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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259

행복이라는 단어를 가르쳐 준 조지아 우쉬굴리

조지아 우쉬굴리 우쉬굴리에서 하룻밤은 오랜만에 많이 돌아다니면서 숙소를 잡았다. 버스를 내린 다음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흥정을 하고 숙소를 한 번 보고 마음에 드는 곳이 없어 지도에서 마을 제일 끝에 있는 숙소까지 가보게 되었다. 저렴한 가격이지만 화장실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다시 캐리어를 들고 내려갈 생각을 하였다가 힘들어서 하룻밤을 묵게 된 곳이다. 이 곳 우쉬굴리에서 하룻밤은 평생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을 받았다. 여행을 다니면서 현지인들하고 집에 초대를 받은 건 몇 번 있었지만 항상 대중교통 시간 때문에 차가 끊어지면 갈 수 없어서 항상 아쉽게 가지 못하는 경우가 몇 번이나 있었다. 이번에는 저녁을 몇 시에 먹을지 물어봐서 혼자 사색에 빠져서 신선한 바람과 함께 이쁜 자연과 더불어 저녁을 먹을 생..

버킷 리스트 스위스 체르마트 쏟아지는 별빛 그리고 일출

내 버킷리스트 스위스 마터호른 은하수 보는 것과 일출을 보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체르마트가 아닌 산장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었다. 새벽에 일어나 은하수를 보기 위해 평상시에 하늘을 보는 것을 좋아해서 그런가 스위스 여행을 할 때 제일 기다리고 기대를 하였던 장소이다. 만약에 보지 못한다면 다음에 다시 오는 걸 생각을 하면서 새벽 3시 30분 알람을 듣고 일어나 창문을 열고 하늘을 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잠시 동안 누워있다가 여기에 있으면 나중에 후회를 할 거 같은 생각으로 밖을 나간다. 아무도 없는 밤에 별빛으로만 산장에서 호수까지 걸어간다. 호수에도 아무도 없는 고요한 곳 고요한 곳에서 조용히 않아 하늘을 바라보면 머리로 쏟아질 것만 같은 수많은 별 빛 평상시에 쉽게 볼 수 없는 별 어릴 때 시골에..

역사를 알고 가면 더 좋았을 곳 - 컬로든 전투 유적지

스코틀랜드의 슬픈 역사를 간직한 곳 - 컬로든 전투지 내가 지금까지 다녀본 곳 중에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을 사람들이 물어보면 3곳을 이야기를 해줍니다. 뉴질랜드는 여행이 아닌 살아보고 싶은 곳 조지아는 다시 여행을 해보고 싶은 곳 마지막으로 스코틀랜드를 뽑는다. 에든버러의 과거 지도를 보면 지금과 같은 모습을 볼 수가 있으며 위쪽 하이랜드 올라오면 순수한 자연을 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사람들 한데 추천을 한다. 그래서 북유럽에 그리스, 스위스라 불리기도 하는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의 역사를 보면 우리하고 비슷한 점이 많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가까운 잉글랜드의 침략을 볼 수가 있으며 내가 여행을 할 당시에도 들은 이야기로는 수자원이 넉넉한 스코틀랜드의 물을 잉글랜드에서 가져간다고 하고 파운드로 화폐개..

조지아 여행 - 메스티아(Mestia) 추천 숙소 사나게스트하우스

조지아 여행 - 메스티아(Mestia) 추천 숙소 사나게스트하우스 메스티아도 역시 우쉬굴리 하고 마찬가지로 숙소 예약을 하지 않고 이곳저곳 둘러본 뒤 예약을 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메스티아 버스 정류장 근처에서 조금 걸어 골목길로 들어간 뒤 제일 끝에 있는 2층짜리 건물 사나게스트하우스 트와이스 사나 하고 아무런 관계는 없는 곳이지만 왠지 이름 때문에 가보고 싶은 그런 곳이기도 합니다. 사나 게스트하우스에 들어간 뒤 방이 있는지 물어보니 먼저 온 같은 버스를 타고 우쉬굴리에서 메스티아로 온 사람들도 볼 수가 있었는데 그 사람들이 먼저와 방을 구경을 하고 있었다. 2인실 방과 3인실 방이 있는데 2명인데 2인실 방을 사용을 하겠다고 하여 나보고 3인실 방 밖에 없다고 이야기를 해줘 혼자 3인실 방에 묵..

조지아 여행 - 우쉬굴리(Ushguli) 추천숙소

조지아 여행 - 우쉬굴리(Ushguli) 추천숙소 조지아 여행 중 가장 좋았던 곳을 뽑으라고 한다면 우쉬굴리(Ushguli) 유럽 최고 높은 곳에 위치한 도시 그 타이틀에 맞게 오는 것도 힘이 들고 하여 자연 그대로를 간직을 하여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지만 내가 메스티아에서 우쉬굴리로 들어가는 길은 한참 공사중이었다. 아마 내가 몇 년 뒤에 다시 간다고 하면 내가 느낀 느낌은 얻지 못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들게 되었으며, 요즘 우리나라도 외국을 다니다 보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숨겨진 여행지였다가 알려지기 시작을 하면 변하는걸 조지아 여행을 하면서 많이 느끼게 되었다. 우쉬굴리를 맨 처음 도착을 하였을 때 그곳에서 나오는 한국사람을 봤었는데 자기가 잔 숙소는 불편하여 며칠 더 있다가 가려고 하였지만 하루만 ..

조지아 여행 - 하늘 아래 첫 도시 우쉬굴리 (Ushguli)

조지아 여행 - 하늘 아래 첫 도시 우쉬굴리 (Ushguli) 유럽에서 제일 높은 마을 우쉬굴리 (Ushguli) 하늘 아래 첫 도시 우쉬굴리 (Ushguli) 유럽에 이런 오지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된다. 트빌리시에서 메스티아 비행기를 타고 한 시간 거기에서 차를 타고 두 시간 이상이 소요 두 시간 동안 포장도로 그리고 비포장 도로를 왔다 갔다 하고 1차선 도로에 반대편 차가 오면 서로 좁은 길을 비켜주면서 가는 곳 나올 때는 전날부터 아침까지 내린 비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을 해서 포클레인이 길 공사를 진행을 하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다. 우쉬굴리는 숙소를 예약을 하지 않아 이 곳 저곳 왔다 갔다 하면서 게스트 하우스에 방을 보고 돌아다니면서 느낀 점은 동물과 사람들과 잘 어울러 사는 곳이라 생각..

기타 선율이 들리는 것만 같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스페인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집에서 TV 자체를 보지도 않아 출퇴근 시간에 넷플릭스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라는 제목이 있어 예전 스페인 여행을 다녀왔을 때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떠오르게 되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기타 선율 따따따따 따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부터 야간열차를 타고 도착을 한 그라다나 나를 맨 처음 반겨준 건 올해 우리나라처럼 무더위가 나를 반겨주었으며 숙소에 도착을 한 나는 아무 곳도 가기 싫어 잠시 휴식을 하였지만 아쉬운 시간 때문에 밖에 나갔으나 시에스타 시간이라 웬만한 곳은 다 문이 닫아 있는 곳이 많이 있어 돌아다니다가 그라나다 대성당에 가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밖에서 선율 소리가 들렸습니다. 거리 공연을 하는데 기타 선율 소리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그런 다음 조..

조지아 매력에 빠져드는 시간 주타(Juta)하이킹

조지아 매력에 빠져드는 시간 주타(Juta)하이킹 스테판츠민다(Stepantsminda) 카즈베기에서 하이킹을 할 수 있는 코스가 있는데 주타 하이킹과, 트루소밸리가 있다. 주타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다고 하고 트루소밸리는 시간이 조금 필요하며 러시아 국경 근처라 군인들이 여권 등을 보여달라고 할 때가 있다고 들었다. 어디를 갈까 하다가 출발 전부터 가려고 했던 주타로 결정을 한 다음 인포메이션에 버스 예약을 하러 갔으나 다 매진이 되어 없다는 슬픈 소식을 들었다. 그래서 다음날 아침에 숙소에 9시 넘어 나와서 스테판츠민다에 위치를 하고 있는 인포메이션에 다시 가서 물어보니 오늘 버스 다 매진 좌석이 없음이라는 말을 또 듣게 되었으며 택시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이 곳에서 택시들 근처에만 가면 호객행..

사진 한 장으로 오게 된 곳 카즈베기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사진 한 장으로 오게 된 곳 조지아 카즈베기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Gergeti Trintiy Church in Kazbegi) 내가 조지아 여행을 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곳인카즈베기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Gergeti Trintiy Church in Kazbegi)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할 때 조지아를 처음 들어봤지만 2012년은 내 머릿속에 조지아라는 이름이 각인이 된 곳이다. 처음으로 들어본 국가이기도 하면서 일 년 365중 360일 무비자인 국가 카즈베기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사진을 한 장을 보고 버킷리스트에 추가를 하였으며 이 곳은 꼭 한 번 가봐야 할 곳이라고 머릿속에 저장을 하였으며 비행기 티켓을 구매를 한 다음에 맨 처음 가볼 곳으로 뽑은 곳이기도 하다. 트..

유럽 기차 1등석 2등석 타는 방법

유럽 기차 1등석 2등석 타는 방법 유럽여행을 하게 되면 타는 기차 야간열차 하고 예약을 해서 좌석을 받는 기차가 아닌 이상 기차를 기다릴 때 항상 위에 있는 기차 안내판을 보게 됩니다. 그 이유는 1등석 2등석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기차 시간이 되어서 플랫폼에 들어가게 되면 위를 바라볼 때 1.2가 적혀 있는데 1은 1등석 2는 2등석을 표시를 하며 1위에 A, B로 표시가 되어 있으며, 2위에 C, D가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A, B 플랫폼은 1등석 열차칸이 들어오며 C, D 플랫폼은 2등석 열차칸이 들어오는 곳입니다. 환승시간이 별로 없어서 저걸 보고 타지 못하였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차 안에 들어가면 표시가 되어 있는데 문 앞에 1 혹은 2라고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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