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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넘이를 볼 수 있는 영종도 왕산해수욕장 해넘이

영종도 왕산해수욕장 해넘이 바다를 보고 싶은 날 영종도를 많이 간다. 어릴 때는 영종도 하면 월미도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야 되는 곳이었지만 지금은 다리가 연결이 되어 있어서 차를 타고 갈 수도 있고 혹은 공항철도로 갈 수 있어 가기 쉬워진 영종도 날씨가 좋아 일몰을 보기 위해 선녀바위를 향해 도착을 하였지만 그곳에서는 일몰을 볼 수 없을 거 같아 조금 떨어진 왕산 해수욕장으로 가게 되었다. 왕산 해수욕장은 바로 옆 공용주차장이 있어 주차를 하기 편하게 되어 있어 거기에 주차를 한 다음 해수욕장을 걸어갔다. 만조시간에 오랜만에 와서 보게 된 바다 해가 집으로 갈 때 바닷물은 염색약을 푼 거처럼 붉은색으로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왕산해수욕장으로 해가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왕산마리나항으로 가..

소니 미러리스 A7R2로 2017년 사진 정리를 하면서

소니 미러리스 A7R2로 2017년 사진을 정리를 하였습니다. 제가 주력으로 사용하는 카메라는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인 A7R2는 2015년 8월부터 사용을 하여서 약 2년 넘게 사용을 하였습니다. 평상시에는 일 년에 3만 컷 이상은 사용하고 많이 사진을 찍을 때는 십만 컷도 찍어봤었는데 올해는 슬럼프라고 해야 되나 만 컷도 찍지도 않았지만 사진 생활을 하면서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던 스톡 사진도 해보고 오랜만에 잡지에 사진도 올라가는 등 오랜만에 뜻있는 사진을 찍어본 것만 같습니다. 1월 8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가지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있는 참새 1월 27일 날씨가 좋은 날 강화도 잠시 바람을 쇠러 다녀온 하루 앙상한 가지에 추위 때문에 겨울이 빨리 지나고 봄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던 강화도에서의..

소소한 일상 2017.12.18 (2)

스위스 여행 3일차 - 야경을 바라본 루체른

2일차 : 아펜첼 → 에벤알프 → 피파월드컵 박물관 → 루체른 3일차 : 루체른 → 필라투스 → 루체른 필라투스 산에서 하이킹을 하다가 루체른에 도착을 하니 저녁을 먹을 시간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곳들이 들어갈 수 있는 시간이 지나 시간제한이 없는 곳만 다니게 되었습니다. 맨 처음 간 곳은 빈사의 사자상 빈사의 사자상은 프랑스혁명 당시 루이 16세를 위해 희생이 되었던 스위스 용병들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사자상입니다. 당시 루이 16세를 호의를 하던 사람들은 혁명 당시 다 도망을 가고 스위스의 용병들만 도망을 가지 않고 타국의 왕을 지켰다고 합니다. 스위스는 지금 현재하고 틀리게 해외로 용병을 파견을 하여서 돈을 벌었으며, 프랑스혁명 당시 도망을 가면 후손들에서 피해를 갈 수가 있어서 루이..

스위스 여행 3일 - 악마의산이라 불리는 필라투스 하이킹

1일차 : 인천국제공항 → 스위스 바젤국제공항 → 아펜첼 2일차 : 아펜첼 → 에벤알프 → 피파월드컵 박물관 → 루체른 3일차 : 루체른 → 필라투스 → 루체른 스위스 여행 3일날 어디를 갈까 제일 고민을 하게 했던 날입니다. 갈 곳은 많은데 시간은 없어서 루체른에서 스위스패스로 스위스패스로 무료로 갈 수 있는 곳인 알프스 산에 여왕인 리기산 악마의산 필라투스 그리고 50프로 할인을 받아 갈 수 있는 곳인 티틀리스까지 너무 많아서 고민이 되었지만 이번에 선택을 한 곳은 2017년 부터 스위스패스가 있으면 무료로 된 곳인 악마의 산이라 불리는 곳인 필라투스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필라투스는 루체른에서 버스를 타고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방법 루체른에서 유람선을 타고 간 다음에 푸니쿨라를 타고 이동을 하는 ..

우리나라 최초의 수목원 홍릉수목원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된 수목원인 홍릉수목원으로 갑니다. 홍릉수목원은 가는 방법은 1호선 청량리역 2번 출구 회기역 1번 출구 6호선 고려대역 3번 출구로 나가시면 가실 수 있습니다. 홍릉수목원의 유례는 을미사변으로 명성황후가 세상을 떠나자 이곳에 모시고 홍릉이라고 불렸으며 그 후 1919년 2월 16일 경기도 남양주시로 이장 고종황제와 합장을 하여 이 곳에는 터만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1922년 임업시험장이 설립이 되면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수목원으로 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은 3월부터 10월까지는 10시부터 17시까지 11월부터 2월까지는 10:00시부터 16시까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홍릉 수목원에는 가져오지 못하는 것이 몇 개가 있는데 주차장이 없어서 자동차를 가져오셔도 근처에 주차를 할 만한..

국내여행/서울 2016.07.04

친구가 추천해준 이순신공원

숙소에 들어가서 한 시간 정도 잠을 잔 다음에 친구가 추천을 해준 이순신공원에 갔습니다. 준비를 안 하고 가고 시간도 짧게 다녀와서 섬에 들어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여서 통영만 이렇게 구경을 하는 것은 처음인 거 같습니다. 아침에 남망산 조각공원 보면서 일출을 바라볼 때 가까이 있는 거 같아서 그냥 주변을 구경을 하면서 걸어가니 약 20분 정도가 소요가 되었는데 걸어가지 않고 차를 타고 가실 분은 택시를 타고 가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순신공원에 오면 맨 처음 보이는 이순신 장군에 동상이 멋있게 세워져 있습니다. 이순신공원 입구에 공원에 약도가 있는데 너무 커 보여서 바다가 보이는 곳만 걸어서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고 여기에서 다음날 아침에 저기 산 정상에서 일출을 봐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게 ..

퇴근 후 야경을 보러간 수원화성

불금 퇴근 후 달려간 곳은 수원화성으로 야경을 찍으러 다녀왔습니다. 수원화성까지는 칼퇴를 한 다음에 가도 두 시간 거리 여기를 가면서도 미쳤다고 생각을 하면서 수원화성으로 야경을 보러 갔는데 야경을 이번까지 본 적은 두 번 정도 되는것만 같습니다. 처음 갈 때도 날씨가 안 좋았고 이번에 갈 때도 날씨가ㅠㅠ 갈 때마다 좋은 날씨는 정말 보기 힘든 거 같기도 하고 날씨가 안좋을때만 특히 가는건지 좋은 날씨에 봐야 야경도 멋있고 사진도 잘 나오는데...... 이번이 두번째이지만 수원화성에서 저번에도 본 야경이지만 이번에도 또 보고 싶은 곳인 화홍문과 방화수류정 야경을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만 같습니다. 물에 비치는 아름다운 야경인 방화수류정 방화수류정은 수원성곽을 축조할 때 세운 누각 중에 하나인데 특히 경관..

미륵산 케이블카를 타고 통영에 비경을 한 눈에

미륵산 케이블카를 타러 왔습니다. 미륵산 케이블카를 맨 처음 완공하고 얼마 뒤에 온 뒤에 2번째로 타는 것인데 그때는 무척 더워서 산 정상까지도 올라가지도 않고 그냥 케이블카 타고 바로 바다만 보고 내려왔었는데 그것이 많이 아쉬워서 그런가 한 번 더 오게되었습니다. 티켓에 가격인 인당 성인 왕복 10,000원 편도 6,500원 소인은 왕복 6,000원 편도 4,000원이며, 단체는 왕복 9,000원 편도 6,000원 소인은 왕복 5,500원 편도 3,500원입니다. 소요시간은 약 10분 정도가 소요가 되며, 티켓에는 승차 번호가 있어서 그 번호가 되면 케이블카를 탑승을 할 수가 있으며, 저는 통영에 사는 친구가 VIP 티켓을 줘서 그냥 바로 탑승을 하였습니다. 미륵산 케이블카를 타자 마자 보이는 공사현장..

인천대공원 식물원 다녀왔습니다.

인천 대공원 식물원을 다녀왔습니다. 메크로 렌즈를 구매를 한 다음에 접사에 빠져 들어서 공원을 가면 식물원 등이 있는지 먼저 찾아보는 것만 같습니다. 어차피 인천대공원은 많이 가보는 곳이라서 식물원 위치를 딱 알고 있어서 찾아가는 건 문제없이 딱 그 위치로 가는거 같습니다. 식물원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아부티론 이 꽃은 브라질꽃이며, 붉은색은 꽃받침이며, 노란색은 꽃입니다. 이 꽃에 꽃말은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이며, 달콤한꿀이 나오는 꽃 중에 한 개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처음으로 보는 선인장에 꽃이 핀 모습 집에도 선인장이 있기는 한데 꽃을 본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여기에서는 지나가는 곳마다 선인장에 꽃이 피어 있는모습을 처음으로 봤습니다. 선인장 꽃도 저렇게 이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며, 집..

벽화가 사라진 이화벽화마을

오랜만에 가는 이화 벽화마을 벽화마을은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그렇게 찾아가거나하지는 않는데 낙산공원에 올라가려고 하면 이화 벽화마을을 가야 하기 때문에 이쪽으로 해서 올라왔습니다. 뉴스로 들은 벽화가 지워졌다고 말을 들었기는 하였는데 물고기 그림이 있는 계단 사진이 다 지워져 버렸는데 항상 올 때마다 여기에서 사시는 분들은 잠을 자고 쉬는곳이 집인데 옆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떠들고 하면 쉬는 시간도 있지도 않고 얼마나 스트레스도 받고 피곤할지 딱 나오는데 왜 그런 생각을 못할까 생각을 합니다. 담장에 있는 장미꽃 장미를 보니 벌써 여름 ㅠㅠ 그렇게 여름을 싫어하는데 땀이 많이 나는 계절이 벌써 이렇게 빠르게 오는 것만 같습니다. 담장에 그려져 있는 새 한 마리 저 담장에 그려져 있는 새가 아닌 실제로 새..

국내여행/서울 2016.06.1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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