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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 20

지금 인천대공원에서 금영화 안개초 천국

지금 인천대공원에서 금영화 안개초 천국 장미 시즌이 끝나고 오랜만에 간 인천대공원 항상 튤립과 장미를 보러 인천대공원으로 다녀왔는데 올 해는 생각보다 주말에 뭔가 일이 있어서 다녀오지 못하였다. 운동 삼아 다녀왔던 인천대공원에서 보지 못하였던 안개초 하고 금영화를 볼 수가 있었다. 예전 수례국화하고 양귀비가 있던 장소는 지금은 나무들만 있어서 보지 못하는 줄 알았지만 동문주차장 있는 곳에 같이 피어 있는 걸 확인을 하였다. 평상시에 잘 안가는 동문주차장 쪽 이 날은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그쪽부터 가게 되었다. 장미가 피어 있는 곳은 많이 떨어지고 시들고 튤립도 꽃들은 떨어진 비틀어진 줄기만 볼 수가 있었다. 정말 오랜만에 가는 동문주차장쪽 이 쪽은 후문에서 들어와서 은행나무를 보려 갈 때 아주 가끔가다 ..

복수초를 볼 수 있는 인천대공원

복수초를 볼 수 있는 인천대공원 봄을 가장 빨리 알리는 노란색 꽃 복수초 눈 속에서 꽃봉오리가 올라와서 피어나는 복수초 올 해는 작년보다 조금 늦게 올라오는 것만 같다. 인천대공원 수목원에 피어 있는 복수초 조금씩 올라오는 꽃봉오리 노란 복수초가 조금씩 올라오는 모습을 보인다. 점점 올라오는 꽃 봄소식을 말을 해준다. 데크를 만들고 거기 위에서만 다니게 했는데 사진 한 장이 뭐가 중요하다고 그 밑으로 내려와서 다 뭉게 버리고 꽃봉오리는 꺾이고 자기들 혼 자 보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거 같다. 데크 밑에 내려가서 사진을 찍는 사람한테 올라와서 찍으라고 하면 네가 뭔데 그러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도 꼭 다른 사람들한테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점점 봄이 오는 소식..

인천대공원에서 본 노랑턱멧새

멧새 가운데 턱이 노란 노랑턱멧새 인천대공원 한 바퀴 산책을 한 후 집으로 가기 전에 만났다. 낮은 산이나 떨기나무가 많은 숲에 살며, 여름에는 암수가 같이 다니고 새끼를 치고 나면 작은 무리로 함께 다닌다. 머리 꼭대기 깃털을 자주 치켜세워서 뾰족하게 만들며 우리나라 멧세 중 가장 흔한 새 중 하나인 노랑턱멧새 처음 봤을 때 참새인 줄 알았는데 렌즈로 자세히 보니 노란색을 보면서 노랑텃멧새를 확인을 하였다. 나뭇가지에 앉아 휴식 중 계속 사진을 찍고 있으면 휴식을 하는데 방해를 하는 거 같아 저 멀리 떨어져서 노랑턱멧새만 바라본다. 내가 바라보는 걸 눈치채고 있었나. 뒷모습만 보여주는 노랑턱멧새 계속 보고 있으니 순식간에 사라진 노랑턱멧새 처음으로 본 노랑턱멧새은 턱에 있는 노란색이 참으로 아름답다.

사진/조류 2022.02.27

2021년을 마무리를 하며

2021.01.03 일출 1월 1일은 날씨가 좋지 못하여서 3일 날 찍은 일출 정자 위로 올라오는 태양 동지가 끝나서 요즘에 보면 보이는 정자로 다시 태양이 돌아간다. 아마 올해 해돋이는 정자를 조금 지나가서 될 거 같다. 2021.01.31 서울식물원 문을 열었을 때 가보고 다시 가보는 서울 식물원 서울 식물원에서 처음으로 본 꽃봉오리와 이착륙을 잘못한 어린왕자 2021.02.06 굴포천 굴포천 산책길에 본 왜가리 요즘에는 공사 소음으로 인하여 둥지를 다 떠나고 보이지 않는데 몇 번에 사냥 끝 성공을 한 왜가리 2021.02.27 용산 용산역 철길 건널목에 있는 동백꽃 화분에는 피어 있는 동백꽃과 화분에 떨어진 동백꽃이 겨울이 끝나고 봄으로 오는 소식을 전해준다. 2021.03.21 창덕궁 시간이 있으..

포토에세이 2021.12.29

가을 단풍을 볼 수 있는 인천대공원

가을 단풍을 볼 수 있는 인천대공원 이른 아침 다녀온 인천대공원 요즘은 7시 정도에 해가 안녕하고 인사를 한다. 전 날 일기예보를 봤을 때 일교차가 심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계속하였는데 별로 심하지 않아 물안개가 보이는 일출을 볼 수 없을 거라는 생각도 하였고 인천대공원을 가면서 하늘을 보니까 일출도 보기 힘들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도착을 하게 되었다. 이른 아침에 도착을 해서 주차비는 절약 예전에 왔을 때는 사진 찍는 포인트에서 찍었는데 달력 사진을 찍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과 다 같은 사진을 찍으러 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바퀴 두 바퀴 산책을 하면서 사진을 찍게 된다. 예전보다 한 일주일 정도 빠르게 단풍이 나온거 같은 기분 아닌 기분들 재 작년에는 10월 말에도 이렇게 단풍이 많이 있지 않..

지금 가면 좋은 인천대공원 튤립 한가득

지금 가면 좋은 인천대공원 튤립 한가득 벚꽃시즌 유명한 인천대공원 인천대공원은 작년에도 올해도 벚꽃시즌에는 폐쇄가 되어있었다. 바람을 잠시 동안 쇠러 가는 곳 인천대공원은 코로나 덕분에 몇 년 만에 가는 거 같다. 올 해는 작년보다 빨리 핀 벚꽃 지구온난화 때문에 그런가 생각보다 빠르게 꽃이 피는 거 같다. 튤립도 5월은 돼야 볼 수 있었는데 올해는 4월 중순부터 조금씩 보는 거 같은 기분 아닌 기분 인천대공원을 가면 주차장 옆에 있는 수목원 먼저 들어가는 수목원 사진을 찍기 좋기도 하지만 수목원은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구경하기 좋은 곳 그래서 항상 수목원은 먼저 들어가게 된다. 수목원에 피어있는 튤립들 튤립을 보고 벌써 튤립이 피어 있네 이 생각을 하게 된다. 서산 유기방 가옥을 가고 싶었지만 가보지 ..

지금 가면 딱 좋은 인천대공원

지금 가면 딱 좋은 인천대공원 봄에서 초 여름으로 지나가는 시기 이맘때 가기 좋은 인천대공원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생각을 해보고 또 해보고 하다가 가게 된 곳이다. 오랜만에 본 꽃 노랑꽃창포 유럽이 원산지로 연못이나 습지에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이며, 꽃은 5~6월에 노란색으로 피며, 열매는 삭과 삼각상 타원형이며 갈색의 종자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노랑꽃창포의 꽃말은 당신을 믿는다. 이맘때 피는 꽃 중에 가장 좋아하는 꽃인 작약꽃 잎의 표면은 짙은 녹색이며, 흰색이나 빨간색 또는 여러가지 혼합된 색으로 꽃은 5~6월에 원줄기 끝에 1개가 피며, 꽃받침은 녹색으로 5장있다. 제일 좋아하는 상태 꽃이 아직 다 피지 않고 나올듯 말듯 이 상태가 아름다운거 같다. 작약의 꽃말을 수줍음 꽃들도 이쁜것을 알고 있..

작년 사진으로 본 인천대공원 벚꽃

작년 사진으로 본 인천대공원 벚꽃 코로나바이러스로 밖을 많이 나가지 않아 요즘에는 퇴근을 하고 혹은 주말에 예전 사진들을 다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인천대공원은 여의도 벚꽃이 끝나는 시점부터 볼 수가 있는데 지금은 통제 통제를 안 한다고 해도 가지 않으려고 하였지만 통제 그래서 외장하드에 있는 작년 사진을 보고 괜히 벚꽃 기운을 내보게 되었습니다. 인천대공원 벚꽃 시즌에는 차가 너무 밀려서 새벽에 가던가 아니면 지하철을 타고 가야 편하게 갈 수가 있는 곳입니다. 사진을 보며 예전 기억이 떠 오르는데 인천대공원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활짝 피어 있던 튤립 튤립을 찍기 위해 수동렌즈를 돌리고 돌리고 초점이 안 맞아서 계속 돌리고 또 돌리고 튤립에 초점이 맞은 사진 한 장 나무에 피어 있는 벚꽃 한송이 이름 모..

가을 인천대공원

인천 가을 가볼만한 곳 - 인천대공원에서 느끼는 가을 가을 인천대공원 요즘 인천대공원에 가면 가을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가는 인천대공원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푸른 하늘을 보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거 같다. 가을 하면 코스모스 계절 어릴 적에는 가을에만 볼 수 있던 코스모스 요즘에는 겨울 빼고 다 볼 수 있지만 가을에 보는 짧은 이 기간 동안 보는 코스모스가 가장 아름다운 것만 같습니다.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어릴 적 들었던 동요가 생각이 나는 그곳 고양이가 코스모스 사이에 숨어 있다. 푸른하늘 갈대에 내린 아침이슬 떨어진 낙엽 그 사이에 하늘에서 내려오는 빛 빛이 내리는 곳은 따뜻한 가을 그늘에는 살짝 추운 곳 나무 사이에 내려오는 빛 사이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

이번주에 가면 정말 좋은 곳 .인천대공원 벚꽃

아직은 이른 인천대공원 벚꽃 2019년 4월 12일 인천대공원 벚꽃을 보러 왔습니다. 항상 여의도 벚꽃축제가 끝날 무렵 혹은 그 다음주에 가면 만개를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토요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차가 많이 밀리는 것을 알기에 아침 일찍 7시 조금 넘어 도착을 한 인천대공원 그때에도 몇 번 가봤는데 주차장 차가 주차가 되어 있는 모습을 보고 부지런한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하게 된다. 하지만 인천대공원에 도착을 하였을 때 반겨주는 건 벚꽃이 아닌 다른 꽃들이었다. 정문에는 아직 다 피지 않았던 벚꽃 절반은 개화가 절반은 팝콘 상태로 되어 있었으며 다른 꽃들이 반겨준다. 화단에 피어 있는 그 꽃들이 맨 처음 나를 반겨준다. 지금은 다 피지 않은 꽃 수선화 그리고 꽃 양귀비, 튤립 아마 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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