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일몰 20

2020년을 마무리를 하면서

다사다난했던 2020년 코로나로 시작을 해서 코로나로 끝난 2020년이다. 2020년 사진 정리를 하고 싶어도 평상시보다 집에서만 있었던 시간이 많이 있었고 집에 있으면서 사진을 찍으러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많이 부족한 건 사실이다. 2020년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고 좋은 일 힘들일도 많이 있었으며 주로 집에 있어서 책을 많이 본 한 해이기도 하다. 책을 본 것을 읽고 정리를 해야 되는데 내년부터는 책을 보면 정리를 하는 습관을 조금 가져야겠다. 20200215 집에서 본 일출 올 해는 다른 곳보다 집에서 일출을 많이 본 거 같다. 일몰도 볼 수 있지만 아파트로 막혀 있고 일출은 아무것도 없는 곳이라 쉽게 볼 수 있는 풍경들 요즘도 일출을 보고 싶지만 날씨가 좋은 날은 평일이고 날씨가 좋지 않은 날은 주..

포토에세이 2020.12.31

카페투어 - 분위기 좋은 낙랑파라

분위기 좋은 낙랑파라 망원동 분위기 좋은 카페 낙랑파라 작년 가을부터 카메라를 들고나가는 일이 없었는데 요즘은 일부러 일을 계속 만들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가보는 망원동 낙랑파라 카페를 가보게 되었습니다. 외진 곳에 있어서 카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였는데... 가보니 있는 낙랑파라 상업적 목적 외 사진 촬영을 환영합니다. 낙랑파라 안에 들어온 다음 메뉴판을 사진을 촬영을 하지 않고 바로 커피 한 잔을 주문 어디에서 한 번 정도 본 적이 있는 것만 같은 오랜만에 보는 특이한 전등 인테리어가 만족을 시켜준다. 책장을 지키고 있는 울트라맨 요즘 자동차에도 많이 붙어 있던데 너는 혼자서 책장을 지키고 있구나 바깥공기가 그리우면 문을 잠시 동안 열어줄 수 있어 2층에서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아무것도 아닌 발..

국내여행/서울 2020.01.17

2019년 마지막 해넘이

2019년 마지막 해넘이 2019년 마지막 해넘이 작년에는 진짜 많은 일들이 있었던 거 같다. 좋았던 일 안 좋았던 일도 많이 있었고 11월 중순부터 현타가 와서 모든 것을 다 하기 싫었어 한 달 넘게 그것이 가서 힘들었던 2019년 마지막을 계양산 정상에서 해넘이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서해바다로 떨어지는 일몰 한 해가 가고 또 다른 한 해가 오고 과거 사진을 보니 2018년 마지막 일몰도 여기에서 바라봤었는데. 2018년도 마지막에 일몰을 바라보며 소원은 빌지 않았던 거 같은데 올해는 소원을 빌어 보게 되었다. 꼭 할 수 있는 용기를 달라고 용기하고 힘을 달라고 기도를 하며 2019년 마지막 해넘이를 바라보게 된다. 오랜만에 오게 되는 계양산 가까우면서도 잘 오지 않는 곳인데 작년 한 해 뭐가 바쁘다..

인천 가볼만한 곳 - 월미도 월미산

인천 가볼만한 곳 - 월미도 월미산 무더운 8월 어느 날 회사 퇴근을 한 뒤 간 곳은 월미도에 위치하고 있는 월미산에 다녀왔습니다. 월미도는 중학교 때까지 몇 번 오고 난 뒤 그다음에 재작년인가 일몰을 보기 위해 오고 오랜만에 방문을 한 곳입니다. 학교 다닐 때는 친구들하고 바이킹을 타고 어지러워서 한 시간 넘게 멍하니 가만히 있다가 방방이를 한 번 타고 구경을 하던 곳인데 월미도에 오니 그 기억들이 생각이 나는 거 같습니다.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하늘을 보여주는 8월의 어느 날 월미산 전망대를 갈까 아니면 정상을 갈까 잠시 생각을 하다 정상으로 정상으로 올라가는 곳에 적혀 있는 글 스치면 인연 설렘 그대와나 같이 걸을까 누구하고 같이 걸어야지 혼자가 편한데 토닥토닥 기운이 없을 때 토닥토닥 지금처럼만 ..

인천 사진찍기 좋은 곳 - 소래습지생태공원 일몰

인천 사진찍기 좋은 곳 - 소래습지생태공원 일몰 인천 사진찍기 좋은 곳 퇴근 후 다녀온 소래습지생태공원 항상 주말 새벽에 일출을 찍으러 가다가 처음으로 일몰을 찍으러 가게 된 소래습지생태공원 요즘에는 해가 늦게 떨어져서 일몰을 찍기 좋은 거 같지만 야경은 언제 찍어본 지 기억이 없는 거 같다. 일몰은 찍기 좋고 야경은 찍기 힘든 계절 모기하고 싸워야 하는 계절 소래습지생태공원으로 들어가는 다리 위에 사람들이 밑을 바라보고 있길래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였다. 나도 같이 내려다보는데 오랜만에 보는 천연기념물 205-1호인 저어새가 있다. 한반도 서해안의 무인도와 중국 요동반도의 일부 무인도에서 번식하며 한국, 대만, 베트남, 홍콩 등에서 월동을 하는 저어새 주걱 같은 부리를 이리저리 왔다 갔다 휘저으며 먹이를..

미러리스 카메라 소니A7RII로 찍은 인천 북성포구

미러리스 카메라 소니A7RII로 찍은 인천 북성포구 미세먼지가 심한 봄 날 3월 며칠 동안 미세먼지가 없는 날 회사 퇴근 후 그리고 쉬는 날 인천에 위치한 북성포구에 다녀왔습니다. 위치도 인천역에서 걸어서 10분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도착을 하는 곳인데 서울에서도 가깝기도 하며 바다를 보고 싶을 때 그리고 사진 출사지로 인천에서 유명한 곳 중 한 곳입니다. 북성포구에는 작년에는 오지 않았어도 그 전에는 많이 왔었지만 갈매기는 처음으로 본다. 해가 집으로 가는 일몰시간은 두 시간 가까이 남아 있어 갈매기가 많이 있는 곳으로 나는 걸어서 가봤다 나는 북성포구를 많이 왔다고 생각을 하였지만 안쪽으로는 처음으로 들어가 보게 되었는데 그곳에서는 물고기를 잡은걸 파는 걸 보게 되었다. 각종 수산물들을 말리는 것..

일몰명소 월미공원에서 바라본 일몰

월미도 월미공원에서 바라보는 일몰 작년에 두 번 올해는 처음 월미도를 다녀왔습니다. 월미도는 중학교 다닐 때 추억이 있는 곳인데 근처에 놀이기구에서 놀던 기억들 그리고 그 당시에는 영종대교 그리고 지하철이 없어 영종도 들어가는 배를 타기 위해 다녔곳이기도 하다. 그리고 요즘은 놀이기구도 타지도 않고 영종도를 가기 위해 배를 타지 않기에 월미도 바로 뒤쪽에 위치를 하고 있는 월미산에 (걸어서 10분에서 20분) 정도 올라가면 전망대가 있어 그곳에서 일몰을 보러 자주 가는 곳이기도 하다. 지하철 1호선 인천역에서 내린 뒤 버스를 타고 월미도까지 거기에서 걸어서 10분에서 20분 정도 걸어가면 도착을 하는 월미도 전망대 전망대에 계단을 통해 걸어가면 맨 처음에 반겨주는 타일에 적혀 있는 글과 함께 그림 계단을..

강화도 일몰 명소 - 장화리 일몰조망지에서 보는 일몰

강화도 일몰 명소 - 장화리 일몰조망지에서 보는 일몰 2018년 마지막이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요즘 추위 때문에 주말에는 항상 집에만 있는데 2018년 마지막 주말을 집에서만 보내기 아쉬운 마음에 일몰을 보러 갔다. 일몰을 보러 어디로 갈까 고민을 하다가 인천에 있는 일몰 유명지는 웬만한 곳은 다 가본 것만 같아 처음으로 강화도 장화리 일몰 조망지로 갔다. 오랜만에 강화도를 이른 시간에 가서 구경을 하고 갈까 하다가 추운 날씨 때문에 일몰 시간에 맞춰 집에서 출발을 하였다. 내비게이션으로 장화리 일몰 조망지 주차장으로 갔는데 버스도 있고 거의 가득 차 있는데 딱 한자리가 비어 있었어 거기에 주차를 한 다음 일몰 조망지로 갔다. 일몰 조망지로 걸어서 갈 때 따뜻한 차에서 내려 그런가 몸은 벌써부터 추워 장..

스위스 여행 - 체르마트 고르너그라트에서 일몰

스위스 여행 체르마트 고르너그라트에서 일몰 고르너그라트에 올라가는 마지막 바로 전 기차를 힘들게 탑승을 하였습니다. 기차표를 사러 도착을 하였을 때 열차 출발을 하기 3분 전에 도착을 하였는데 오늘 바로 내려올 건지 아니면 내일 내려올 건지 물어보길래 오늘 바로 내려온다고 하여서 기차값은 스위스 패스도 50프로 할인을 받는데 거기에서 추가로 할인을 받아서 28프랑으로 티켓값을 줬습니다. 인터라켄에는 신라면을 주는데 고르너그라트에 오르면 진라면을 먹을 수 있어서 같이 라면을 먹을 수 있는 티켓을 달라고 하니 오늘 다 매진이 되었다는 슬픈 소식을 듣고 기차를 타러 갔습니다. 고르너그라트로 오르는 마지막 전 기차라 그런지 여유로운 기차 표를 열차 출발 시간에 받아서 기차를 타러 뛰어가니 웃으면서 천천히 오라면..

2017년 마지막 월미도 일몰

2017년 마지막 일몰은 월미도로 갔습니다. 월미도는 중학교 때 가보고 정말 오랜만에 가보게 된 곳입니다. 시간도 어느 순간 2017년에서 2018년이 된 것이 왜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가게 되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면서 어제의 태양 오늘의 태양 어제의 달과 오늘에 달 하루하루 똑같이 24시간이라고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더 금방 가는 것만 같이 느껴지는 것만 같습니다. 월미도는 인천역에서 버스 2번, 10번 45번을 타고 갈 수가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내리는 월미 테마파크에 내려서 바닷가 쪽으로 가는 것이 아닌 옆에 있는 월미산으로 가게 되면 됩니다. 월미산이라고 하지만 산 같지도 않고 무척 낮아서 조금 계단만 오르고 산책을 하면 올라갈 수 있는 높이인데 하트 모양의 조형물도 있고 소원을 적는 나무도 있..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