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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706

과거 영광의 흔적 터키 테오도시우스성벽

과거 영광의 흔적 테오도시우스성벽 난공불락의 성 테오도시우스성 약 1천 년 넘게 아무도 넘지 못한 성 천혜의 요새인 테오도시우스성 터키에 오면 꼭 한 번 보고 싶었던 곳이다. 이곳에서 메흐메트 2세가 테오도시우스 성벽을 넘어 비잔티움을 함락을 하였을 때 그다음부터 전쟁이 패러다임이 변경이 되어 성벽을 공격을 할 시 대포로 공격을 하게 된 곳 그 이후 실크로드가 막혀 유럽은 바다로 길을 돌아가게 된 이유 과거 오스만 제국의 영광을 뒤로하고 테오도시우스 성을 꼭 한 번 보고 싶었다. 넷플릭스에 오스만 제국의 꿈을 보면 내가 알고 있는 것과 틀리게 나왔다. 내가 알고 있는 건 한 병사 실수로 성문을 열어서 그곳으로 들어와 함락을 하였다고 들었는데 드라마에서는 그렇게 나오지 않는다. 과거에 취해 오스만 제국은 ..

포토에세이 2021.07.28

와인처럼 달콤한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

조지아 여행을 하면서 조지아 수도를 구경을 한 건 하루 정도이다. 하루의 시간도 안 할 수 있었지만 다음날 새벽 1시에 비행기를 타야 되기 때문에 무리를 하지 않고 하루는 조지아 수도인 트빌리시를 구경을 할 수 있었다.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가장 먼저 간 곳 그곳은 벼룩시장이다. 벼룩시장에는 없는 물건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보는 LP판 특이한 그림하고 타일 각종 먹을거리 등 취미로 사진을 찍는데 처음으로 보는 카메라가 많이 있었다. 여행을 하면서 벼룩시장을 다니는데 소장용으로 한 개씩 가지고 싶었던 카메라인데 보전상태가 안 좋아서 집 장식용으로 사용을 하기 안 좋은 것들이 많아서 구입을 하지 않고 보고 돌아가며 과거의 영광의 흔적이 보인다. 소련의 훈장 지금은 아무런 존재가치가 없는 훈장 과거의 영광을 팔고..

포토에세이 2021.07.25 (1)

야경이 아름다운 북성포구

회사 퇴근 후 다녀온 북성포구 위치도 인천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소요가 되는 거리에 위치한 북성포구를 다녀왔습니다. 요즘 하늘은 참 깨끗하지만 날씨도 덥고 코로나 덕분에 나가서 구경을 하지 않지만 오랜만에 바다를 보고 싶어서 그리고 사진 출사지로 유명한 곳 중 한 곳을 다녀왔다. 회사에서 조금 천천히 나와서 간 북성포구 오늘 하루도 끝났다는 걸 가르쳐 주는 일몰 바닷물이 빠져있다가 슬슬 들어오는 시간 푸른 하늘과 더불어 붉은 노을 내가 사진을 찍으면서 가장 좋아하는 시간 일출 30분 일몰 30분 하늘의 마법을 보여주는 시간 붉은 여명과 푸른 하늘 자연이 만든 마법을 볼 수 있는 시간 그리고 점점 물이 들어오며 과학을 배웠어도 참 신기한 시간 물이 들어왔다가 나왔다가 하는 건 참으로 신기하다. 퇴근하면..

지금 가면 연꽃보기 참 좋은 관곡지

연꽃이 피는 계절 집에서 가까운 관곡지를 항상 다녀오며 연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항상 이른 새벽에 다녀오고 아침에 해가 나올 때 정도는 집으로 가는 걸 많이 하게 됩니다. 꼭 연꽃을 보러 관곡지를 오는 것은 또 아니다. 겨울에서 봄이 시작이 되는 시기에는 천연기념물 저어새가 여기에서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시기에 잘 맞춰서 와도 저어새를 볼 수가 있다. 이쁘게 떨어져 있는 연 꽃 배중에서도 가장 이쁜 꽃 배를 만들어서 유유자적 여행을 하고 싶은 생각도 관곡지에 오면 꼭 연꽃만 있는 건 아니다. 4월 벚꽃이 피는 시기에 한 번 왔었는데 사람들도 벚꽃이 피는지 잘 몰라서 그런가 아무도 없이 잘 구경을 했던 벚꽃과 수련을 보게 되었는데 활짝 피어 있는 수련 수련을 보면 앉아서 봐야 하기 때문에 다리가 조..

지금 가면 수국이 있는 강화 마호가니

지금 가면 수국이 있는 강화 마호가니 강화도에 위치하고 있는 마호가니 그리고 도레도레 6월에는 정원에 데이지가 활짝 피어 있고 7월에는 수국이 피어 있는 장소 제주도에서 볼 수 있는 수국을 강화도에서 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평일에는 10시 30분부터 20시까지 주말에는 09시 30분 부터 21시까지 작년에 데이지가 피어 있을 때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을 하였을 때 주차를 할 곳이 없어서 이번에는 오픈 어택을 하였다. 데이지가 피어 있을 때 하고 틀리게 수국이 있을 때는 주차장에도 자리가 많이 남아 있었다. 주차를 하고 영수증을 버리지 말고 나갈 때 확인을 한다고 하는데 그렇게는 하지 않았다. 거의 처음으로 도착을 한 도레도레 먼저 들어가지 않고 정원을 한 바퀴 돌아보니 수국이 조금 피어 있고 ..

실내데이트 하기 좋은 라이프사진전

실내데이트 하기 좋은 라이프 사진전 라이프 매거진이 선택한 101장의 사진 "라이프 사진전 THE LAST PRINT" 전시기간 : 2021년 5월 11일 ~ 8월 21일 관람시간 : 10:00~19:00 (18:00 매표 및 입장 마감) 전시장소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성인 : 15.000원 청소년 : 11.000원 어린이 : 9.000원 20세기 가장 중요한 사진가 중 한 명인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은 포토저널리스트들이 추구하는 궁극의 이미지는 '마지막에 인쇄되어 나오는 것'이라고 했다. 그들은 예술가라기보다는 리포터라 불리길 원했고, 인간 그리고 짧고, 덧없고 위협받는 인간의 삶을 대상으로 삼았다. 그들의 작업이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로서 지는 정점을 상징하는 것이다. 대중교통을 타고 도착을 한 세종문..

국내여행/서울 2021.07.01

달빛 아래 야경을 볼 수 있는 창덕궁 달빛기행

달빛 아래 야경을 볼 수 있는 창덕궁 달빛기행 몇 년 전 한 번 다녀오고 기억이 좋아 작년부터 예약을 했던 창덕궁 달빛기행 작년은 코로나 때문에 예약을 하면 강제 취소를 한 번 당하고 다시 예약을 할 때는 이번에는 코로나가 조금만 잠잠해져서 다녀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예약을 하였지만 다시 강제로 취소를 당했던 창덕궁 달빛기행 그래서 올해는 꼭 가고 싶은 장소이기도 하다. 힘들게 티켓을 예약을 하고 코로나보다 요즘 주말에는 비 예보로 인하여 취소가 되지 않게 일주일 전부터 주말 예보를 계속 보게 되었으며, 그때마다 맑은 태양을 볼 수 있어서 날씨가 바뀌면 또 강제 취소를 당할 수 있어서 매번 기도를 하고 또 기도를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하늘을 보니 좋은 날씨로 오늘은 창덕궁 달빛기행을 볼 수 있다는 ..

국내여행/서울 2021.06.09

사진에 미친놈 신미식

신미식 작가는 취미로 사진을 찍기 전부터 책으로 먼저 알고 있던 분이었다. 예전 책을 보면서 많이 부러웠던 건 사실이다. 사진도 좋고 글도 좋고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고 있었을 때 보인 신미식작가님책 주저 없이 바로 고르게 되었다. 도전하는 자에게는 0에서 100퍼센트의 가능성이 있지만 도전하지 않는 자는 언제나 0에서 머문다는 사실을 도전하지 않는 것은 실패한 것보다 더 나쁘다. 인터뷰 요청이 오면 그 사람에 관한 사진은 수백 장 찾아보면서 이미지를 연구 콘셉트가 정해지만 하루 전 날 촬영 장소에 가본다. 사진을 찍을 수 없으니 그것들을 더 많이 바라보게 되었고,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카메라 렌즈로 볼 수 없었던 것 들을 마음의 렌즈로 보기 시작하니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고 깨닫지 못..

독서노트 2021.05.26 (2)

지금 이 곳은 유채꽃이 한가득 계양꽃마루

유채꽃이 가득 있는 계양 꽃마루 주말에 집에서 있을 때 산책으로 다녀오는 곳 중 한 곳이 계양 꽃마루이다. 얼마 전까지 다녀왔을 때는 아무것도 없다가 코로나로 올해는 유채꽃을 심지 않았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 전 봤을 때 메타쉐콰이어 나무를 심는다는 말을 듣기도 하였다. 산책을 하러 들어왔을 때 보이는 노란색 유채꽃 유채꽃을 봤을 때 이제 여름이 오는 것만 같다. 봄은 빨리 지나가고 더운 여름이 이제 반겨준다. 여름이 오는 건 올해도 절반 가까이 왔다는 이야기인데 작년에 피어있던 코스모스가 씨앗을 뿌려서 유채 사이에 숨에 있는 모습들 어릴 적에는 코스모스는 가을에만 피어있는 거라고 들었는데 요즘은 봄, 여름, 가을 계절에 상관없이 피어 있는 거 같다. 햇빛을 품고 있는 유채 따뜻한 햇살 아..

조지아 - 죽음의 코룰디호수 트레킹

여행을 하다 보면 아침 일찍 일출 전에 일어나 그날 날씨를 보고 또 잠이 자고 일어날 때도 혹은 밖을 나가 일출을 보고 올 때도 있다 조지아 메스티아에서도 아침 일찍 일어나 숙소에서 창문을 열어서 보니 밤새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을 한 것이 멈추지 않고 계속 내리고 있었다. 이때 선택을 할 수 있는 건 몇 가지 되지 않는다. 내가 하고 싶은 일정으로 움직일 지 아니면 며칠 동안 못 잔 잠을 푹 자고 비를 보면서 멍을 해야 할지 조금만 더 자고 아침에 일어나 일단 아침을 해결을 하기 위해 우비를 챙기고 밖으로 나간다. 비가 오락가락 조지아 메스티아에 오면 가보고 싶은 곳이 있었는데 한 곳은 케이블 카 점검 중 멍하니 카페에 앉아서 책을 볼 지 혹은 코룰디 호수는 모험을 선택을 해야 한다. 하늘에 구름이 ..

포토에세이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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