시까지 주말에는 09시 30분 부터 21시까지 작년에 데이지가 피어 있을 때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을 하였을 때 주차를 할 곳이 없어서 이번에는 오픈 어택을 하였다. 데이지가 피어 있을 때 하고 틀리게 수국이 있을 때는 주차장에도 자리가 많이 남아 있었다. 주차를 하고 영수증을 버리지 말고 나갈 때 확인을 한다고 하는데 그렇게는 하지 않았다. 거의 처음으로 도착을 한 도레도레 먼저 들어가지 않고 정원을 한 바퀴 돌아보니 수국이 조금 피어 있고 ..

강화도 일몰 명소 - 장화리 일몰조망지에서 보는 일몰

강화도 일몰 명소 - 장화리 일몰조망지에서 보는 일몰 2018년 마지막이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요즘 추위 때문에 주말에는 항상 집에만 있는데 2018년 마지막 주말을 집에서만 보내기 아쉬운 마음에 일몰을 보러 갔다. 일몰을 보러 어디로 갈까 고민을 하다가 인천에 있는 일몰 유명지는 웬만한 곳은 다 가본 것만 같아 처음으로 강화도 장화리 일몰 조망지로 갔다. 오랜만에 강화도를 이른 시간에 가서 구경을 하고 갈까 하다가 추운 날씨 때문에 일몰 시간에 맞춰 집에서 출발을 하였다. 내비게이션으로 장화리 일몰 조망지 주차장으로 갔는데 버스도 있고 거의 가득 차 있는데 딱 한자리가 비어 있었어 거기에 주차를 한 다음 일몰 조망지로 갔다. 일몰 조망지로 걸어서 갈 때 따뜻한 차에서 내려 그런가 몸은 벌써부터 추워 장..

과거로 떠나는 교동도 대룡시장

과거로 떠나는 교동도 대룡시장 인천 교동도에 위치를 하고 있는 대룡시장 6.25 한국 전쟁 당시 연백군에서 교동도로 잠시 피난 온 주민들이 한강 하구에 분단선이 되어 고향에 다시 돌아갈 수 없게 되자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고향에 있는 연백 시장을 본 따 만든 골목 시장인 교동도에 위치를 하고 있는 대룡시장 힘들게 주차를 한 다음에 교동도 대룡시장에 들어갔습니다. 포스터하고 표어가 박물관이나 어디에 온 것처럼 과거로 시간여행을 오는 것만 같습니다. 어릴 때 제일 좋았던 어린이날 벽에 붙어 있던 포스터 쥐는 살찌고 사람은 굶는다. 쥐를 잡아 없애자 왜 그분이 생각이 날까요 시골에서만 볼 수 있는 연기가 나가는 굴뚝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 그리고 이렇게 사람들이 없어 한 가 한 곳들도 시골 향기가 나는 것만 ..

인천 교동도 여행 - 연산군 유배지

인천 교동도 여행 - 연산군 유배지 교동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조선 10대 왕인 연산군입니다. 조선 9대 왕인 성종과 폐비 윤씨에 태어난 연산군 조선의 두 번의 반정 중에 처음으로 폐위되고 강화도에서 더 들어가는 교동도에 위치를 하고 있는 연산군 유배지 지금은 비록 다리하고 연결이 되어 자동차로도 쉽게 갈 수 있다고 하지만 북한과 가까워서 검문을 받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연산군 유배지 내비게이션으로 검색을 하고 운전을 하고 같을 때 시골길로 들어가 내비게이션이 또 이상한 곳으로 가르쳐주는구나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 멀리에서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걸 보고 자동차를 주차를 한 다음에 길로 사람이 다니는 인도에 보니 연산군 유배지를 보고 길이 틀리지 않고 정확하게 왔구나 하게 되었다. 서울에..

특별한 강화여행 강화 평화전망대

특별한 강화여행 강화 평화전망대 강화도에서 만나는 특별한 여행 주말에 가끔가다가 머리를 식히고 싶을 때 강화도를 가는데 이번에는 특별하게 얼마 전 남북정상회담도 하고 해서 북한지역과 가까이 있는 강화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곳인 강화 평화전망대를 다녀왔습니다. 강화 평화전망대는 1층은 통일을 기원을 하는 메모를 적는 곳이 있고 2층은 전시관 및 전망대 3층은 실내 전망대가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강화 평화전망대 입장료는 개인 2,500원 / 군인, 청소년 1,700원 / 어린이 1,000원입니다. 망원경은 500원입니다. 1층에 붙어 있는 통일에 대한 열망 손에 잡힐 것만 같은 가까운 거리 같은 언어인데 우리만 가지 못하는 아쉬운 현실 버킷리스트 제일 마지막에 있는 곳이 개마고원과 평양을 한 번 가보는..

소니 미러리스 A7R2로 2017년 사진 정리를 하면서

소니 미러리스 A7R2로 2017년 사진을 정리를 하였습니다. 제가 주력으로 사용하는 카메라는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인 A7R2는 2015년 8월부터 사용을 하여서 약 2년 넘게 사용을 하였습니다. 평상시에는 일 년에 3만 컷 이상은 사용하고 많이 사진을 찍을 때는 십만 컷도 찍어봤었는데 올해는 슬럼프라고 해야 되나 만 컷도 찍지도 않았지만 사진 생활을 하면서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던 스톡 사진도 해보고 오랜만에 잡지에 사진도 올라가는 등 오랜만에 뜻있는 사진을 찍어본 것만 같습니다. 1월 8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가지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있는 참새 1월 27일 날씨가 좋은 날 강화도 잠시 바람을 쇠러 다녀온 하루 앙상한 가지에 추위 때문에 겨울이 빨리 지나고 봄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던 강화도에서의..

소소한 일상 2017.12.18 (2)

미리 가 본 강화도 고려산 진달래축제

4월 9일 미리 강화도 고려산 진달래 축제를 다녀왔습니다. 축제는 4월 12일부터인가 진행을 하는데 그때부터 5월 초까지 주말은 바빠서 가지를 못해 미리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조금 늦게 출발을 하여서 그런가 강화도에 들어가는 길도 나가는 길도 조금은 밀렸습니다. 그리고 진달래 꽃보다 사람들을 더 많이 바라만 본 것만 같습니다. 예전에 다녀왔던 것이 생각이 나서 다녀온 것인데 이번에 너무 빨리 왔나 진달래 군락지인데 아무것도 보이지도 않고 실망만 가득 이럴 줄 알았으면 오지도 않았을 건데 늦게 일어나서 아침도 먹지 않고 출발을 하였는데 집에서 잠이나 더 잘걸 하는 후회를 많이 하였습니다. 그리고 차를 주차를 한 곳으로 간 고인돌 이 곳을 한 번 둘러보고 집으로 향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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