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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740

BTS 사진 촬영지 양평 서후리숲

BTS 사진 촬영지 양평 서후리숲 오랜만에 나들이 겸 다녀온 서후리숲 서후리숲을 가기 전 일출을 찍고 거의 오픈런으로 향해 도착을 하였다. 두물머리에서도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로 상당히 많이 들어가야 갈 수 있는 서후리숲이다. 네비를 보면서 가도 이곳이 맞나 하는 정도로 골목길로 네비를 잘 못 보면 들어올 때 고생을 조금 할 수 있다. 골목길로 들어오면 작은 표지판과 함께 네비를 보면서 들어올 수가 있다. 차를 주차를 한 다음 음료나 물을 제외한 먹을 것이 있으면 들고 들어갈 수 없다고 하고 가방 검사를 한 번 하였다. 멧돼지가 나올 수 있어 위험하다고 하였는데 실제로 자작나무가 있는 곳에 야생 고라니를 볼 수가 있었다. 입장료는 성인 7천원과 함께 지도 한 장을 받고 A, B코스 소개를 해주셨다. A..

퇴근 후 일몰구경을 하러 간 북성포구

퇴근 후 일몰 구경을 하러 간 북성포구 회사 퇴근 후 주로 다녀오는 코스 중 하나인 인천 북성포구 요즘에는 퇴근 후 다녀오면 딱 일몰 시간이라 더 많이 갈 수가 있다. 1호선과 수인선의 종점인 인천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소요가 되는 북성포구 물이 빠질 때 혹은 물이 들어올 때 언제든지 가도 좋지만 요즘에는 물이 빠질 때 다녀오는 것이 더 좋은 거 같다. 그 이유는 여기에서 요즘에 낚시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 사진을 찍게 되면 낚싯줄이 계속 나와서 그거 지우는 것도 일이기는 하다. 예전에는 송도하고 북성포구 그렇게 다니게 되었는데 송도에 다녔던 곳은 출입이 금지가 되고 인천대교를 볼 수 있는 전망대는 아파트 건설로 인하여 다 막혀서 요즘에는 퇴근을 하면 북성포구에 사진을 찍으러 오게 되었다. 날씨가 좋은..

지금 인천대공원에서 금영화 안개초 천국

지금 인천대공원에서 금영화 안개초 천국 장미 시즌이 끝나고 오랜만에 간 인천대공원 항상 튤립과 장미를 보러 인천대공원으로 다녀왔는데 올 해는 생각보다 주말에 뭔가 일이 있어서 다녀오지 못하였다. 운동 삼아 다녀왔던 인천대공원에서 보지 못하였던 안개초 하고 금영화를 볼 수가 있었다. 예전 수례국화하고 양귀비가 있던 장소는 지금은 나무들만 있어서 보지 못하는 줄 알았지만 동문주차장 있는 곳에 같이 피어 있는 걸 확인을 하였다. 평상시에 잘 안가는 동문주차장 쪽 이 날은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그쪽부터 가게 되었다. 장미가 피어 있는 곳은 많이 떨어지고 시들고 튤립도 꽃들은 떨어진 비틀어진 줄기만 볼 수가 있었다. 정말 오랜만에 가는 동문주차장쪽 이 쪽은 후문에서 들어와서 은행나무를 보려 갈 때 아주 가끔가다 ..

다시 가보고 싶은 조지아

다시 가보고 싶은 조지아 요즘 개인적으로 일이 있어서 블로그를 잘 안 하여서 방문자가 없는데 종종 조지아하고 스위스로 검색을 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조지아 여행 준비를 할 때는 네이버에 카페가 있었는데 지금은 사라지고 예전보다 정보를 얻기에는 힘든 건 사실이다. 내가 당시에 조지아를 여행을 하려던 이유 1년 365중 360일이 무비자국가인 이유도 있지만 동유럽의 스위스 아직 훼손이 되지 않은 자연 그리고 저렴한 물가 거기에 전 세계 최초로 와인을 만든 국가, 사진으로 봤을 때 꼭 한 번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던 곳이기도 하였다. 거기에 딱 조지아 정도까지 갈 수 있는 마일리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직항이 없어 경유로 가야 되어서 시간만 잘 맞으면 잠시동안 다른 나라 한 곳을 더 구경을 할 수 ..

지금 이 맘때 볼 수 있는 금계국명소 서울 흥인지문

지금 이맘때 금계국을 볼 수 있는 서울 한양도성길 지금은 국보하고 보물이라는 말이 변경이 되었지만 우리나라 보물 1호인 흥인지문 한양도성길에는 지금 이맘때만 볼 수 있는 금계국이 피어 있다. 노란색 금계국하고 함께 볼 수 있는 흥인지문 과거하고 현재가 같이 공전을 하는 이곳 무게 때문에 웬만하면 삼각대를 가지고 다니지 않는데 이 날만큼은 가지고 꼭 가지고 갔다. ND 필터로 셔터스피드를 느리게 하여 금계국이 흔들거리는 모습을 찍기 위해 그리고 오랜만에 타임랩스 작업을 하기 위해 다녀왔는데 무거워서 어깨가 빠지는 줄 알았다. 바람에 흔들거리는 금계국과 흥인지문 수시로 선거유세 차량이 이동을 하고 나는 핸드폰을 보기도 하고 가만히 앉아 있기도 하고 바람에 흔들거리는 꽃을 바라보고 있는다. 금계국 사이에 보이..

국내여행/서울 2022.06.01

남산타워 배경으로 유채를 볼 수 있는 서래섬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유채꽃을 볼 수 있는 서래섬 서울은 뚜벅이가 편해서 동작역에서 걸어서 서래섬로 가고 서래섬에서 반포대교로 걸어가는 코스로 정하였다. 동작역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도착을 하는 서래섬 안으로 조금만 들어오면 만발을 한 유채꽃을 볼 수가 있다. 서래섬로 들어가는 다리에 피어 있는 꽃 꽃들 사이로 멀리 여의도가 한눈에 보인다. 유채꽃이 피어 있는 서래섬 안내판에 야간에 유채꽃을 볼 수 있게 되어있었다. 나는 집이 멀어서 밤에 유채꽃을 보면 집을 갈 수 없기 때문에 노란색 유채하고 더불어 남산타워를 볼 수 있는 시간에 왔다. 유채꽃과 함께 보이는 남산타워 사람들이 많이 있어 피하면서 찍는데 망원으로 찍어서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활짝 핀 노란색 유채꽃 유채꽃과 한강 그리고 남산타워 봄이 ..

국내여행/서울 2022.05.19 (2)

오랜만에 간 수원 방화수류정

오랜만에 간 수원 방화수류정 월급도 얼마 주지도 않으면서 코로나 때문에 혼 자 한 달 가까이 일해서 사용을 한 연차 날씨가 좋아 집에 혼 자 있기 아까워 점심시간 이 후 천천히 다녀온 수원 한 4년인가 5년만에 수원을 다녀오게 되었다. 영등포에서 기차를 타고 갈까 생각을 하다가 급행열차를 바로 탑승을 할 수 있어서 급행열차를 타고 수원으로 오랜만에 가는 길이라 수원역에 도착을 해서 버스를 타는 곳에서 지도를 보며 버스를 탑승을 하고 오랜만에 수원화성에 다녀오게 되었다. 오랜만에 보는 화홍문 화홍문은 수원화성 북수문의 별칭으로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수원천이 성안으로 흘러 들어오는 북쪽에 세워진 수문 홍예라는 아치형의 수문이 7개가 있으며 예전에는 최창살이 설치가 되어 있다고 한다. 오랜만에 보는 방화수류정 ..

경복궁에서 종묘까지 어가행렬

경복궁에서 종묘까지 어가행렬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인 종묘대제 매년 5월 첫번째주 일요일 종묘대제를 하는 날입니다. 올해 2022년은 5월 1일 날 하였으며 종묘 정전을 보수공사를 하고 있어 영녕전에서만 진행을 하였으며,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을 하는 사람들만 볼 수 있고 나머지는 전광판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3년 만에 하는 종묘대제 종묘대제보다 더 관심이 있었던 건 어가행렬입니다. 종묘대제는 매 년관람을 하지 못하였어도 시간이 있으면 구경을 하였지만 어가행렬은 한 번도 보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에서부터 종묘까지 진행을 한 어가행렬 전 날 신문에서는 11시부터 진행을 한다고 하였는데 10시 30분 정도에 광화문에 도착을 하였을 때 때마침 지나가고 있어서 마주칠 수 있었습니다. 경복궁에..

국내여행/서울 2022.05.08

공원에서 산책 중 만난 꼬마 물떼새

공원에서 산책 중 만난 꼬마물떼새 물떼새 중 몸집이 가장 작은 꼬마물떼새 이번에 공원에 산책 중 만난 꼬마물떼새 날개를 펴면 다른 물떼새 무리한테 있는 흰색 띠가 없으며 여름에는 암수가 함께 살고 새끼를 치면 가족과 함께 다닌다. 우리나라에 와서 새끼를 치고 가을에 따뜻한 남쪽 나라로 떠나는 꼬마물떼새 둥지에 천적이 다가오면 다리를 절룩거리면서 다친 척을 하며 다른 곳으로 유인을 하는 꼬마물떼새 주로 가는 공원 중 하나인데 휴식 중 만난 꼬마물떼새 매년 이곳에 유채꽃을 심는데 올 해는 없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가까운 공원에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고 산책을 나가면서 본 꼬마물떼새 처음으로 보게 된 꼬마물떼새 운이 좋은 거 같다. SONY A7R IV +SEL100400GM

사진/조류 2022.05.04

일몰이 아름다운 선유도

일몰이 아름다운 선유도 오랜만에 보는 미세먼지도 없는 서울의 하늘 이런 날은 일몰을 보지 않으면 후회를 할 거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 항상 날씨가 좋으면 어디에서 볼지 고민을 안 하는데 일 년에 하루 이틀 정도 날씨가 좋으니 어디에서 일몰을 보면 좋을지 고민 또 고민을 하게 된다. 그래서 선유도에서 마법의시간까지 기다리게 되었다. 슬슬 집으로 들어가는 태양 그 태양으로 한폭의 그림과 같은 자연의 색이 떠오르게 된다. 사람이 만들 수 없는 자연의 아름다움 붉은빛과 하늘색 하늘이 어울리는 하늘 아직 사진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옆에는 커다란 보름달까지 날씨가 좋은 날 오랜만에 보는 일몰을 멍하니 보고만 있으면 그동안 있던 스트레스는 조금 풀리는 거 같은 기분이 들기 시작을 한다. 잔잔한 한강 보이는 여의도 반..

국내여행/서울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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