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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야경을 볼 수 있는 리버크루즈

싱가포르 야경을 볼 수 있는 리버크루즈 클락키에서 부터 마리나샌즈베이까지 싱가포르 야경을 볼 수 있는 리버크루즈 우리나라에서 오후 8시에 탑승을 하는 표를 미리 구입을 하여 티켓을 바꾸기 위해 선착장으로 가게 되었는데 시장바닥도 그런 곳이 없을 정도로 정리도 1도 안되어있고 줄도 개판이도 미리 와서 줄을 서 있어도 여행사 우선이라고 하면서 거기부터 티켓을 교환을 해주고 뭔가 어수선하다. 예약을 할 때 받은 QR코드를 핸드폰에 저장과 함께 인쇄로 하여 가지고 도착을 하였는데 바코드를 한 번 찍고 종이티켓으로 교환을 해주는데 도장이나 인쇄를 해서 하는 것이 아닌 먼저 인쇄가 되어 있는 종이에 수기로 작성을 해서 티켓을 준다. 이렇게 하니 사람들 줄이 엄청 길고 정리도 더욱더 안 되는 거 같다. 그렇게 30분..

BTS 사진 촬영지 양평 서후리숲

BTS 사진 촬영지 양평 서후리숲 오랜만에 나들이 겸 다녀온 서후리숲 서후리숲을 가기 전 일출을 찍고 거의 오픈런으로 향해 도착을 하였다. 두물머리에서도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로 상당히 많이 들어가야 갈 수 있는 서후리숲이다. 네비를 보면서 가도 이곳이 맞나 하는 정도로 골목길로 네비를 잘 못 보면 들어올 때 고생을 조금 할 수 있다. 골목길로 들어오면 작은 표지판과 함께 네비를 보면서 들어올 수가 있다. 차를 주차를 한 다음 음료나 물을 제외한 먹을 것이 있으면 들고 들어갈 수 없다고 하고 가방 검사를 한 번 하였다. 멧돼지가 나올 수 있어 위험하다고 하였는데 실제로 자작나무가 있는 곳에 야생 고라니를 볼 수가 있었다. 입장료는 성인 7천원과 함께 지도 한 장을 받고 A, B코스 소개를 해주셨다. A..

퇴근 후 일몰구경을 하러 간 북성포구

퇴근 후 일몰 구경을 하러 간 북성포구 회사 퇴근 후 주로 다녀오는 코스 중 하나인 인천 북성포구 요즘에는 퇴근 후 다녀오면 딱 일몰 시간이라 더 많이 갈 수가 있다. 1호선과 수인선의 종점인 인천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소요가 되는 북성포구 물이 빠질 때 혹은 물이 들어올 때 언제든지 가도 좋지만 요즘에는 물이 빠질 때 다녀오는 것이 더 좋은 거 같다. 그 이유는 여기에서 요즘에 낚시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 사진을 찍게 되면 낚싯줄이 계속 나와서 그거 지우는 것도 일이기는 하다. 예전에는 송도하고 북성포구 그렇게 다니게 되었는데 송도에 다녔던 곳은 출입이 금지가 되고 인천대교를 볼 수 있는 전망대는 아파트 건설로 인하여 다 막혀서 요즘에는 퇴근을 하면 북성포구에 사진을 찍으러 오게 되었다. 날씨가 좋은..

지금 인천대공원에서 금영화 안개초 천국

지금 인천대공원에서 금영화 안개초 천국 장미 시즌이 끝나고 오랜만에 간 인천대공원 항상 튤립과 장미를 보러 인천대공원으로 다녀왔는데 올 해는 생각보다 주말에 뭔가 일이 있어서 다녀오지 못하였다. 운동 삼아 다녀왔던 인천대공원에서 보지 못하였던 안개초 하고 금영화를 볼 수가 있었다. 예전 수례국화하고 양귀비가 있던 장소는 지금은 나무들만 있어서 보지 못하는 줄 알았지만 동문주차장 있는 곳에 같이 피어 있는 걸 확인을 하였다. 평상시에 잘 안가는 동문주차장 쪽 이 날은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그쪽부터 가게 되었다. 장미가 피어 있는 곳은 많이 떨어지고 시들고 튤립도 꽃들은 떨어진 비틀어진 줄기만 볼 수가 있었다. 정말 오랜만에 가는 동문주차장쪽 이 쪽은 후문에서 들어와서 은행나무를 보려 갈 때 아주 가끔가다 ..

수선화 벚꽃 명소인 홍성 거북이마을

수선화를 볼 수 있는 홍성 거북이마을 오랜만에 다녀온 충청도여행 충청도에서 유명한 수선화를 볼 수 있는 서산 유기방 가옥을 다녀 올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겸사겸사 몇 곳 더 다녀올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맨 처음 해미읍성만 다녀오기에는 시간이 많이 남을 거 같고 개심사 청벚꽃 그리고 겹벚꽃은 4월 말에서 5월 초로 넘어가야 볼 수 있기 때문에 가보지 않은 홍성을 알아보던 중 수선화로 유명한 거북이마을을 알게 되어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홍성 IC에서 차를 타고 한 10분 정도 달려서 도착을 한 홍성 거북이마을 2022년 4월 2일에 다녀온 거북이 마을은 초입부터 수선화가 심어져 있으며 개화는 약 30프로 정도가 되어 보이는 거 같았다. 마을이 작아서 사진을 찍으면서 한 시간 정도면 충분히..

티웨이항공 AIRBUS A330-300(HL8501)

티웨이항공 AIRBUS A330-300(HL8501) 인천국제공항을 볼 수 있는 전망대인 오성산 전망대 티웨이항공에서 이번에 인수를 한 AIRBUS A330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성산 전망대에 도착을 하고 하늘을 봤을 때 본 티웨이항공 A330 도입을 한 지 얼마 안 되어서 인천국제공항에서 시험비행을 하고 있는 거 같다. 잠시 후 착륙을 하는 티웨이항공 A330-300 1,2번 활주로로 착륙을 해서 사진으로 담기는 힘들다. 이번에 티웨이항공 A330을 타고 제주도로 가는 비행기 가격을 봤는데 그 돈이면 음.... 아마 신형 비행기를 꼭 타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타보겠는데 그게 아니면 몇 번 생각을 해볼 것만 같다.

사진/스냅 2022.03.22

복수초를 볼 수 있는 인천대공원

복수초를 볼 수 있는 인천대공원 봄을 가장 빨리 알리는 노란색 꽃 복수초 눈 속에서 꽃봉오리가 올라와서 피어나는 복수초 올 해는 작년보다 조금 늦게 올라오는 것만 같다. 인천대공원 수목원에 피어 있는 복수초 조금씩 올라오는 꽃봉오리 노란 복수초가 조금씩 올라오는 모습을 보인다. 점점 올라오는 꽃 봄소식을 말을 해준다. 데크를 만들고 거기 위에서만 다니게 했는데 사진 한 장이 뭐가 중요하다고 그 밑으로 내려와서 다 뭉게 버리고 꽃봉오리는 꺾이고 자기들 혼 자 보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거 같다. 데크 밑에 내려가서 사진을 찍는 사람한테 올라와서 찍으라고 하면 네가 뭔데 그러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도 꼭 다른 사람들한테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점점 봄이 오는 소식..

서산 가볼만한 곳 - 하루에 두 번 섬이 되는 신비로운 간월암

하루에 두 번 섬이 되는 신비로운 간월암 하루에 두 번 섬이 되는 신비로운 간월암 서산에 위치를 하고 있는 간월암 서해안고속도로 홍성 IC에서 나와 천수만 방향으로 가면 갈 수 있는 간월암 하루에 두 번 섬이 되었다가 육지가 되는 사찰 간월암에 다녀왔습니다. 간월암은 무학대사가 달을 보고 깨달음을 얻었다 하여 지어진 작은 사찰입니다. 서산에서 일출, 일몰, 야경을 볼 수 있는 장소로서 조수간만의 차로 인하여 하루에 두 번 섬이 되었다가 육지가 되었다가 하는 곳입니다. 간월암을 방문을 하려면 물 시간을 확인을 하셔야 됩니다. 물 시간은 간월암 홈페이지 혹은 물 시간을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서산은 많이 가지만 처음으로 가보는 간월암 물이 빠진 시간에 들어와 바닷물이 남아있는 곳에서 반영을 볼 수가 있는데..

핫해지기 전 다녀온 김포 카페드첼시

핫해지기 전 다녀온 김포 카페드첼시 가오픈을 하고 거의 초반에 방문을 한 카페드첼시 김포에 생긴 대형카페이다. 내돈주고 다녀온 카페 다녀왔을때는 거의 공사중이고 사람들도 거의 없고 사진을 찍어도 뭐라고 하지 않아서 좋았던 카페 눈이오면 정원이 이쁠 거 같고 봄에는 꽃을 심어서 할 예정이라고 들었다. 네이버지도에서는 검색이 되었는데 카카오지도는 아직 모르겠다. 위치 :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김포대로 2435번길 107-20 영업시간 : 10:00 ~ 21:00 주차 : 매장 앞 주차장 입구에서 들어오면 우측에 따로 티를 주문을 해서 마시는 곳이다. 여기는 노키즈존 집에 있는 홍차도 요즘 한 잔씩 계속 마시고는 있지만 분위기가 좋은 곳에서는 또 한 잔 마시고 싶어지기도 한다. 사진찍기 좋게 되어 있는 인테리..

- 해넘이 명소 - 강화도 일몰조망지

해넘이 명소 - 강화도 일몰조망지2021년도 이제 얼마 남아 있지 않습니다.작년부터 시작을 한 코로나가 사라질 생각을 하지 않고 더 가까이 온 거 같은 2021년그래서 그런가 여행 블로그인데 점점 글은 없어지고 슬슬 재테크 관련 글을 적어볼까 생각을 하고 있는 12월입니다.솔직히 빠르다고 생각을 하지만 12월 31일에 가면 사람들이 많이 있을 생각을 해서 2021년이 가기 전 미리 해넘이를 보러 다녀왔습니다.오랜만에 드라이브 겸 다녀온 강화도강화도에 오면 해넘이를 보러 몇 번이고 오기는 하지만 이번처럼 해넘이를 보는 날은 없었던 기억뿐입니다.강화도 장화리 일몰 조망지로 내비게이션을 검색을 하면 주차장이 나오는데 거기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5분 정도를 오면 해넘이를 볼 수 있는 장소로 도착을 할 수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