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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 18

사진을 보고 간 곳 조지아 무츠헤타

조지아의 옛 수도 무츠헤타 현재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서 버스나 택시를 타고 갈 수 있는 곳이다. 터미널 TO 터미널 개념이 아니라 중간에 내리고 싶은 곳에서 내릴 수 있는데 안내방송 일체 없이 무츠헤타에 도착을 하였을 때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에서 내리게 되었다. 므츠헤타를 오면서 가장 오고 싶었던 곳 즈바리수도원이 제일 큰 목적이었다. 걸어가는 방법도 모르고 택시를 타고 가는 방법만 알고 있는 나는 므츠헤타에서 택시를 타고 가게 되었다. 나하고 먼저 택시를 타고 있던 러시아 여자애 한 명 택시기사 하고 러시아 애 하고 둘이서 서로 이야기를 하는데 나는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몰라서 그냥 멍하니 있었다. 설마 둘이 나를 납치를 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였지만 구글 지도를 보고 있을 때 내가 가고 ..

포토에세이 2021.06.03

대만 추천 여행지 - 우라이 온천마을

대만 추천 여행지 - 우라이 온천마을 대만 우라이 온천마을 타이베이 근교에 온천이 크게 3곳이 있다고 한다. 베이터우 온천 양밍산 온천 그리고 내가 간 우라이 온천이 근교에 있다고 한다. 타이베이 메인 스테이션 역 M3출구에서 2블록을 간 다음 849번 버스를 타고 갈 수 있는 우라이 온천마을 이상하게 여행만 오게 되면 일찍 일어나게 된다. 이날도 역시 아침 6시 정도에 일어나 샤워를 하고 바깥 풍경을 본 다음에 저녁에 도착을 하였기 때문에 밖을 구경을 하지 않고 가게 되면 후회를 하게 될 거 같아 옷을 입고 나가게 되었다. 2차선 도로 중 한 개의 차선은 차가 이동을 하지 못하게 막아두었는데 그 길로 밑에서부터 마라톤을 하면서 오는 사람들을 볼 수가 있었다. 나는 열심히 하라고 응원을 해주는 한 편 방..

타임머신을 타고 온 곳 - 터키 고대도시 에페소스 유적

타임머신을 타고 온 곳 - 터키 고대도시 에페소스 유적 터키 여행을 하면 좋은 곳이 많이 있다. 동서양에 교차로 이스탄불 과거 타임머신을 타고 온 것과 같은 그리스 로마의 유적지가 있는 셀축 자연이 신기를 볼 수 있는 파묵칼레 지구가 아닌 곳만 같은 카파도키아 세계 3대 패러글라이딩 명소인 페티예 신화 속 그곳 트로이 등 좋은 곳은 많이 있는 곳 중 한 곳이다. 시간이 없어 내가 간 곳은 에페소스 유적지이다. 에페소스 유적지에 맨 처음 들어간 나는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놀러 온 것만 같다. 과거로 떠나는 여행 에페소스의 극장 기원전 3세기 약 2400여 년 전에 만든 건물로서 25,000여 좌석을 가진 극장으로서 가로 2단으로 되어 있으며 좌석의 열은 66 개열 좌석의 제일 아래는 대리석으로 만들어졌으..

스위스 여행 3일차 - 상퀘한 아침 루체른

2일차 : 아펜첼 → 에벤알프 → 피파월드컵 박물관 → 루체른 3일차 : 루체른 → 필라투스 → 루체른 저렴한 가격 때문에 루체른에서 조금 멀리 있는 곳으로 숙소를 잡아서 그런가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고 루체른으로 향해갔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와서 보는 루체른 역 기차 시간이 디지털로 되어 있는 모습을 보니 천천히 변화되는 것이 느껴지게 됩니다. 여행을 올 때 기차 플랫폼에서 나는 아날로그 소리가 그렇게 좋았는데 말이죠. 루체른 역 바로 앞에 있는 루체른 호수 저 멀리 하지만 가까이에 있는 호프 성당 시원한 호수 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알프스의 여왕인 리기산까지도 필라투스까지 배를 타고 가려고 하다가 시간을 잘 못 확인을 해서 타지 못한 유람선 루체른에 명소인 카펠교 오랜만에 와서 봤는데 바뀌지 않..

스위스여행 2일차 - 짧지만 굵게 스위스 중에 가장 스위스인 아펜첼

스위스에서 가장 스위스 답다는 아펜첼 그곳에서 스위스 여행에 첫날을 맞이하게 됩니다. 여행만 오면 평상시에 하려고 해도 못하는 것들을 하게 됩니다. 그건 바로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 스위스에서 첫날 알람이 없는 가운데 새벽 5시에 기분 좋게 일어나 창문을 열어 상퀘한 바람을 맞이하면서 밖을 보니 몇몇 상점들은 영업을 준비를 하는지 불이 들어온 곳들도 있고 빵 굽는 냄새가 온 마을에 진동도 하고 어제저녁도 먹지도 못하고 왠지 모르게 지금 구경을 하지 않으면 아펜첼을 못 보고 갈 거 같은 불길한 기분이 들어서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산책을 하러 출발을 하였습니다. 평상시 집에 있으면 5시는 잠을 자는 시간인데 숙소에서 바라보는 아펜첼은 조금만 있으면 해가 떠오를 거처럼 보이기도 하고 숙소가 바로 강 옆에 있어..

스위스여행 1일차 - 인천국제공항에서 스위스 아펜첼까지

1일차 : 인천국제공항 → 스위스 바젤공항 → 아펜첼 8월 25일 금요일 8월 말 비수기라 생각을 하여서 원래 계획은 2시간 30분 전에 공항에 도착을 해서 수속을 빨리 끝내고 처음으로 만든 PP카드를 사용을 해서 라운지에 들어가 밥을 먹고 휴식을 취한 다음에 비행기를 타는 것으로 스위스 여행 계획을 잡았지만 티켓을 바꾸고 짐을 보내고 하는데만 시간을 다 보내서 요즘은 비수기가 없구나 생각을 하면서 라운지에 들어가서 밥을 먹고 싶었지만 그럴 시간도 없고 바로 앞에 있는 커피집에서 비싼 샌드위치를 한 개를 먹으면서 비행기를 탑승을 하러 게이트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비행기 게이트 앞에서 샌드위치를 먹으면서 업무 전화를 조금 하다 보니 파이너 콜이 울리게 되어서 급히 부랴부랴 비행기에 탑승을 하였습니다. 넓은..

배낭여행 준비과정

3개월에서 6개월 전 (비행기 티켓 구매)이때부터 여행에 가장 필요한 항공기 좌석을 구매를 하는 것입니다. 언제 갈지 어디를 갈지 얼마 동안 여행을 할지 결정을 다 해야 하며, 스탑오버를 하고 여행을 하고 올지 아니면 직항을 타고 한 번에 다녀올 지도 결정을 해야 됩니다.※스탑오버 : 싱가포르와 런던을 가고 싶으면 싱가포르를 경유로 한 다음에 런던을 가는 항공권을 구매를 하면 됩니다. 장점은 저렴한 가격 그리고 한 번에 한 나라를 더 구경을 할 수 있다는 것과 단점은 오랜 비행시간입니다. 3개월 전항공권을 구매를 하였으면 가보고 싶은 지역에 대한 역사서적에 대해서 읽어보고 미리 공부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역사 유적지 같은 곳을 가면 역사를 알고 가는 것과 모르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아무것도 모..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황홀한 야경

마지막으로 보는 유럽의 3대 야경인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야경 부다페스트는 도나우강의 진주로 부다와 페스트 지역으로 나뉘며 부다는 왕궁의 언덕 등 역사적인 건축물이 많이 있는 곳이며 페스트 지역은 상업지역으로 주택과 공장이 분포가 되어 있는 곳입니다. 원래는 부다와 페스트는 원래 별개의 도시였으나 1872년 오늘날 부다페스트가 되었습니다. 부다페스트의 여행은 야경은 부다페스트의 모든 것이라고 할 정도로 너무나 아름다운 야경 유럽의 3대 야경이라고 하는 프랑스의 파리,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이렇게 3대 야경이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본 야경 중에 탑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유럽에 처음 갔을 때보다는 해가 이제는 일찍 떨어지는데 처음에는 해가 10시나 11시 정도 돼야 떨어지고 하였는데 지금은 8시가 조..

배낭여행 준비물 리스트

필수로 준비를 해야 되는 것 여권 (분실 대비로 인한 사본과 증명사진 2장) 비자 (무비자 국가 및 필요한 국가인지 사전에 확인) 현지에서 비자를 발급을 받을 수 있는 나라도 있음 대사관 주소 (문제 발생 시 대사관 주소 또는 전화번호 필수)하는 꼬라지 보면 전화해도 잘 해줄거 같지는 않지만 필요는 합니다. 항공권(출입국 심사 시 나가는 티켓 확인하는 곳 있음) 해당 국가 현금(제3국의 경우는 달러가 유용)과 신용카드 체크카드 약간의 달러(배낭여행으로 몇 개국을 여행 시 첫 번째 입국 국가 현금은 필수) 해당되면 필요한 것들 유레일패스 (유럽 배낭여행 기차로 여행 시 필수로 가지고 있어야 할 기차 티켓) 국제학생증 (박물관이나 뮤지컬 관람을 할 때 할인 혜택이 있음으로 해당이 되면 가지고 가는 것이 좋음..

부다페스트를 걸어 다니며

부다페스트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넘어온 것이라서 어디가 어딘지 지도 한 장으로 돌아다니면서 여행을 하였습니다. 여행이 조금씩 길어지고 하니 가지고 있던 책들도 필요한 사람들 다 나눠주고 아니면 게스트하우스나 민박집에서도 물물교환을 하면서 책도 바꿔서 보고하니 그때 헝가리에 대한 소개가 있는 책도 같이 줘버리는 바람에ㅠㅠ 지도 한 장으로만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구경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헝가리 부다페스트는 아직까지 특별하게 뭐가 좋다는 건지 그런 생각들은 별로 생각이 나지가 않고 그냥 열심히 돌아다녔구나 하는 생각만 머릿속에 있습니다. 딱딱 이런 명소만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데 앞에 있는 성당은 성 이슈트반 대성당입니다. 부다페스트 최대의 성당으로 헝가리 건국 1천 년을 기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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